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단이 목장 보고서
■예배일자:2022년 12월 4일
■예배장소:브레댄코
■참석인원:오OO,라OO,윤OO,박OO(총4/9명)
■목장풍경
벌써 12월입니다 ampdegДampdeg
날이 많이 추워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든데 뭉그적 귀신이 딱! 물러가기를~ 각자의 자리에서 올 한 해 마무리 잘 할 수 있기를~
말씀으로 날마다 고침 받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읽기
본문: 사도행전 28:7-10
제목:성령의 고침
설교:김양재목사님
■설교요약 및 적용질문
지난주 성령의 공의로 돌이켜 우리가 새로운 존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미 이루어진 구원이지만 아직 이루어가야 할 구원이 우리에게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실제 내 모습을 보면 새로운 존재가 된 게 맞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 되었다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고침을 받아야 합니다.
그냥 고침이 아닌! 성령의 고침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의 고침 받음은 복음 전파 때문입니다.
성령의 고침이란?
첫 번째, 가장 높은 사람을 고치는 것은 중요합니다.(7절)
⊙ 보블리오: 멜리데 섬에서 가장 높은 사람, 대토지를 소유할 정도로 대단한 부자, 권세O
이전에 바울의 소문(독사에게 물렸는데 조금도 상하지 않은 것)을 들었음 amprarr 아픈 아버지를 고치고자 바울 일행을 영접합니다.
⊙ [2절]프로스람바노: 멜리데인이 영접했을 때 사용한 단어-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는 것
⊙ [7절]아나데코마이: 보블리오가 영접했을 때 사용한 단어-높은 사람을 잘 모시는 것
⊙우리: [2절]276명 전부 amprarr [7절]바울, 누가, 아리스다고, 선장, 선주, 율리오
☞ 가장 높은 사람인 보블리오가더 높은 사람을 모시듯 바울 일행을 사흘이나 영접(좋은 음식, 편안한 잠자리 등)했습니다. why? 고침받고자.
보블리오에게 돈을 가지고는 할 수 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 부자들은 이렇게 몸을 치면 다른게 안들어옵니다.고침받고자 합니다.
⊙ 보블리오: 평민, 대중적, 일반인이라는 뜻
모든 사람들이 바울에게살인자라고 외칠 때 대중적 인기를 위해서 가장 앞에 나서서 바울을 손가락질했던 사람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향해 그렇게 살인자라고 비난하던 보블리오의 말투와 행동을 생각할 때 상처를 준 그를 용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이 세상의 법칙-옳고 그름의 가치관: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
그러나 구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면 상대방이 욕을 하든 떠받들어주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멜리데인을 전도하려면,내 상처의 원흉인 그 사람을 껴안는 것이 복음 전파의 지름길입니다.★
결국 바울이 독사에게 물려도 상함이 없으니까 가장 높은 사람을 만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 이 세상 사람:특별한 동정으로 섬김 amprarr 금세 살인자 amprarr 금세 '신이시여~' 변덕이 죽 끓듯 하는 세상 가치관 O
높은 사람(서열), 겉모습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장 높은 사람을 고치고, 그가 변하여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 높은 사람: 변하기 쉽지 않지만 변하면 중요한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ex.손흥민
[집사님의 리플]
- 담임 목사님이 집사 시절에 강의할 때도 이렇게 녹취를 하고 은혜를 받을 수 있었을까?
- 몸뻬바지 입은 목사님 어머니가 화장실 청소하던 그 당시에도 그 어머니를 존경할 수 있었을까?
☞ 집사시절이나 지금이나 목사님의 에스겔 간증이 달라질 수는 없는 것이고, 메시지도 큰 틀은 같습니다.
그래도 직분과 지위가목사님의 복음을 되게도 하고 안되게도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나는 가장 높은 보블리오를 만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가 자발적으로 만나고자 합니다. 이게 웬 기회? 웬 떡입니까?!
나에게 상처 준 지도자에 대해 원수갚을 생각만 한다면 서로 고침 받을 길이 없습니다.
'나를 살인자라고 동네방네 떠들었어~ 죽을 때까지 나는 용서 못 해~ 믿어도 죄는 죄야!' 우리는 끊임없이 우리의 상처를 외칩니다.
그러나 부자가 하늘나라 가기가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려워서 전도하기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 높은 사람이 그의 집으로 일단 초대해 주면, 이때 내가 암살을! 복수를 해야 되겠구나!
나의 명예를 실추시킨 저들을 내가 죽이리라! 이게 이 세상 정치입니다.
그런데 믿는 우리는 저들이 예수를 몰라서 사랑도, 용서도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사람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 수도, 지을 수도 없습니다.
[부부 나눔]
남편이 그 많은 돈을 무단외박과 술값으로 날렸으면 오픈할 내용이 있을 텐데 늘 결백하다고 하니 분노가 올라와 남편의 뺨을 200대 때렸다고 합니다.
받은 상처를 돌려줄 수만 있다면 때린 것 2배로 맞아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일은 다 하나님이 도말하셨다고 하는데 맨날 과거~ 과거~ 합니다.
⊙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의 대상임:사랑을 하면서 말씀의 원칙대로 하루하루 사는 것이 사랑의 비결입니다.
너무 분한 상태에서도 바울은 가해자&살인자 의식을 가지고 독사가 물고 있는 것을 잘 보여주니 그 적용이 소문이 나서 기회가 왔습니다.
⊙ 왜 기회가 왔나? 보블리오는 바울에게 죄(바울이 죽도록 놔두고, 살인자라고 함)를 지었습니다.
피해자는 복음 전하기 너무 쉽습니다.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도 항상 옳고 그름으로 보면 죽이고 싶고, 안되니까 죽고 싶고~로 결론이 납니다.
부자들이 얼마나 계산을 하는데 그냥 불렀을 리는 없습니다.
⊙ 벨릭스 총독, 베스도 총독, 아그립바왕 등이 초라한 노인인 바울을 부른 이유?돈을 바라고!
☞ [성경 = 인간론, 경영학 교과서, 상담학 교과서]별 인생 없습니다. 성경에 답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복음 전할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열매 맺는 것은 주님이 하실 일입니다.
높은 사람은 변화되면 크게 쓰임 받는다고 했는데 보블리오는 후에 순교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Q 1. '부자면 다냐, 학벌만 좋으면 다냐'하면서 역차별을 하는 것이 있나요?
Q 2. 나를 부르는데도 '용서 못 해'하면서 가기 싫은 눞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두 번째, 아픔 속으로 들어가 기도하고 안수할 때 주십니다.(8절)
성령의 공의는 결국 고침으로 연결되어야 예수님의 사랑으로 느껴지게 됩니다.
보블리오는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기에 바울을 불렀지만 교양이 9단인 그는먼저 바울 일행을 융숭하게 대접하고 사흘 후에 부친의 병을 오픈했습니다.
바울은 혹시 알았어도 보블리오가 오픈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가 앞장서서 바울을 살인자라고 했으니까 사흘 동안 먹이고 쉬게 한 것입니다.
⊙ 보블리오의 부친: 열병(=말라리아), 이질 amprarr 당시에는 속수무책! 다 격리되고 심하면 사망까지 갔던 풍토병
그의 집에 이런 아픔이 없었다면 그는 바울이 뱀에 물려서 살아났다는 얘기를 듣고도 지나쳤을 것입니다.
☞ 부자들은 배가 부르니 어떤 표적을 봐도 상관이 없습니다.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가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 보블리오가 왜 불렀냐? 간절한 아픔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고난이 축복입니다.
바울이 보블리오를 만나기 위해서는 자기가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상처(광풍 후 죽음에 이르는 상처-독사를 경험함)를 받았기 때문에 보블리오가 불렀습니다.
당할 때는 쉽지 않지만내가 예수 믿고 가면 뭐든지 복음 전하는 비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독사의 상처(육의 상처)보다 더 아픈 것은 마음의 상처인 것입니다.
독사에 물렸는데 사람들이 살인자라고 한게 훨씬 아픈 것입니다.
제 남편이 갑자기 갔는데 저보고 '무슨 죄를 지셨누?',새 자동차 팔아달라니까 '죽은 사람 차니까 반값인거 알죠?'했습니다.
내가 아픈 것보다 아무렇지도 않게 던진 말들이 내가 당한 일보다 더 힘들 때가 많습니다.
ex. 아이를 잃었는데 '괜찮아~ 다시 낳으면 되잖아.'
☞ 사람들은 자기가 당해보지를 않아서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릅니다.
바울은 이미 상처를 입어 봤기에 영접에 기꺼이 임합니다.
누가는 바울이 보블리오의 부친에게 들어갔다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들어가서 기도하고 안수(그에게 두 손을 얹어 치유함)합니다.
⊙ 안수: 자신의 손을 환자의 몸에 얹는 행위 / 그 아픔이 나의 아픔이라는 고백 /내가 전염돼도 괜찮다는 뜻
☞ = '주님, 이 사람과 저는 똑같아요. 주님의 치료가 임해야 할 아픔이 있어요. 이 사람의 아픔이 저의 아픔이에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고쳐주세요.'
( '내가 힘이 있어 너를 고치겠다.' X )
목장에서 늘 '이 집사님의 아픔이 저의 아픔이에요.' 같이 기도합니다.
안수하니까 병이 낫습니다.
[헨리나우웬-상처 입은 치유자]
고통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누가 그것을 없앨 수 있겠는가?
화재가 난 집안에 갇힌 아이를 구하려면 불 속으로 들어가야 하고, 사막에서 길을 잃은 사람을 구하려면 사막 안으로 직접 들어 가야 됩니다.
바울을 가장 힘들게 한 보블리오에게 바울은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는 것입니다.
상처를 크게 입혔을수록 그에게 들어가서 안수하고 손을 얹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목장에서 가르쳐도 힘들고, 위로해 주지 않아도 힘이 듭니다.
언제나 내 편만 들어주고, 칭찬만 해줘야 목장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서로 존재 자체가 가해자라는 것을 생각하고 서로 잘 들어야 합니다.
[목장 때문에 우리들교회에 온 여자 목자님]
목장은 한심한 나를 드러내는 자리로, 끊임없이 깨질 수도 있고 지랄을 떨 수 있는 곳이라는 믿음으로 왔다고했는데.. 사실 목장 말고는 갈 데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목자님이 작정하고 집사님에게 처방을 해주시니 엄청 상처받았는데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똑같다는 것입니다.
늘 안되는 나 때문에 괴로웠는데.. 여기가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에 안떠났답니다.
☞ 그만큼 음란하고 악한 나를 직면하는 것은 힘듭니다.우리의 상처는 드러내도 아프고, 안드러내도 힘듭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보지 않으면 드러내도 힘들고 안드러내도 힘듭니다.
그럴바에야 빨리 드러내어 수술하고, 새로운 살이 돋아나는게 더 낫습니다.
목장이 괴롭고도 마지막인 곳 맞습니다. 나를 보게 해주는 목장!
자기를 보는게 죽은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어렵다고 합니다.
왜? 지옥불에서 올라온 자존적인 교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 부목자님]
술 모임을 갖게 되면 늘 하는 얘기는 옛날 학창 시절의 뻔한 얘기뿐~
그런데 목장이 있기 때문에산책하면서도 나누려고 말씀을 듣게 되고, 적용질문을 더 생각하게 됩니다.
특별히 학벌, 직업, 나이에 관계없이 내 죄를 터놓고 나누며 가는 것, 공짜 식사가 좋습니다^^
♡목장= 날마다 주제도 다르고, 나를 보게 해주는 기가 막힌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삶은 모두 독사에 물려 있습니다. 날 때부터 죄인인 것이 그 증거입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무너진 것을 회복하기 위해서 상처를 준 보블리오의 집(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아픔 속)에 들어가는 것이고,
내가 먼저 당해봤기 때문에 들어가서 안수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고치신 분은 누구인가?주님이 고치셨습니다.
바울의 들어감, 기도, 안수가 주님의 앞서가신 일을 따르는 일이자 주님의 이름으로 행한 일이니까 주님이 바울을 통해 보블리오 부친의 병을 고치셨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고치셨습니다. 그러니 내가 잘난척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Q1. 여러분은 상처 입은 치유자입니까? 상처받은 피해자입니까?
Q 2. 서로가 가해자 인식을 하나요? 피해자 인식을 하나요?
세번째, 공동체와 함께 사명이 이어집니다.(9-10절)
상처만 낫게 해주는 것이목표가 되면 안됩니다.
가장 높은 보블리오 한 사람이 고침을 받자 나머지 병든 사람들(모든 병든 사람들X)이바울에게 나왔습니다.
병든 사람들 중에 바울에게 오지 않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보블리오 부친의 소식을 듣고 나도 고침 받고 싶다고 나온 사람은 다 고침을 받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집을 떠나 바울을 보러 오는 수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침 받은 여럿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현장 예배의 축복이 이렇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고침 받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받은 주님의 치료는 언제나 우리를 여럿으로, 공동체로 부르십니다.
나 혼자 말씀 묵상하는 혼자 교회는 주님의 사전에 없습니다.
심지어 한 분이신 하나님도 성부, 성자, 성령! 이렇게 공동체로 계시잖아요?
물론 북한처럼 특별한 경우도 있지만 그들도 지하에서 끈끈한 공동체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리 꼴 보기 싫은 지체가 있고, 리더십이 인정이 안된다고 해도 주님이 여럿을 함께 부르신 이 교회 공동체를 떠나면 안됩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아도 그저 예배의 자리에 와서 앉아만 있고, 할 말도 없고 들을 말도 없어도 그저 목장 예배에 가서 함께 밥 먹고, 예배드리세요!
붙어만 있으면 다 고침을 받습니다.
⊙ 고치다: 테라페이오-테라피의 어원으로, 섬기다, 돌보다는 뜻입니다.
⊙ 신약s 고치다: 대부분 예수님의 치유 사역에 대해 쓰였습니다.
갈릴리~유대~사마리아를 다니시며 힘쓰셨던 치유 사역이 바울의 손을 통해 멜리데섬에서도 이루어집니다.
[마가복음 16:18]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 예수님이 말씀하신 유명한 치유 구절이 바울에게 그대로! 문자적으로 이루게 하십니다.
이것은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특별 은총인데 문자적으로 멜리데는 금세 떠날 곳이기에 마구 기적을 베풀어도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도 기적을 베푸시고는 늘 떠나셨듯이 날마다 한 곳에서 치유 사역을 계속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 복음 전하고 떠나야 되는 이유? 양육은 성령님이 시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멜리데인들이 야만인이기에 치유사역을 보지 않으면 믿을 수없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주신 특별한 은총이었습니다.
그러나 계속적으로 병 고침의 역사만 원하시면 안됩니다.
[21세기-한국-남한-서울&경기에 사는 우리들의 뱀을 집어도, 독을 마셔도 해를 받지 아니하는 표적]
우리는 기독교가 들어온 지도 1세기가 지났고, 축구 16강에도 들어가는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마가복음 16:9-18]
[9절]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7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10절]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11절]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 예수님이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알렸으나 안믿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가장 잘 외쳐줄 사람은 똑똑한 사람, 마음씨 좋은 사람이 아니고 7귀신 들린 막달라 마리아라고 합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이른 새벽에 제자들과 남자들도 안가는 무덤에 갔습니다.
☞ 우리들교회가 이렇게 귀신들린 사람, 눌린 사람, 아픈 사람들이 와서 예수님을 사모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오늘 신경질 귀신, 돈 귀신, 남자 귀신, 여자 귀신, 공부 귀신, 음란 귀신 딱 7귀신만 물러가기를 바랍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전했는데 예수님께 양육 받은 제자들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했습니다.
전하는 사람이 창녀였고, 귀신 들렸기 때문에 더 믿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목사님-남편의 구원을 에스겔 말씀으로 전했을 때]
목사님곁의 여인들은 모두 기뻐했으나 자들이 믿지 못했던 것처럼 많은 남자분들이 믿지 않으셨습니다.
평신도인 제가 에스겔을 읊어대니집중해서 듣지 않았고 저와 같은 환경에 있는 사람들만 공감했습니다.
그런데 3 년정도 지나니까 이제 가까운 곳에서부터 인정을 받게 되었고, 목사님들도 제 이야기를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제자들! 예수님에게 직접 교육을 받지 못했는데도 믿지 못했습니다.
[12절]그 후에 그들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으로 그들에게 나타나시니
[13절]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알리었으되 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 예수님이 제자들 중 두 사람한테 자세히 풀어주시니 그들의 마음이 뜨거워서 다른 제자들에게 전했으나 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안믿는 것이 남자들의 주제가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안믿어지시나요?
여자들은 은혜받았다고 하는데 남자들은 오늘도 어렵네요~ 합니다. 그런데도 와이프가 오라고 하니까 옵니다. 그래도 오는게 최고입니다.
제자들이 믿었다는 내용이 마가복음의 마지막 장, 16장에 전혀 없습니다.
복음을 도리어 적극적으로 거부하고 배척할 때 쓰는 완악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바위 같은 마음을 말하는데 생전에 예수님이 제자들을 꾸짖으실 때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강력한 용어입니다.
예수님은 애정을 가지고 제자들을 가르치셨는데 제자들은 이렇듯 완악하고 믿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부활의 몸이기 때문에 음식을 드시지 않아도 되셨는데 그들의 수준으로 낮아지셔서 음식을 또 같이 드셨습니다.
여자들이 남자들의 수준으로 낮아져야 될 것 같습니다. 기꺼이 낮아지기 바랍니다.
우리들교회도 그렇고 큐티 선교회 때도 그렇고, 큐티 선교회에 1,000명이 왔는데 여자들은 일을 안합니다.
몇 명의 남자들이 그 일을 다~ 합니다. 어저께 와서 카펫 깔고 의자 깔고 한 것은 다 남자입니다.
저는 남자들만 존경합니다. 남자가 없으면 교회가 안됩니다. 여자들은 입만~!
그러니까 일은 이 완악했던 제자들이 다 합니다.
[15절]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7절]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절]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 이렇게 완악하게 믿지도 않는 자들에게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엄청난 명령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고, 내가 말씀을 따르고 복음을 전파하면 표적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이런 배경으로 뱀을 집고, 독을 마셔도 해를 받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진정한 표징(뱀을 집고 독을 마셔도 해를 당하지 않는 것)이란?]
'네가 옳다! 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새 방언을 표적으로 주신다고 합니다.
내가 독사에 물려도'당신이 옳아요. 내가 살인자예요.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이게 새 방언입니다.
믿는 자에게 따르는 이 새 방언을 잘 쓰면, 거꾸로 뱀을 집어도, 독을 마셔도 해를 받지 않는 표적이 따라다니게 될 줄 믿습니다.
나는 형편없는데 복음 전한 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표적을 너무나도 많이 보여주신 줄 믿습니다.
[이혼을 결심한 아내 집사님]
남편과 이혼을 결심하고 목장에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장에서 그렇게 얘기했더니 목장에서 이혼한 경력이있는 목장 식구들이 그냥 다들 벌떼 같이 일어나서권면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순간 은혜가 임하고 감동을 받자 이혼을 결심했던 마음이 싹 녹아내리고, 목장, 교회 다 떠나고 싶었던 마음이 딱 사라졌다고 간증해 주셨습니다.
목장이 아니었으면 말씀 듣고 큐티해도 이혼할 뻔했고, 공동체 떠날 뻔했는데 목장을 통해 이혼 결심이순간 사라지는 놀라운경험을 했답니다.
남편이 목장 끝나고 슬그머니 다가오더니 '미안해~' 새 방언을 썼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배, 목장, 양육에 집중하며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나눔을 했습니다.
멜리데섬의 원주민들이 큰 은혜를 받은 것으로 보아보블리오&원주민들은 단순한 병 고침이 아닌 진짜 치료와 치유를 경험했던 것 같습니다.
저마다 이해관계도 다르고, 276명도 다르고, 멜리데섬의사람들은 성격, 문화 다 다른데 그걸 하나 되도록, 우리 되도록 감동시킨 것은 바울의 한결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바울이 본을 삼으며 부지런히 쫓아간 예수님이 계십니다.
바울은 로마로 가야하는데.. 나에게 허락한 이 순간에! 나에게붙여준 한 사람을 고치려는 이 마음! 구원을 향한 매 순간, 매 순간이 결국 로마인 것입니다.
이미 바울은 매일매일 로마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3개월에 걸친 계획되지 않은 멜리데에서의 체류는 하나님을 전하는 절호의 기회가 된 것입니다.
날마다 로마를 경험하는 사람들은 로마로 가는 바울 일행의 사명에 동참합니다.
후한 예로 바울 일행을 대접하고 떠날 때 필요한 물건들을 배에 실어 주는 것입니다.
파선되어 다 버렸던 물품을 하나님이 채워 주는 것입니다. 꼭 필요한 것들만 딱 채워줍니다.
그래서 이때 회심해서 멜리데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보블리오는 멜리데의 최초의 감독이 되었다가 순교했다고 하고 여기는 지하 카타콤이 있으므로 멜리데섬이 복음화되었다는 역사적인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믿는 사람은 세상에 대하여 은인이 되어야 하는데 일단 눈에 보이는 은혜를 베푸는게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그래서 뱀과 독사, 눈에 보이는! 그러나 고쳐주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병 한번 고쳐줬는데 날마다 고침 받으러 가면 우리가 언제 성숙해지고 언제 거룩해지겠나?
★내가 너무 수준이 낮지만 복음은 전파되어야 하니까 뱀에서, 독에서 표적을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떠나야 하는 것입니다. 성장해 가야 합니다. 거룩을 이뤄가야 합니다.
좀 더 성숙해져 가면 바울처럼 광풍, 독사, 시기, 질투, 모함, 매 맞음 당할 때마다 해를 받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고침의 열매입니다.
이것이 성령의 열매입니다.
Q 1. 공동체에 들어가서 기뻐하고 있습니까? 힘들어하고 있습니까?
Q2. 이제 고침받고 사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까?
Q3.내년에는 어디서 후한 예로 대접하고 섬기시겠습니까?
[공동체 고백-김재남 집사님]
11/13(주) 미국에서 온 친구 전도 amprarr 17일(목) 목장 예배하러 가다가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지심 amprarr 25일에 소천하셨음
개척 때부터 오셨는데 똑똑하신 남편과 유학 갔다가 남편이 먼저 한국에 오셨다가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20년간 아들 둘을 키우시면서 그 아들 둘이 교회를 안나오는 것입니다.
믿음 때문에 늘 기도하시고, 20년을 남편 없이, 아들들도 없이..정말 이름도 없이 섬겨주셨습니다.
늘 아들들의 믿음 때문에 기도하시고 한결같이 목장 섬기시다가 한 마디 유언도 못하시고 가셨습니다.
그분이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매주 같은 기도제목을 올리셨는데 그 주에 올린 기도제목이 완전 유언이 되셨습니다.
1. 준(첫째)과 며느리와 용이의 영혼구원과 장래가 주님 뜻 가운데 이루어지길
2. 용이가 주일에 쉴 수 있는 곳으로 옮길 수 있어 교회 올 수 있기를 / 술, 담배, 게임이 끊어지고, 재정관리 잘 하기를
3. 두 남동생 김재이, 김재민이 주님 영접하기를
4.친정엄마 집이 팔려 작은집으로 갈 수 있기를
5. 준에게 영문 큐티인을 보냈는데 거부하지 않고 이 부부가 계속해서 읽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이 분이 연명치료 안하고, 시신 기증하고,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매주 같은 기도제목으로 유언을 이렇게 남겼습니다.
생전에 매일을 마지막처럼, 죽음을 완벽하게 준비하도록 주님이 마을님의 삶을 인도하셨음에 너무 감사드리고,
생전에 아들들과 같이 신앙생활 못했지만 죽은 뒤에 하나님이 방문하셨다고 오늘 이렇게 어머니의 천국행으로 인해 아들들이 참석했습니다!
준과 용이의 믿음을 위해서 늘 기도했는데 반드시 어머니의 유언이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어머니가 늘 안타까워하셨기 때문에 이 기도제목을 전 세계에 알려드립니다.
큐티를 하면 하루하루가 죽음의 준비라는 것을 오늘 김재남 집사님을 통해 보여주시는 줄 믿습니다.
[성령의 고침 정리]
- 가장 높은 사람도 중요합니다.
- 아픔 속으로 들어가서 기도하고 안수할 때 그 고침을 주십니다.
- 우리는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어야 합니다. 상처받은 피해자가 되면 안됩니다.
- 그 상처를 고쳐주시는 이유는 공동체로 사명이 이어져 여럿이 함께 고침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오직 예수 나의 치료자입니다~
■기도제목
오OO
- 엄마와 가족구원의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 이번주에 엄마한테 한번이라도 연락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
-내년 직장 인도해 주시길
라OO
- 매일 큐티하기
- 신교제
- 이번주가 마지막 학기인데 학업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윤OO
- 소속사와의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상대의 마음을 잘 움직여주시기를)
박OO
-아빠 예배 참석 + 일이 잡힐 수 있도록
- 군대에 있는 동생 예배 참석 + 12/21부터 일주일간 휴가 신청되기를
- 자존적 교만(&열등감)으로 남에게 상처주는 나인데 큐티를 깊게 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 잘 세울 수 있기를
- 내년 공예배 참석 가능한 상황으로 인도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