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29]
2022.12.04
사도행전28:7-10
<성령의 고침>
김양재 목사님
*말씀
사도행전 마지막장의 한 절 한 절이 의미심장합니다. <성령의 공의>로 돌이켜 새로운 존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이루어진 구원이지만 아직 이루어가야 할 구원이 우리에게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실제 내 모습을 보면 새로운 존재가 되었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되었다함이 없어서 우리는 날마다 <성령의 고침>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고침 받음은 복음 전파를 하기 위함입니다. <성령의 고침>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1. 가장 높은 사람을 고치는 것은 중요합니다.(7절)
Q. '부자면 다냐? 학벌만 좋으면 다냐?' 하면서 역차별하는 게 있나요?
Q. 나를 부르는데도 '용서 못 해!' 하면서 가기 싫은 높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2. 아픔 속으로 들어가 기도하고 안수할 때 고침을 주십니다.(8절)
Q. 여러분은 상처 입은 치유자입니까 vs. 상처받은 피해자입니까?
Q. 서로가 가해자 인식을 하나요 vs. 피해자 인식을 하나요?
3. 공동체와 함께 사명이 이어집니다. (9, 10절)
Q. 공동체에 들어가서 기뻐하고 있습니까? 힘들어하고 있습니까?
Q. 이제 고침 받고 사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까?
Q. 내년에는 어디서 후한 예로 대접하고 섬기시겠습니까?
*기도제목
A : 결혼준비 과정 잘 나누면서 기도로 준비할수있게 인정중독 내려 놓을수있도록
B : 양육 수료 할 수 있도록 유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C : 건강 지켜 주시고 학업에서 계속 전진 해 나아갈 수 있게
D : 주일성수 100%지킬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 받을 수 있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기 가족들에게 혈기 내지 말기
E : 매일큐티 할수있게 혈기부리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