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4 성령의 고침>
ampbull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ampbull 설교 본문: 사도행전 28장 7-10절
1. 가장 높은 사람을 고치는 것은 중요합니다.
Q . '부자면 다냐, 학벌만 좋으면 다냐' 하면서 역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다연: 작년부터 요양병원 코로나 프로젝트로 병원장들과 같이 일하면서 속으로 정말 이를 갈고 억울해했습니다. 공사 단가를 최저로 낮춰 최단기간 준공그들이 원하는 고급진 인테리어로 맞춰드렸지만 나중에 끝은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고 추가 공사를 요구하고 수금에 머리쓰는 등말이 많았다.
어쩜 다 똑같이 악덕질을 할 때마다 '부자면 다냐 , 돈 밖에 모르냐' 화를 내며 성령의 고침으로 잘 기다리는 아빠를 답답해했다. 저 같았으면 추가 공사도 안해주고 돈 안주면 법적으로 했을거다, 아빠는 정말 대단하다 말씀보며 화가나는 상황에도 이성적으로 일을 하시는지요.
성령이 충만하면 잘 기다리고 같이 요동하지않는 공로자가 있으면서도 억울해이를 갑니다.
돈 밖에 모르고 사람이 힘들건 뭐건 관심이 없고 자기 이익을 위해 성공을 위해 머리를 잘 쓰는지 화가나고 억울하지만
저도 사업자금 큰 돈이 오고 가는걸 보고 혹하여 아버지가 저에게 넘겨주시려는 차 받는기간만 기다리고 아버지가 물려주시는이익을 노리는거 보면 그들과 다름 없음을 그 들 위치에 성공과 부귀영화를 부러워해본다..그래도 병원의사들 원장들...너무 악해요,..우리들교회 다니시며 병원에서 섬기는 원장님들 보고 편견은 없어져가고있지만..말씀이 없으면 너무 악한 의사,검사,변호사등등 믿을 만한 사람이 없어요.
-시은: 애플 본사 파트너로 일하고있습니다. 브랜드가 있는 중계 업자들이 기기를 잘 흥보하고 매출을 늘려주는 조건으로 갑질을 합니다. 돈이 있으니 각자 이익을 추구하려고 을입장인 저희 회사는 말도 없이 그들의 요구에 끌려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억울하고 분합니다. 고객들에게는 호감인 기업이 제일 악합니다 신@@ 브랜드가 제일 힘들어요.
-서영: 돈이 뭐라고 하면서 나도 바라는 것들이 많습니다. 돈이 많고 사회적으로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크리스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선한 것들로경제적으로든 사회로든 많은 사람들이 살수 있는 용기와 희망이 전달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 사는 그들을 보면서 '하나님 믿으면 나도 그들처럼 마음이든 가지거든 풍요로워질 수 있겠구나' 돌아오는 사람이 많아 질 거 같아요.
-지혜: '있으니까 예수가 없지' 라고하며무시가 됩니다.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이 선하고, 도덕적이며 자기가 배운 것들로 베풀고 각자 가정에서 이루려고 열심히 하시는데 끝에는 세상적인 것들이 많습니다. 세상 성공 목적이 그들의 주 된 한계가 보이니 무시가 될 때가 많습니다.
2. 아픔 속으로 들어가 기도하고 안수 할 때 고쳐주십니다.
Q.여러분은 상처 입은 치유자입니까? 상처 받은 피해자입니까?
-서영: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는상처받은 피해자라며나는 가족들 중에서 영육간에 뭐든지뒷전이며 내가 먼저 수고해야하는 것들이 많다고 불만만 가득했다. 그러나 같은 아픈을 가진공동체 나눔과 우리들교회 설교로 나를 다시 돌아보게되었고 상처많은 나부터 믿지않은 가족들에게 인도 해주실 거라는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게되어 지난 설교부터 상처로 부터 건져 치유 받는 경험이 있는 저는 상처 입은치유자라고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은: 신앙이 충만했다, 시들거나 하면서 머리로는 잘 알지만 마음까지 상처 입은 치유자라고 와 닿지않은 지금입니다. 아직 가정에서 힘들게 하는 아버지도 이해가 안되고 마음으로 인정하는 수준이 되지 못합니다.
-보경: 저는 상처 입은 치유자 입니다.할머니 돌아가신 사건으로 힘든 마음을 말씀과 공동체에서 푸니 회복이 되었습니다. 회복된 경험으로 안믿는 동생과 교회에서 나간 아버지를 위해 살아가야겠습니다.
-다연: 상처 입은 치유자라고 인정하면서도 부모님도 할 말이 있다며 딸에게 상처 받았다며 몰아 닥쳐 쏟아 부으시거나, 첫째로 동생보다 수고를 한 것에 인정해주시질 않을 때 억울하다며 상처 받은 피해자로 다시 돌변할 때가 있습니다.
-지혜: 올해 상처받은 시간들이 많았다. 지금도 일하는 학교에서도 진행중인데, 올해 넘겨 받은학교 사건들은 내가 먼저 자초한 일들도 아니고 억울하게 아이들을 몰아 넘기지도 않았으며, 가해자로 있지 않은 일들 속에서 그들의 화와 용서를 받아야한다며가해자 취급을 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사건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있습니다. 피해자로 일하면서 영과 육이 힘들리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회복하려 요즘 쉼으로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3. 공동체와 함께 사명이 이어집니다.
Q.공동체 들어가서 기뻐합니까? 힘들어합니까?
-서영: 공동체 있어서 버틸 수 있었습니다. 내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고, 공동체 밖 사건 속에서 먼저 생각나는 곳이 목장 입니다. 이렇게 변하
-보경: 공동체는 기쁜 것들 밖에 없습니다.
-시은: 솔직하게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 공동체는 다른 교회공동체보다 하나님 앞에서솔직하고 부담감이 없는 세상 유일한 공동체입니다.
-다연: 어디 갈 곳이 없어 오는 곳, 정말 힘들어서 나갔더니 다시 돌아오게 되는 기쁨의 공동체입니다.
-지혜: 공동체가 있어서 기쁘고 정이 깊어지며 기대가 있습니다.
[기도제목]
ampbull 다연:
1. 생활예배 잘 중수하기를
2. 아버지 사업장 일 안정될 수 있기를
3. 남자친구와 한 말씀, 한 언어로 이야기할 수 있기를
ampbull 서연:
1. 지난주부터 야근을 매일 같이 해서 힘들어요ㅠㅠ 12월이 고비라서 일이 힘들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 몸 상하지 않고 스트레스 덜 받고 일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3. 가족 구원
ampbull 시은:
1. 매장 오픈 준비하려면 엄청 바빠요. 한국 1호점을 크게 오픈하는 거라 일이 많을 거고, 야근 예약이에요ㅠㅠ 영육이 지치지 않도록
2. 할머니가 계속 연락을 주시는데 마음이 좋지 않아요... 연락이 와도 제 마음을 다잡고 일상생활을 잘 영위할 수 있도록, 중심 잡을 수 있도록
3. 금전적으로 생활비를 보태드리는데, 해결될 수 있도록(시은이 마음에 부담 안 되는 선으로 드릴 수 있도록)
ampbull 보경: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내일부터 아침, 저녁으로 배우는 것들 잘 배울 수 있도록
3. 이모 유방암 잘 나으실 수 있도록
ampbull 지혜:
1. 병가 기간 잘 쉼을 누릴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