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승환
1. 신교제, 신결혼
재혁
1. 신교제, 신결혼
기백
1. 신교제, 신결혼
1. 목디스크 많이 좋아졌는데 더 좋아지기를
2. 곧 있으면 인사평가인데 좋은 점수를 받기를
3.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사람들을 대할 수 있기를
사도행전 28ㅣ7~10
성령의 고침
장년부 예배는 간증하면 많이웃는데 청년부는 머리가 더 좋은대ㅔ도 웃지 않는다. 믿음이 떨어지는 것이다. 학벌이 떨어져도 상관없다,. 못아알들어도 듣다보ㅂ면 들릴때가 온다. 집사헌신보고서 다 읽어보시고 12.10까지 넣어주셔야 ㅏㄴ다. 저격을 잘 읽어보시고 헌신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양합니다.
성령의 공의로 새로운 존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새로운 내 모습을 보면 새로운 조냊가 되었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고침을 받아야 한는 이유는 복음저나때뭉닙니ㅏㄷ.
1, 자안 ㄴ포은 사람을 고치는 것은중요합니다. 이 7절이예요. 멜리데 섬에서 가장 높은 사람인 보블리오가 바울이 맹독성의 독사에 물렸는데 다치지 않은 것을 들었다. 그래서 방ㄹ 일행인 우리를 영접해싿. 7절의 영접은 높은 사람을 잘 모시는 것으로 원어는 다르다. 가장 높은 사람이 더 높은 사람을 모시드싱 발울을 영접했다. 우리는 276명 모두가 아니라 2절에는 다 영접했따고 한다. 아룰과 누가 아리스다고 선장 ㅅ너주, 누가정도를 영접했다. 사흘동안 좋은 음식 편안한자자리 주면서 회복되도록 도왔다. 버블리오는 대토지를 소유했기 때문에 여유가 많았다.그런데 가족앞에 장사가 없다. 돈 가지고 할 수없느것이 있다. ㅇ리도 자녀가 잘되면~나쁜행동도 하려고 한다. 이정도로 가족앞에 장사가 없다. 이정도로 바울을 높은사람 모시듯이 영ㅈㅂ했따. 버블리오는 퍼블리우스 영어로 퍼블리과 같은 뜻으로 가직거 가탇. 일반인 대중적인. 그런데 버비ㅡㄹ리온ㄴ 모든 사람들이 바울을 살인자라고 외칠때 버부ㅡㄹ리오는 대중엊ㄱ 인기를 얻기 위해 가장 ㅏㅍ에ㅅ 나가서 진두지휘한 사람이다. 가장 높은 사람이라는 뜻도 첫째사람이라는 뜻이다. 바울은 자실ㅇㄴ을 살인자라고 비난하던 버블리오의 말과 ㅐㅇ동을 ㅅ생각할 때 용서하기 쉽지ㅏ ㅇㄴ핟,. 좋은일이ㅡㄴ 나쁜일잉든 받은 만큼 돌려주기 ㅁ련이다. ㄱ런데 복음을 전한느 삶을 살게 되면 상대방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흔들리지 ㅇ낳는 삶을 살ㄴ다. 그런데 멜리데인들을 전도하려면 상처의 원흉인 그 사람을 껴안는 것이 복음전파의 지름ㅇㄱ리이 된다. 이 땅에서 트별한 동정으로 섬기다가 살인자라고 했다가 이세상의 가치관으로 사는 사람들은 이세상의 높은 사람들을 아주 좋앟나다. 그래서 가장높은 사람들을 변화시기키고 영향을 끼치는 것은 중요하다. 높은 사람이 변하기는 쉽지 않지만 변하면 중요한 일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손흥민 선수가 예수 믿으라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야무진 꿈으 꾼다. 손흥민 선수가 우리ㅎ교회로 오면 우리느 돌아벌니다, 집사시절이나 요즘이나 목사님의 에스겔 간증은달라질 수업소 매ㅅ메시지는 같다. 이것이 복음이 되기도 하고 안되ㄱ기도하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보블리오가 자발지거을로 만나고자고 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상처받은 원수에게 복수할 것만 생각하면 좋ㄹ을게 없다. 바울이 복수하려고만 한다면 용서하지 ㅇㅁ소한다면 믿는 사람이 아니다. 그럼 믿어도 ㄷ죈느 죄예요.맞아요 그런데 부자가 하늘나라ㄱ가기가 낙타가 바늘귀 들어가는 것보다 어려워서 힘든데, 그 높은 사람이 초대하는데 그 때 복수해야겠어라고 하면 맞지 ㅇ낳다. 그것은 이세상 정치다. 미든ㄴ 우리는 저들이 예수를 몰라서 사랑도 용서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 사람은 사랑으란들ㅇ수도 할 수업단느 것을 알아야하낟. 남편을 그 많은 잘못을 했으면 ㅍ오픈할 것ㅇ도 있느데 안하니까 뺨을 20대 때렸다고 한다. 남편이 맞으면 맞을수록 죄를 고백했다고 한다. 사람은 미등ㅁ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의 대상이다. 목자까지 하시는 분이 과거를 계속 섞어서 속은자가 속인자보단 ㅏ쁘다고 해도 매일 예전것이 같이 섞여서 인정을 잘 못한다고 한다. 남편도 한 번 회개를 했지만 그렇게 남편만 보면 울화통이터진다. 터지게 하는데는 일조하는 것이 있겠죠. 그런데 바울은 너무 분한 상태에서도 자기가 가해자, 살인자 왜 가해자? 우리는 예수님의 자녁이기 때문에 최고의 신분으 ㄹ가졌기에 우리는 가해자이다. 자기가 가해자 살인자 의식을 가지고 독사가 물고 있는 ㄱ것을 잘 보여주니 적용이 소문이 났다. 내 적용이 소문이 나야 기회ㄱ가 올 수 있다. 그러니까 나에게 피해를 끼친 자에게 복음을 전하기가 가장 쉽다. 이따땅에서. 복음전하라고 피해자가 된 거시다. 내가 피해자니까 복음ㄹ은 전할 때가 기회룰 ㄴ포치면 안된다. 교회를 ㅇ면서 큐티를 하는대도 이 문제를 날마다 죽이고 싶고 하니까 결론이 나는 것이다. 부자들이 얼마나 계산을 하는데 바울을 그냥 불렀을리가 없다. 그간의 살마들이 믿음이 있어서 불렀을까? 부자들이 궘세을 가지고 바돈을 바라는 고로 불렀다고 한다. 그러니까보블리오가 그냥 부렀을까? 별인생이 ㅇ벗다. 성경이 얼마나 인간적인지 모른다. 경영학, 상담한 교과서이다. 모든것을 다 붙여도 서경이 교화거이다. 이런 이야기를 한시간씩 듣고 산느것과 교회 안다니고 ㄴㅡ카이대학을 다녀도 비ㅛ가 안되는 인생익ㄴ 것이다.절ㅁ을 때 하나님의 말씀ㅇ르 땅의 언어로 풀어서 듣는 우리늗른 정말 복이고 이 복을 혼자 받지 말고 주이사람들에게 듣게 해야 복이 유지가 된다. 그래서 기회 있을때마ㄴㅏ 복음 전한느 기회로 삼아야 한다. 믿고 안믿고는 주님이 한신느 것이다. 후에 보블리오는 순교를 했따. 내가 그 열매까지 보려하면 안됨,
적용질문 :부자면 다냐, 학벌만 좋은면 다냐 하면서 역차별하는 것은 있나요? 나를 부루ㅡㄴ는데도 용서 못해 하면서 가고 싶지 않은 높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한 권찰님은 주일 목장의 목자인데 남편이 체면을 중시여겨서 싫은 소리 못해서 세례를 못받으니까 시간을 옮기렿고 나다. 남편 욕하느 것이 아니다. 가고오는 나눔속에 싹트는 우리 믿음이다.
2,. 아픔속으로 들어가 기도하고 안수할 때 주십니다. 들어가서 기도하고 안수하여 낫게 하매. 설여의 공의는 결국 고침으로 연결되어야 공의가 무서운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으로 느껴지는 것이다. 보블리오는 당연히 그냥 부르지는 않았다고 한다. 어떤 문제라도 손가락하나라도 내 문제가 되면 지푸락기라ㄱ도잡고 싶은 것이다. 글너데 이사람이 대단한것은 바울을 앞장서서 살인자라고 했기 때문에 바울을 환대하고 먹이는 것이다. 괜ㄴ히 높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다. 리더십을 가지려면 무언가를 이루려면은 그 사람의 마음을 리딩해서 이루어야 하는데 성경이 교과서이다. 바울이 그것을 알았어서ㅗ 먹이고 하는 것을 바울이 알아도 기다렸따. 알아도 기다려야 한다. 이것이 십자가와 지혜와 타이밍이다. 보블리오의 부친의 열병은 말라리아와 이질인데, ㄱ 당시 풍토병은 거의 죽는 병이었다. 아주 나흘 안에 죽기도 한다. 그런데 보블리오는 이런 아픔이 자신의 집페 없었다면 바울이 아무리 뱀에 물려 죽지 않았어도 글냥 지나갔을것이다. 어떤 간증을 봐도 나와 상관이 ㅇ벗다.부자들은 배가 부르다. ㄴ넉넉하면 공동체에 안와도 사오간 잉벗기때문에 올 필요가 없다. 가난한 자는 복 이있나니가 진리중의 진리다. 부잘들ㅇ느 자고로 자기 집에 다 있기 때문에 공동체에 나오기 어렵다. 그런데 보블리오에게 간절한 아픔이 생겼고 이것이 감사한 것이다 이렇게 아픔이 있는 보블리오에게 들어가려면 자신이 먼저 상처입은 치료자가 되어야 한다. 광풍후에 죽음에 이르는 ㅂ독사를 만나게 하셨ㄷ는데 이것의 ㅜㅈ님을 ㅏㄴ나게 하는최고의 방법이 되었다. 나에게 쉽지 않다. 그래서 애통이 되는 것이다. 쉬우면 상처가 안된다. 보블리오가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상처이다 육의 아픔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아픈것이다. 사부님이 돌아가셨을때 목사ㅓ님이 아픈 것들을 경험하혔다. 아무렇지도 ㅏㄴㅎ게 던지는 말들이 사랑한ㄷ가는 교회에서 아이를 유산해서 너무 힘든데 다시 낳으면 되지 뭘그래 그런 이야기... 누가 그것을 모르나? 아무렇지도 안ㄴㅎ게 던지는 그 말이 당한 일보다 더 힘들때가 ㅁㄴㅎ다. 바울은 그것을 경험해
ㅅ기때문에 보블리오의 부친에게 가고, 누가는 보블ㅇ리오에게 바울이 드렁갔다는 마ㄹ을 사용햇다. 들어ㅗ가서 기도하ㅗ 안수했다. 즉 두 손을 앉고 기도했닥는 거시다. 그 대 전영ㅁ벙이딘데 들어갔다는 것은 내가 그에게 들어가서 병이 걸려도 좋다는 ㅇ그런 뜻. 또 바울이 아픔을 겪었기 때문에 당신이 아픔이 나의 아픔이라느 것이다. 힘이 있어서 고치는 거이ㅏ 니라 주님께 기도한느 것이다. 이 사람과 나는 같습니다 ㅇ이사람의 아픔이 나이ㅡ 아픔입니다. 하는 것이다. 병이 낭났따. 상처입은 치ㅇ료자에서 고통속에 들어가지 않고 누가 그것을 없앨수 있겠는가. 화재가 난 집에 아이들 들구하려면 불 속에 들어가ㄹ야한다. ㅏㅂ울을 가장 두려워한 보블리오에게 들어가야 ㅎ난다.상처르 크게 입혔을수록 그에게 들어가서 안수하고 들ㅇ기도해야한다. 우리 교회에 기가막힌 부모 부부가 많은데도, 목장에서도 서로 가해자인것을 인정하면 나눔이 풍성할텐데 우리는 지옥불에서 올라온 교만 ㅇ이있ㄱ때문에 누가 우리를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너무 힘들다. 그러니까 언제나 내편만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칭찬해주어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죄를 못보는 특징이다. 자존적인 교만이 있어 그것을 건드리니 너무 싫은 거이다. 목사님이 못 알아들을 설교를 하고 계시다. 그런데 어떤 집사님이 말씀을 못ㅇ라아들으면서도 목장ㅎ에서 이야기를 할수 있다고 하셨다. 여기가 마지막인 것이라는 생각때문이다. 이렇게 나를 직면하는 것은 힘들다ㅏ. 왜냐하면 상처는 드러내기도 안드러내기도 힘들다. 두 다 드러내도 안드러내도 다 아프다. 말씀에 의해 드러내면 성령님이 고쳐주시는ㄷ 내 힘으로드러나고 안드러내고 하려니까 ㅣㅁ든것이다 맞다. 나를 직면한고 나의 두더러움을 보면너무 ㅎ미들다. 그러니까 목장에선느 내 ㅎ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목장말고 갈 곳은 없느대도 남자 목장님은 이런 나눔을 하셨다. 내가 능ㄹ 술모임 이런대도 가지만 늘 학창시절에 뻔한 나눔ㅈ밖에 없는데 믿음의 공동체는 설교만 있는 거이 아니라 나눔이 있기떼문에 산책하면서도 다시 듣게 되ㅁ고 나눔을 생가하게 된다. 그래서어 우리가 나눔하게 된다. 그런데 말씀이 없으면 불필요한 말들만 하게 된다. 맨날 모임은 악하기에 뒷담화하는것밖에 없다. 안그런척하면서 선한 주제가 나올수밖에 없다. 말씀을 보면서 나를 보는 나눔을 하는 것은 ㄱ므보다도 귀하다. 그래서 적용질문을 생각하고 나눔도 기쁨이지만 학벌직업 나이상관없이 나누고 처방하고 식사가 공짜라는 거으로 인해 가장이 최고다. 우리 삶은 독사에 물려있따. 날때부터 죄인ㅇ이니. 그러니까 하난미과 나의 관계를 회복하기 ㅜ이해 나에게 상처를 주는 보블리오의 집에 들어가느 것이 마땅한 일이다. 실제로 바울이 들어갔지만 고치신분은 예수님이지 바울이 아니다. 우리도 큐티말씀적용해서 가서 복음을전했으면 주엯사가ㅓ 일어나면 주님이 고친거ㄴ지 우리가 고친것이 아니다. 전도하라면 저노하고 큐티인 주라면 주고...
적용 : 여러분은 상처입ㄴ은 치유자입니까? 상처받은 피해자 입니까? 서로가 가해자 인식을 하나요? 피해자 인식을 하나요?
여자 목장의 목자님께서 여기도 이제 또 권찰님인데 목자님 아내 , 우리들교회 초등학교 34학년을 섬기라고 하셨는데ㅣ런 봉사르 통해 제가 ~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하셔쓰빈다. 왜냐하면 제 자녀들이 초등학교 34학년때 힘들었기 때문에 그마음을 갖고 가서 하면 좋겠딱. 그런데 제가 무엇인가ㅡㄹㅎ 하는 것을 ㅜ기찮아하는 성격인데 교회ㄹ섬기면 남편이 아ㅣ들ㅇ 시켜야 하낟ㄴ,ㄷ[ㅔ 남편ㅇ리 도리어 봉사하기로 마음ㅇ먹었으면 이후에 일들은 생각하지 말아야지? 최고의 남편 아닌가요? 우리들교회 있으면 만나게 됩니다. 사어차라고 대단한 사엋가 아니라 자잘한 상처가 모이니까 주일하교~~도 되고, 우리들 교회는 정말 목자엥서 권유해주시고 정말 최고의 교회 같습니다. 성령의 교히ㅓ는 그러니까 사람을 차별하지말고 부작도 존경하고 아픔속으로 들어가고...
3. 공동체와 함께 사명이 이어집니다. 9절이 끝이 아니다. 이 보블리오 가장 높은 사람 한 사람이 고침으 받으니 나머지 병든 사람들이 ㅔ바울에게 나왔따 한사람이 중요하다. 모든 병든 사람들이 나와서 고침받았다고 하지 않고 다른 병든 사라밍들이라혹 하비낟. 병든 사람들 주엥는 바울에게 오지 않은 사람도 있따. 보블ㄹ이ㅗ의 이야기를 듣고 믿고 나온 사람들으느 다고침 받았으나 그렇지 앟ㄴ아서 고침받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글들은 믿음으로 나오지 못했기때문에 굄받지 ㅇㅁ소했다. 날마다도 하나님 고쳐주시겠지만 오늘도 여럽누읃리 고침받았으면 조헥ㅆ다든ㄴ 마음이 일주일 내내 에ㅣㅆ엇엉 오늘은 정말 기도해주고 싶어서 내가 정말 시간을 빠듯하게 해가지고 그러니까 모두가 병고침 다ㅡㄴㄴ 거ㅅ이 아니야. 언제나 우리를 공동체로 부르신다. 교회가 혼자 잘믿는 교회는 없어요. 이런 혼자의 교회느니 주님의 사전에는 없습니다심지어 홀로이신 하나님도 성부ㅈ성자 이렇게 ㄷ공도체로 오신다. 물론 북한처럼 특별한 모임ㅇ도 있지만 그들도 그들만으의 끈끈한 공동체가 있을것이다. 교회가 꼴보ㅅ시 시릉는사람잉 ㅣㅆ거나 리더십이 만음에 안드럭나 ㅏ해도 여럿이 함께 고침을 받으며 살아야 하기에 떠나면 안되다. 말씀이 들맂 ㅣ않아도 그저 예배의 자리에 와서 있으라 고 듣고 앉아만 있더라도 붙어만 있으면 수지 맞는다. 고치다의 원어는 테라비오인데 이게 테라피오의 원이다. 고침은 기본적으로 섬기다, 돌바다 이것이 고침의 뜻이다. 나 병 낳고 좋아서 루루루랄라ㅏ가 아니라 고치다 치료하다 라는 듰으로 널리쓰에게 되었는데 신약에서는 대부분이 예수님의 치유사역에 쓰였다. 그래서 그 힘쓰셨던 치유사역이 멜리데 섬에ㅅ서도 이루어졌느데 이 똑같은 구적ㄹ이 어디에서 이루어졌냐면 마가복음 마지막 장이다. 뱀을 ~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ㅈ그 낳으리라. 뱀자고 독마셔서 그런대도 해를 받지 ㅇ낳고,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었느데 나았따. 이것은 복음 을 바든 살마들에게 준 특별 은총인데 여기서 왜 이렇게 은초을 벷푸ㅁ냐면 멜리데는 금세 떠난ㄹ 곳이기에 마구 베풀어도 사오간이 없다. 주님은 언제ㄱ나 베푸시는 분이기에 예수님도 베ㅜ시고 ㄸ낫따. 나ㅓㄹ마다 이렇게 치유사역을 하는 것은 ㅟ험하다. 이렇게 떠나야 한다. 그해 양육~ 그래서 그사람들에게ㅔ는 보여줄게 뱀과 독과 그렇것들 밖에 없다. 우리가 많은은총을 받았느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님은 해야할 것들을 단계별로 해 놓으셧ㅆ다. 우리들교회가 귀신들니사람 아픈사람들이 와서 치유받기를 원합니다. 일곱귀신만 ㄴ물러가기르 원합니다. 그런데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을 ㅂ봤다고 외쳤더니 제자들이 믿지 앟았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제잗르이증거하는 창ㅇ녀익 여자였다. 그런데 귀신까짇 ㅡㄹ였기에 더 믿을수가 없다. 남편의 죽음에 주변의 여자들은 미등ㅁ으로 기뻐했는데, 나마들은 믿지 ㅇ낳았다. 목사님과 같은 상화엥 ㅣ있는 사람들만 믿었다. 여자라서 안전하것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남자들 여러가지 직분을 가진 분들도 그렇고 남자들에 대해 인정받는 것을 포기했다가 나주에 3년 뒤가 되어야 인정받았따. 그래서 목사님은 성경을 들볼때마다 본인 이야기처럼느껴지셨따. 남자들은 예수님께 직접 교육을 받았는대도 믿지 못했따. 예수님이 오셔서 제잗르에게 다른모양으로 나타났는데 믿지 못했다. 다른 제자들에게 전해도 믿지 않았따.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안믿는것이 남자들의주제가이다. 정말 보니까 그렇다. 예수님은 살았을때 제자들을 꾸짖을때도 사용하지 않으셨던 단어가 완악인데 예수님으 사랑을 가지고 하셨는데 제작들은 완아악하고 ㄱ랫따.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음식을 드셨다. 같은 수준까지 낮아지시려고, 큐티선교회할때도 여자들이 나왔다. 여자들이 1000명이 있으면 뭐할까요? 일을 안한다. 여기도 이ㄹㅓ 다 남자들이 한다. 남다ㅈ가 한다. 1000명의 여자는 입만 있다. 그래서 남자들을 존경한다. 그러니까 기가 막힌 것이다. 그러니까 이 완악한 전혀 믿음 업슨ㄴ 난ㅁ자들에게 온천하에 가면서 복음을 전파하라는 거이다. 우리가 아웃리치도 가고 가게 되면 말씀을 따르고 전파하면 표적이 따른다고 하는데, 이런 배경ㅇ으로 믿는 자들에게는~ 그러니까 이 제자들이 무슨 미등ㅁ이 있을까?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오늘 그냥 복음 저나하고 다니면 표적을 주겠따느 것이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복음을 전파했다는것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목장에 들어가고 목자를 하니까 말씀을 할 수없이 들어야하고 목장에서 전파하니 하나님께서 독사에 물리고 뱀을 집어도 해하지 안는 미등ㅁ을 주신다. 잘나서가 아니라 복음ㅇ르 전파하는 거이다. 그러니 전파하지 않으ㅈ니 표적이 따르지 앟ㄴ는 것이다. 이래서 해르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도 십자가의 복음을 저파하지 못한다는 거이다. 그러니 거기서 해ㅑ를 당하지 않는 표적을 주시는 거시다. 목사님의 인생을 생각하보면 무슨 믿음이 있었을까? 무엇이 그리 대단했을까? 대단한 사람 발바닥도 못따라가느ㄴ데 목사님도 이루어야 할 구원도 ㅁ러었다. ㄱ런데 입이 단내가 나도록 말씀을 전해야하 ㅏ는다. 온르도 전하기고 입에 단내가 나도록... 저나할것이 많기에 해ㅡㄹㄹ 당하지 않도록 하신게 너무 많다. 이해가 되나요? 잘나서 복음 전파하는 거이 아니라 오늘 목장에 들어가서 목자, 부목자가 되어 하고 있으면 표적을 수니다. 지나고 나니 어마어마한 표적을 주셨다, 누구도 못할것이 없다, 이 땅에 태어나서 목자와 부목자하ㄴ는 거슨 최고의 표적을 징표로 주신느 것이다. 그러니 에스겔 아내를 하루 아침에 데려락고 슬퍼하지 ㅇ말라고 하신것, 최고의 표징이 되리라 ,,, 내가 복음을 전하려니 사랑해요 고마워요는 믿음의 새 방언이다. 그러니까 어떤 집사님이 이혼하려고 미지막으로 목자에 왔ㄴ는데 목장에서 부텅서 다 난리르 치니 순간 은혜가 임해서 감동 받아 이혼할 결심이 눈녹듯 녹고 마음이 다 녹아내렸다고... 목장이 아니었으면 다 내려놓고 떠날뻔했는데 목장을 통해 이혼결심이 내려놓고 마음이 바뀌었고 남편이 목장 끝나고 돌아오더니 미안해 하고 새 방언을 하고 이제 완전히 바뀌었다. 이제 봅ㄹ리오와 원주민들은 단지 ㅁ병 고침이 아닌 진짜 치유를 경험했다. 이해관계와 성격 배경이 우리가 모두 달라도 하나의 우리가 되도록 감동시킨 바울의 한결같은 모습을 보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들도 문화와 습과 모든것이다른데 하나가 되어서 19년 동안 여기까지 온것은 하나님의 고침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바울이 본을 삼고 한 예수님이 계신닫. 구원을 향한 매순간이 결국 로마라는 것이다. 그래서 3개월에 걸친 멜리데에서의 체류는 하나님ㅇ르 그들에게 전하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다. 로마로 가는 바울 일행의 사명에 동참이 되었다. 떠날때에 필요한 물건들을배에 실어준느 것읻 되었다. 영혼이 잘 되면 범사에 감사하다. 돈은 없다가도 있는것이다. 멜리대 ㅏ람들은 회심했따. 보블리오는 최초 감독이 되었다가 순고했다. 카타콤이 발ㄹ견되서 증거가 있따.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 대해 은인 이 되어야 한다. 그러려면 눈에 보이는 은혜를 베푸는 것이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내가 너무 수준이 낮시만 복음이 전파되야하기 때문에 ... 그러나 바울 은 떠나게 도니다. 그런데 성장해야한다~ 이렇게 점점 성숙해져가면~ 어려움에도 해르 받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성령의 고침ㅇ믜 열매이다. 그런데 내가 독사에서 뱀에서 해를 당하지 않았는데 한 번 베풀어줬는데 매일 치유집회 가고 매일 가서 또 낫게 해 달라고 말이ㄴ이 안되는 것이다 나았으면 다른 사람을 살려야 한다. 성경을 익ㅇ게 되면 처음 미든 사람과 성숙을 이루거 가는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쓸데없이 쫓아다니지 말고 오늘같은 날은 병을 위해 기도해야 ㅏㄴ다.
적용 질문 : 공동체에 들어가서 기뻐하고 있습니까? 힘들어하고 있습니까? 이제 고침받고 사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까? 내년에는 어디서 후한 예로 대접하고 섬기시겠습니까?
공동체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