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오진욱, 임희준, 임진호, 이윤구, 이준현, 이은우
[기도제목]
A: 다이어트, 말씀 묵상
B: 큐티 잘하기
C: 큐티 다시 읽을수 있도록
D: 한주동안 컨디션 관리 잘하기, 말씀보면서 가기
E: 다음주부터 새로 시작되는 프로젝트 무탈하게 끝날수있도록
F: 신앙생활 잘회복헐수있도록
[말씀 요약]
성령의 고침
사도 행전 28:7-10
실제 내 모습을 보면 새로운 존재가 된것이 맞나 한다
날마다 고침을 받아야 한다 성령의 고침을 받아야 한다
첫째로 가장 높은 사람을 고치는것은 중요합니다
보블리오가 토지가 있는지라 우리를 영접하지니
가장 높은 사람인 보블리오가 바울이 맹독에 물리고도 멀쩡한것을 보고 영접한다
가장 높은 사람이 보블리오인데 그 사람이 더 높은 사람을 모시듯이 바울을 모셨다
바울과 누가와 율리오정도가 높은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다
보블리오는 바울 일행을 극진히 모시고 회복하도록 도왔다
그는 대토지를 세울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다
부자들은 몸을 치면 다른게 안들어온다
고침받고자 하면 영혼을 팔고자 한다
고침에는 장사가 없다
보블리오는 평민, 대중적이라는 뜻이다
일반인, 대중적이라는 뜻이다
모든 사람들이 바울을 살인자라고 할때 가장 앞서서 바울을 비난한 사람이다
바울은 자신을 그렇게 살인자라고 비난하던 보블리오의 말투와 행적을 볼 때
우리 옳고 그름의 관점은 받은 만큼 되돌려주는것이다
구원에 초점을 맞추면 그런것은 중요하지 않다
저사람한테 예수가 없으니까 그려러니 한다
내 상처의 원인인 그 사람을 껴안는것이 복음의 지름길이다
결국 바울이 독사에게 물려도 상관이 없으니 가장 높은 사람을 섬기는 것이다
변덕이 죽끓듯 하는 이 세상의 가치관으로 사는 사람은 가장 높은 사람을 좋아한다
그래서 가장 높은 사람을 고쳐야 한다
변하는 것이 좋은것이다
손흥민이 예수 믿으라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
집사시절이나 지금이나 말씀은 달라진것이 없고 메시지도 달라진것이 없다
인정해야 하는것이다
가장 높은 고블리오를 내가 만날 수는 없다
상처준 지도자에 대해 원수같다는 생각을 하면 고칠 방도가 없다
널조각을 매고 겨우 상륙했는데 나를 살인자라고 한다 죽을때까지 용서하지 못한다고 한다
믿어도 죄는 죄라고 비난한다
부자가 하늘나라가는것이 낙타가 바늘 통과하는것보다 어렵다
바르고 높은 사람이 초대를 해주면 감사와 복수를 해야겠다고 한다
우리는 사랑도 용서도 모른다고 해야한다
사랑은 지울 수 없다
남편은 그 외박과 돈을 쓰면 나눌것이 있을텐데 결백하다고 한다
분노가 치밀어 뺨을 때리니 그제서야 진실이 나온다
사랑의 원칙으로 말씀을 보고 살아야 한다
속인자보다 속은자가 더 나쁘다고 하고 과거는 지나가야 하는데
항상 과거만 부르짖는다 부부는 항상 똑같아서 싸우는것이다
우리 적용이 소문이 나야한다 가장 높은 사람이 바울을 죽도록 놔두고 살인자라고 비난한다
우리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옳고 그름의 문제로 죽이고 싶고 안되면 죽고 싶은 결론이 난다
벨릭스 총독도 바울을 사랑해서 불렀을까?
초라한 노인인 바울을 보고 돈을 바랐다고 비난했다
우리 인생은 별 인생이 없다 날마다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어렸을때부터 들어야 한다
설교를 듣는 사람은 지혜로워지고 똑똑해진다 어떤걸 다 갖다붙혀도 성경에 다 써있다
열매를 맺는것은 주님이 하실 일이다
과연 보블리오는 후에 순교자가 된다 나중까지 생각할것이 없다 오늘 전하는 것이다
>> 부자면 다냐 학벌이 좋으면 다냐라고 하면서 역차별하는것이 있나?
나를 부르는데도 용서못해 하면서 가기 싫은 높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한 권찰님은 남편 목장에서 싫은 소리를 못해서 양육을 못한다
바울을 앞장서서 살인자라고 하니 사흘동안 먹이고 쉬게 한다 괜히 높은 사람이 된것이 아니다
보블리오는 열병은 지금 보면 말라리아이다 우리가 3년째 코로나에 시달리고 있는데 그당시에는 속수무책이었다
격리되고 심하면 2-3년이 갔다
굉장히 무서운 풍토병에 걸렸다 바울이 뱀에 물렸다는 얘기를 들어도 지나간다 부자들은 배가 부르다
돈이 다 해결해주면 공동체에 붙어있지 않는다 힘듬이 없다
보블리오는 간절한 아픔이 있어서 불렀다 고난이 축복이었다
우리는 상처입은 치유자가 되어야 한다 죽음의 이르게 하는 독사의 상처를 경험하게 한다
육의 상처보다 아픈것은 바로 마음의 상처이다 독사에게 물렸는데 살인자라고 비난받는다
아무렇지도 않게 던진 말들이 내가 당한 일들보다 훨씬 힘든 일이다 사람들은 진짜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지를 모른다
바울은 자기가 상처를 입어보았기 때문에 보블리오의 부친에게 들어갔다는 말을 한다
안수는 그에게 들어가 치유했다고 한다 격리를 했는데 손을 얹는것은 내가 걸려도 괜찮다라는 뜻이다
내가 힘이 있어 너를 고치겠다는 뜻이 아니다 이 사람과 나는 똑같이 주님이 치료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고쳐달라는 뜻이다 이 집사님의 아픔이 저의 아픔인것을 고백하는 것이다
안수기도가 필요하다 사막에서 길을 잃은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
바울을 가장 힘들게한 보블리오가 상처를 치유한 사람이 된다 상처를 깊게 준 사람일수록 치유해야 한다
우리 아무리 들어도 손가락의 아픔이 크기 때문에 닿지 않는다 목장에서 서로 가해자인것을 인정해야 한다
목장은 한심한 나를 드러내는 자리이다 깨질수도 있고 난리를 칠수도 있는 장소이다
사실은 목장 말고는 갈곳이 없다 목자님이 작정하고 나에게 처방을 해주시니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세월이 지나도 똑같다
여기가 마지막이라는 생각때문에 얼마나 감사한가? 그만큼 음란하고 악한것이라는것이 증명된다
하나님앞에서 나를 보지 않으면 힘들다 드러내도 힘들고 드러내지 않아도 힘들다 드러내서 힘든것이 낫다
지옥불에서 올라온 자존적인 교만함이 있기 때문에 힘들다 목장에서 나눔도 기쁨이지만 내 죄를 터놓고 나누고 처방하는것이 너무 좋은 것이다
나를 보게 해주는 기가 막힌 곳이라고 생각한다 날때부터 죄인인것이 증거이다 누구도 해결 할 수 없는 아픔 속으로 들어가 안수하는 것이다
주님이 고치셨다 내가 잘난척하면 안된다
>> 여러분은 상처 입은 치유자입니까? 상처받은 피해자입니까? 서로가 가해자 인식을 하나 피해자 인식을 하나?
우리는 상처만 낫게 해주는것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고침받을지 모르는 것이다 이 세상에 혼자 있는 교회가 어디 있는가?
혼자 교회는 주님의 사전엔 없다 아무리 교회 꼴보기 싫은 지체가 있더라도 주님이 이 공동체를 떠나지 않으면 된다
공동체에 붙어만 있으라고 한다 예배에 자리에 붙어만 있으면 한다 날마다 부르짖는다 붙어만 있으면 고침을 받는다
고치다는 언어는 테라피이다 섬기다 돌보다라는 뜻이다 의사가 환자를 돌보는 일이다
신약에서는 대부분 예수님의 치유에 대한 이야기이다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주는 특별한 은총이다 멜리데는 금새 떠날것이기 때문에 금새 떠나도 상관이 없다
예수님도 기적을 베푸고 떠나신다 날마다 한곳에서 치유의 사역을 하는것은 위험하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것은 중요하다
치유 사역을 전하지 않으면 믿을것이 없다 병고침의 역사만 원하면 안된다
기독교가 들어온지는 한세기가 지났다 엄청난 축복을 받았음에도 수준에 맞게 적용을 해야한다
구속사적으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생각해야 한다
막달라 마리아는 이른 새벽에 무덤에 간다 귀신들린 사람들이 와서 예수님을 사모하는 모임이 되길 원한다
일곱귀신이 물러가길 원한다
저와 같은 환경에 있는 사람들만 공감을 하였다 3년정도 지나니까 가까운 사람들부터 인정하였다
성경을 볼때마다 어떻게 다 제 이야기인지 모르겠다 예수님에게 직접 교육을 받았는데도 믿지 못하였다
안믿는것이 남자들의 주제가이다 언제나 설교끝나면 오늘도 어렵네요 하면서 나간다
제자들은 완악하고 믿음이 없었다 여자분들이 남자 수준으로 낮아져야 한다 기꺼이 내려가야 한다
남자들이 없으면 교회가 안돌아간다
우리가 잘나서 복음 전파를 하는 사명을 가진 것이 아니다 이런 배경으로 뱀을 짓고 독을 마셨다
복음을 전파하되 십자가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저절로 십자가를 지게된다
복음을 전하는것이 장땡이다 이와 같이 표징의 선지자가 되어야 한다
뱀을 짓고 독을 마셔도 해를 당하지 않는것은 진정한 표적은 니가 옳다 고맙다 하는것이 방언이다
믿는자에게 따르는 세 방언을 잘 따르면 독을 마셔도 해가 되지 않는것을 믿는다
나는 형편없는데 복음 전하는 표적을 너무 많은것을 준 것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전하면 하나님이 세 방언을 쓰는 놀라운 표적을 주는 것을 믿는다
보블리오와 원주민들은 진짜 치료와 치유를 경험했다 저마다 이해관계도 다르고 멜리데 사람들의 성격도 다른데
하나로 묶은것은 바울의 한결같은 모습이다 그 중심은 예수님이 계신다 나에게 붙여준 한 사람을 고치려는 이 마음이 바로 로마인 것이다
매순간 로마로 가는것이다 하나님을 전하는 절호의 기회가 된 것이다 로마로 가는 사역에 동참한다
필요한 물건들을 실어주는 것이다 꼭 필요한 것만 채워준다
멜리데 섬이 복음화되었다는 역사적 사실이 되는것이다 뱀과 독사 마가복음에 따라도 병만 고치는것이 중요하지 않다
내가 너무 수준이 낮지만 복음은 전파되어야 해서 뱀의 독이 표적이 된것이다 바울처럼 매맞음 당할때마다 해를 입지 않는것이 진정한
성령의 열매이다
>> 공동체에 들어가서 기뻐하고 계십니까? 힘들어하고 있습니까? 내년에는 어디서 후한 예로 대접하고 섬기시겠습니까?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져 갑자기 돌아가셨다 아들 둘을 키우면서 교회를 나오지 않는다
20년을 남편과 자식도 없이 섬겨주셨다 늘 아들들의 믿음때문에 기도하셨다
술 담배 게임이 끊어지길 주님 영접하기를 작은집으로 갈 수 있기를 생전에 죽음을 완벽하게 준비하도록 하심에 감사한다
아들들과 같이 신앙생활을 못했지만 오늘 이렇게 어머니의 천국행을 인해 우리들교회가 늘 기도하였다
반드시 어머니의 유언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성령의 고침받고 어머니의 뒤를 이어서 평생의 신앙생활을 못하고 갔는데
하루하루가 죽음의 준비라는것을 믿는다 아픔속으로 들어가 기도하고 안수할때 상처입은 치유자가 되어야 한다
상처입은 피해자가 되어야 한다 여럿이 함께 고침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만의 나의 치유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