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0 성령의 피난처
사도행전 28:1-2
영국 국교회의 심한 박해를 피해서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있었던 그 102명 중에는 농업 종사자는 물론 하나도 없고, 농업 도구와 종자는 커녕 낚시를 위한 낚싯대 하나 가져간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이제 도착한 후에 인디언들이 농사를 가르쳐 주어서 굶어 죽지 않도록 도와주지 않았다면 다 죽었을 거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인디언들을 초청해서 여러가지 곡식과 야생 무슨 이런 사슴을 잡아서 축제를 했는데 이것이 미국에서의 최초의 추수감사절의 유래가 됐습니다. 그런데 50년도 지나지 않아서 여기에 이주한 정착민들이 똑똑하자나요, 영국에서 이렇게 온 사람들이라서. 그래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원주민 부족과 전쟁을 벌이면서 영토 확장을 시작해서 오늘날의 지금 미국의 되었습니다.
바울도 지금 유대인의 박해를 피해서 죄수의 몸으로 항해를 하고 있어요, 오직 유럽의 전도를 위하여서. 그런데 오늘 원주민이자 토인인 멜리데 사람들의 도움을 받게 돼요. 그래서 복음이 전해지지만, 그래서 결국은 유럽에 복음이 전해지면서 축복받은 기독교 강국들이 영토를 확장하느라고 많은 나라를 식민지 삼게 되죠. 피난처를 찾아 일엽편주에 몸을 싣고 떠났지만 진정한 피난처는 이 세상에 없는 거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성령의 피난처를 찾으셔야 합니다. 오늘은 성령의 피난처를 다들 찾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1절)
[적용] 여러분은 이런 모든 것을 터놓을 우리가 있으세요? 여러분의 친구는 피난처가 되시나요? 비교 시기하면서 긴장하면서 '우리는 친구 아이가'하면서 속고 있지는 않으세요?
2. 특별한 동정을 알게 하십니다. (2절)
[적용] 지금 어딘가 갇혀 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십니까? 이 특별한 동정(특정)으로 누구에게 나가시겠습니까?
3. 다 영접 합니다. (2절)
말씀을 맺어요. 성령의 피난처는 내가 광풍 가운데 구조되어도 여전히 날이 차고 비가 오네요. 그러나 우리가 있는 것이 피난처입니다. 우리가 되면 이렇게 특별한 동정으로 따뜻한 말로 영접을 하게 하시죠. 그러니까 정말 정령 안에서 우리라면 이렇게 따뜻하게 영접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 특별한 동정은 구원으로 연결되는 영접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피난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나의 피난처 예수 의지해요.
목장 모임
미혜, 연수, 예선
기도제목
내년이면 벌써 한살이 더 먹는데 쓸데없는 생각이 많아져서 걱정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하루만 잘살자 이걸로 만족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제게 다가오는 기회를 잘 잡을 수 있게 인도해 주세요. 진로를 잘 찾아갈 수 있기를 본인의 의지가 굳세게 되어 약복용이 끊어지고 살아갈 소망과 힘을 기도와 말씀으로 공급받고 가도록 세상 왕이 아닌 구속사가 깨달아지는 은혜를 내려주세요.
인연이 소중한데 지난 목장도 다가올 목장도 사랑을 가지고 이어가도록.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존재 힘을 주는 사명을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일본유학 간 여동생이 건강하게 또 학업 완수 잘 하고 신앙을 회복하기를
남동생이 속히 발령받아 새 일터에 잘 적응하고 교회 안으로 들어가기를
엄마 피부병 면역력 문제가 회복되기를. 치료의 광선을 저희 엄마께 부어주세요. 예수님이 권능의 팔로 모든 건강 문제를 회복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아빠 직장도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우리 가족, 우리 목원들 가정과 직장에서 늘 보호하여 주시고 말씀으로 지켜주세요.
목원들 신교제 신결혼 열어 주시길
결혼식 앞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축하와 함께 성령의 위로를 합니다.
미혜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이 발생하면 저는 낙심하고 옆에 있는 가족들을 힘들게 합니다. 이런 연약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으로 보호받게 해주시기를
미국에서 온 큰 언니가 난소 정기검사를 받았는데 난소암 고위험군 수치가 나와 갑자기 월요일에 대학병원 진료를 받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고 잘 출국할 수 있기를
부모님의 건강과 아빠의 영혼을 구원해주시고 엄마를 영적으로 회복시켜 주시기를
우리 목장식구들 걱정 근심 많은 일상에서 피난처 되신 예수님 붙들고 안정할 수 있기를
예선
놀라는 사건 가운데 회사 일도 겹쳐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실수한 것 같아 두려움이 올라오며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제가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고 목장에 잘 나누며 특별한 동정을 받고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