날짜 : 2022. 12. 18 (일) 시간 : 16:00 ~ 18:00
참석자 : 김민경, 김하늘, 이은재, 최하영, 주한나
<성령의 이야기>
사도행전 28장 16-22절
1. 나를 지키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Q. 나를 지키는 한 사람이 만 명 같은가요, 만 명이 한 사람 같은가요?
즉 나를 지키는 사람이 없어도 있는 것 같이 사나요? 지키는 사람만 없으면 마음대로 할 것 같은가요?
2. 소망으로 말미암아 쇠사슬의 매임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Q. 나는 나의 매임에서 이타적인 이스라엘의 소망, 즉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말하나요? 이기적인 신세한탄을 하고 있나요?
다른 말로 매임에 대해 부끄러워 숨기려고 하나요, 부활의 소망이 있기에 약재료로 나누고 있나요?
3. 형제 중 듣고자 하는 자들이 반드시 남아 있습니다.
Q. 내 사상은 여전히 세상의 가치관인가요, 부활을 바라는 천국의 가치관인가요?
내가 알고 있는 것은 확실한 것인가요, 풍문으로 들은 것인가요?
다른 사람에 대해 관심이 있나요? 많은가요? 무관심인가요?
<기도제목>
* 한나
- 이번주에도 집에서 잘 나가있도록
- 한 번이라도 따로 묵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 이사 갈 장막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 진로에 대해 하나님께 맡기며 갈 수 있도록
* 은재
- 남자친구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 편입 시험 끝까지 아프지 않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가족들도 아프지 않고 건강히 지낼 수 있도록
- 큐티 말씀 볼 수 있도록
* 하늘
- 구원에 대해 기도할 수 있게
- 내 자리를 잘 지키면서 갈 수 있도록
- 가족에 대한 사랑이 있도록
- 목장 식구들 모두 건강히 지낼 수 있게
* 하영
- 졸업 준비 잘 시작할 수 있도록
- 가정의 예배회복과 건강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진로 고민에 대해서 회피하지 않고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 신교제 두고 기도할 수 있도록
* 민경
- 가족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 공동체의 중보기도를 하면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진로 말씀으로 잘 인도받을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에 있어서 하나님의 때까지 잘 인내할 수 있도록
- 성형하는 것에 대해 시간을 너무 낭비하지 않고 공동체에 잘 물으며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