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김지민 신창호 구용훈 이선민
A
-. 요즘 축구에 너무 몰입되는 것 같다
-. 사촌 가족들 관계에서 학벌을 우상삼게 된 것 같다
B
-. 양육 과정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데 삶에 대해 많이 나눈 것 같다
-. 단순히 상처로서 나눈 것이 아니라 내 죄로 인정되는 부분이 많아진 것 같다
-. 올해 우리들교회에 끝까지 붙어있는 것이 가장 잘한 것 같다. 열심히 살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 갈급함이 없는 것 같아 드라마나 영화에 많이 몰두하고 있다.
C
-. 만나고 싶었던 친구를 만나 나의 구부러진 해안의 모습을 나누었고 전이라면 혈기를 내었을 말들을 인정하며 들을 수 있었다.
-. 앞으로 어떤 길을 가더라도 항상 내 안의 우상을 점검하고 내려놓을 수 있는 적용이 필요할 것 같다.
D
-. 몸이 많이 아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 오랜만에 세상 모임에가서 나의 모습을 나누니 율법적이고 이상한 사람으로 바라보았다.
-. 나의 우상은 성공이다. 하나님은 나의 우상인 것을 알고 시켜주시지 않으시는 것 같다
[ 기도제목 ]
김지민 : 다가올 중요한 면접을 잘 볼 수 있도록 / 일과 별개로 학교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구용훈 : 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이선민 : 올 한해 잘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신창호 : 내 의와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서 관계를 지혜롭게 맺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