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0
제목: 성령의 피난처
본문: 사도행전 28:1-2
출석: 공영빈, 김정한, 양준영, 이상민, 심명진
<말씀묵상>
1. <성령의 피난처>는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1절)
Q. 여러분은 모든 것을 터놓을 우리가 있으십니까?
Q. 여러분의 친구는 피난처가 되시나요? 비교, 시기하면서, 긴장하면서도 겉으로는
'우리는 친구 아니냐 하며 속고 속이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아직도 친구가 너무 좋으십니까?
2. 특별한 동정을 알게 하십니다.(2절)
Q. 갇혀 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십니까?
Q. 이 특별한 동정(=특정)으로 누구에게 나가시겠습니까?
* 특정이란 구원을 위해서, 또 생활 전반이나 목장에서 따뜻한 언어로
불을 피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3. 다 영접을 합니다.(2절)
'특별한 동정을 하십시오'
오늘은 목사님의 탐방 하에 적용 질문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눔내용>
Q. 여러분은 모든 것을 털어놓을 우리가 있습니까?
A. 친한 친구들이 터놓을 수 있는 우리인 것 같습니다. 적어도 친한 친구들은
내가 힘들거나 나의 죄패를 얘기할 때마다 에이 내가 너보다 더해~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 주기에 제 안에 있는 많은 것들을그나마 털어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B. 목장 형들이 터놓을 수 있는 우리인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목자 형한테
학교 불교 법회 참석 문제로 전화하였는데 목자 형이 저를 너무 잘 알다보니
한번 가봐라,한번 참석한다고 문제되지 않는다, 너의 문제는 공부라는 너의 우상으로
인해 다른 활동에참여하지 않는 것이다. 너의 우상을 깨고참석하라고 얘기해주는 것을
들으니 무언가깨달아지고 느끼는 바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C. 목장 사람, 양육자가 터놓을 수 있는 우리인 것 같습니다. 명랑운동회 사람들하고도
목요일에 갑작스럽게 만나나눔하고 놀 정도로 친하고 편해지긴 하였지만 그래도 목장이
제일 편안한 것 같습니다. 양육자하고도양육을 받으면서 은혜를 많이 받고 나눔도 깊이 있게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요즘 들어 아버지가 생각나고 어머니, 동생에 대한 스트레스로 마음이
많이 울적하고 힘들었는데 양육에서 나눔을 통해 많이 마음이편해진 것 같습니다.
D. 목장 및 친한 친구가 우리인 것 같습니다. 그 의외는 딱히 나의 우울함이나 힘든 일을 ]
얘기할 곳이 없기도 하고 얘기하기도 쉽지 않은데 목장과 친한 친구들에게는 그래도 이러한 것들을
그나마 얘기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 유치부가 터놓을 수 있는 우리인 것 같습니다. 요즘 여러 사건들을 통해 또다시 극닥적인 분노에
휩싸이는 제 자신을 마주하며 혼란스럽기도 하고 이것이 어느 날 터져 제 소중한 공동체에 피해를 줄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제 소중한 것을 스스로 부술 것 같으면 그 곳을 떠나버리는 것이 나의 습성이었기에
이번에도 그런 선택을 하려고도 하였는데 유치부에서 스탭들에게 이얘기를 나누고 처방을 들으니
정말로 그들이 내가 터놓을 수 있는 우리였으며 앞으로도 쭉 붙어가며 나아가야겠다라는 깨달음을
얻게 해주었습니다.
<기도제목>
정도원80
* 특별기도제목: 내가 주님의 보혈과 은혜 아니면 주앞에 나아갈 수 없는 악한 죄인입니다. 아이처럼
연약하니 세세하게 친절하게 천천히 사랑으로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해주시옵소서
0. 지금을 살아낼 수 있게 매일 믿음주시고 영육간 준비시켜 주시고, 이곳에서 주님을 깊고 고요하게
만나게 해주세요.
1. 모든 목원들의 마음에 찾아가주시고 말씀해주시고 영육에 은혜 부어주시고, 일상을
도와주시옵소서
2.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게 해주시고, 내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믿고 나아가는 평안을
절실히 원합니다.
3. 조카들이 모두 건강하게 자라고, 특히 지은이가 영육간 잘 성장하고, 동생 부부에게
영육간 모든 필요 채워주세요.
4. 고난 중에 힘든 누나 부부가 시험관적용하는데, 영육의 모든 것을 도와주시고 가정에
은헤 부어주세요.
5. 탈모약 주님이 딱 맞게 처방해주세요.
6. 가족과 목장식구들을 유하고 부드럽게 대할 수 있게/ 대화하는 법을 잘 배울 수 있게/
품위있고 질서있게 지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7. 공항에서 다치신 어머님이 온전하게 회복되고, 보상도 적당하게 받게 해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주세요. 혼자 계신 아버지의 건강과 예배, 일상생활을 도와주세요.
8. 사명감당할 수 있게 지혜와 총명을 부어주세요
공영빈85
1. 대학원을 특정 교수님만 보고 진학했는데, 힘들어진 상황에서 전전긍긍하지 말고 주신
하루하루를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로 알고 열심히 살아낼 수 있기를
2. 아직도 정신과 약을 먹느냐는 어머니 질문에 또 다시 짜증이 나는데, 이 땅에서 어머니에게
사랑의 말을 할 수 있도록
3. 어머니께서 목장을 출석하고, 목자님이 싫으시면 담당 목사님께라도 연락해서 목장에 붙어
있을 수 있기를
4. 형과 어머니 구원에 내가 하나님 자리에 있지 말고, 나만이라도 이 가정에서 잘 서있을 수
있기를
5. 깊게 생각하고, 말투를 예쁘게 할 수 있는 은혜 주시길
6. 외국어 공부(한문, 일본어, 영어)에 은혜 주시길
김정한89
1. 주님이 나에게 손해만을 감내하게 하시는 존재라며 원망하듯 살고 있었는데 다시 주님께
다가갈 수 있도록
2. 부목자를 목원들 위에 군림하거나 지시하는 존재가 아닌 섬기고 얘기를 들어주는 자리임을
인지하고 잘 해낼 수 있도록
3. 터놓을 수 있는 우리인 유치부 공동체에 지금처럼 잘 붙어갈 수 있도록
4. 요즘 다시 극닥적인 분노가 들고 과격한 언행을 쓰는 것에 고민이 많은데이를 잘 절제하고
현명하게 풀어낼 수 있도록
양준영83
1. THINK 양육 가운데 겸손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교육받고, 지난 삶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살아갈
삶의 참된 의미를 부여받기를
2. 살전 5:16~18 말씀 자체로 사는 신자되기를
3. 어머니, 동생과의 단절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4. 헛된 인생 가운데 내게 주신 일을 기뻐하고 주변에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되도록
5. 경제적 자유라는 우상을 내려놓고 내게 주신 것에 항상 감사할 수 있도록
6. 이번 주에 발목을 접질러서 많이 아픈데 얼른 회복될 수 있도록
7. 신교제 신결혼
이상민83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평안할 수 있도록
심명진88
이번 주 드디어 결혼식인데 영육간에 준비가 잘되고 잘 치루어질 수 있도록
박준석91
1. 목자님과 부목자, 목원 분들 걱정과 앞으로의 고난을 떨칠 수 있도록
2. 요양병원에 충실히 임할 수 있도록, 자격증 요양보호사 딸 수 있도록
고명호
1. 부모님 들으신 말씀이 싹을 틔울 수 있도록
2. 부모님 건강을 지켜 보호하여 주세요
3. 반려견 키울 생각이 들지 않도록
4. 회사 짤리지 않고 잘 다닐 수 있도록
5. 건강이 좋지 않은데 건강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