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1일 주일설교-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28장 11-15절-성령의 담대한 마음
1. 떠나는 인생입니다.
2. 남풍이 일어날 때떠나야 합니다.
3. 형제들이 맞으러 올 때 이와같이 로마로 가야 주십니다.
<적용나눔>
1.1 여러분은 구원받았는데도 여전히 보기만 해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디오스구로 상처럼 아직도 내가 떠나지 못하고 있는 우상이나 미신은 무엇인가요?
1.2 내 안의 우상이 무너지는 사건을 겪으며 내게 들린 말씀이 있습니까?
1.3 곳곳에서 익투스를 외칩니까, 디오스구로를 외칩니까? (하나님입니까, 제우스 입니까?)
2.1 사명이 있어 남풍을 기다립니까?
내 환경을 벗어나고 싶어 남풍을 기다립니까?
2.2 여전히 북풍이 부는데, 즉 모든 것이 삐걱거리는 잡음이 들리는데
남풍의 환상을 가지고 무엇인가를 시작하려고 하지는 않습니까?
2.3 기다려야 할 때입니까, 떠나야 할 때입니까?
3.1 누구의 소식을 들을 때 감사와 담대함을 얻었나요?
3.2 로마가 코앞이라고 내 방법대로 가나요, 아니면 질서와 교제와 순종을 통해 이와 같이 로마로 가고 있나요?
<기도제목>
A:
-업무지시할때 나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상사의 자리를 잘 지키며 지시 내릴수 있도록,
-큐티 꾸준히 할수 있도록
B:
-말씀이 잘 들릴수 있도록,
-큐티 꾸준히 할수 있도록
C:
-이번 한 주도 주 안에서 잘 보내도록
-건강 챙기며 무리하지 않도록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큐티하도록
선호:
-피해의식을 느끼지 않도록 감정 조절 잘 하도록,
-남의 시선 잘 신경 안 쓸수 있도록,
-정한 진로에 대해서 꾸준히 밀고 나갈수 있도록,
-부모님 재정 상황이 점차적으로 안정될수 있도록
우탁:
-직장에서 낮은 자세로 잘 섬기며 큐티 꾸준히 할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 위해 중보할수 있도록,
-건강관리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