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가 있는것입니다.
멜리데는 피난처를 의미하는 가나안어입니다, 바울과 그 일행들을 위해 준비하신 하나님의 피난처였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서있었기에 풍랑중에도 음성을 듣고 말씀을 증거했고 한명도 잃지 않고 살려낸것입니다. 누구도 표류하는 인생이지만 하나님은 구조하시고 상륙하게 하십니다. 어떤 광풍을 만나 인생을 돌고 돌아 예배당 플라스틱 의자에까지 이르렀나요? 자리에 앉아있는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여기가 성령의 피난처이고 여기서 나혼자였던 인생이 이제 우리들이 됩니다.
2. 특별한 동정을 알게 하십니다.
세상풍파와 추위로 우리의 연약함을 드러낼때 세상도 동정을 할수있네요. 내가 할수있다를 외치는것이 아니라 비록 한 섬에 구조되었지만 주님 제가 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라고 하며 원주민들앞에서 나의 연약함과 수치를 드러낼때 특별한 동정이 내 꽁꽁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일것입니다. 세상의 광풍을 거치며 피난처이신 예수님을 만나러 교회로 인도된 분들을 우리는 원주민처럼 낮은 마음을 가지고 섬겨야 합니다. 기도의 불로 그 영혼구원을 위해 간구해야합니다. 이 모든것이 합하여 불 같은 성령의 사랑으로 한영혼이 은혜를 믿게 합니다. 이것이 성령의 피난처입니다.
3. 다 영접합니다.
목장에서 따뜻한 불을 피우고 특별한 동정으로 영접하면 영적으로도 주님을 영접하기가 쉽습니다. 영접으로 쓰인 단어 프로스람바노는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다라는 뜻입니다. 원주민들의 영접이 얼마나 특별했으면 그들이 처음보는 276명을 마치 자기편인듯 자기들의 일부인듯 그렇게 대접했다는것입니다. 마치 이전에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이 그리스도를 통한 복음의 힘에 의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하나님께서 그 죄인들을 받아들이시는 것과 같은 모습을 연상시킨다는것이죠 죽음이란 추위앞에서는 전문지식도 많던 재물도 그 어떤것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 추위를 녹여줄것은 오직 그 죽음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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