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오진욱, 임희준, 이준현, 이윤구
[기도제목]
A: 업무와 헬스 여전한 방식으로 하기, 잘보이기보다 잘 내려놓을 수 있도록
B: 말씀 묵상 놓지 않고 삶의 방향 잘 잡고 살도록
C: 한 주 하나님 말씀 들으면서 방향을 잡길
D: 새로운 한주도 말씀과 큐티에 의지해서 살아갈수있도록
[말씀 제목]
- 성령의 피난처
- 사도행전 28:1-2
[말씀 요약]
영국 국교회의 박해를 피해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있던 102명중엔 농어업 관련 도구를 챙긴 사람들이 없었다
인디언들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다 죽었을것이라고 얘기한다
인디언들을 초청해서 곡식과 사슴을 대접했는데 이것이 추수감사절의 유래이다
50년도 안돼는 세월에 원주민과 전쟁을 하여 지금의 미국이 되었다
유럽의 전도를 위해 바울도 항해를 하고있다
결국엔 유럽에 복음이 전해지면서 영토가 확장이되었다
진정한 피난처는 이세상에 없다. 성령의 피난처를 찾아야한다
1. 첫째는 우리가 있는것이다
안전하게 구조된 후 알고보니 멜리데 섬이었다
현재는 전세계에서 은퇴 후 가장 살기 좋은곳이다
멜리데는 피난처를 뜻하는 가나안어이다
이름부터 광풍이라 놀림을 받았다
구조된 후에 쓰임받는 이름으로 만세전부터 지어진걸 알게 되었다
구속사적으로 이름을 짓는것은 반드시 이름대로 된다는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먹지도 자지도 못하며 쫒겨가는 인생을 살고있다
바울과 같이 있으니 엎어져도 구원이 올것임을 믿는다
누구랑 같이 갈 것인가? 공동체는 인생의 방황을 끝나게 해준다
우리도 후손을 위해서 지금은 광풍이라도 세계 최고의 휴양지로 만들어야 한다
항상 말씀대로 가다보면 이루어주신다
미리 듣는 말씀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반드시 한섬에 걸리리라는 말씀이 이루어졌다
하나님 우리 모두를 구조하시고 상륙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저는 제인생을 구조하려고 했다. 제 힘으로 자꾸자꾸 올라가는줄 알았다
피아노를 하면서 용돈을 벌고 대학을 갔을까
돈이 없는것이 최고의 교육같다.
간절함을 가지고 공부를 많이 했으면 좋았겠지만 입시지옥을 보내서 놀아본적도 없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하니 절대치가 부족했다
모든것이 겉핣기라 깊이가 없다
평생 교회를 다녔어도 나에겐 우리가 없었다
교만한것인줄 몰랐다
누구와도 말하는 시간을 아깝게 느꼇다
솔직하게 말할 우리가 없다
우리가 없었던것이 가장 핵심이라 생각한다
어렸을때부터 사랑을 받지 못해서 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다
성령 안에서 만난 우리가 있어야 진짜 구원이다
우리가 있다면 그곳이 바로 피난처이다
>> 여러분은 이런 모든것을 터놓을 우리가 있으세요? 여러분의 친구는 피난처가 되시나요? 비교 시기하면서 긴장하면서 친구 아이가 하면서 속고 있지는 않으세요?
2. 특별한 동정을 알게 하신다
구조된 이후 그곳이 피난처인것을 알게 되었다
이들이 14일동안 광풍도 광풍이지만 여름엔 시원하기라도 했지
광풍 속에 도착한 멜리데가 아직 겨울이었다
우리의 얼어있는 마음을 녹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소낙비가 쏟아지면서 추위가 몰려왔다
바울에게는 지병이 있다 차가운 바다를 헤엄쳐 왔음에도 불구하고 겨울 소낙비가 쏟아지고 추위가 기승을 부린다
모닥불을 피워서 대접한 이유가 있다
세상 풍파와 추위로 우리의 연약함을 드러낼때 세상도 모습을 드러낸다
내가 할 수 있다라는걸 외치는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외쳐야 한다
나의 부족함과 약함과 수치를 다 드러낼때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다 녹이는 것이다
아무도 죽지 않고 상륙했기 때문에 다 놀랐다
바다의 신에서 구조된것이다
성령도 연약한자를 도우시기 때문에 멜리시대 사람들의 특별한 동정을 받게 하신 것이다
우리는 원주민처럼 낮은 마음을 가지고 섬겨야 한다
특별한 동정으로 차가운 몸과 마음을 녹여야 한다
따뜻한 주차안내가 될 수 있겠다
말씀에 불을 지펴 영혼을 녹이는것이 있을 수 있겠다
불같은 성령의 사랑으로 은혜를 받게하는것이 성령의 피난처임을 믿는다
목장에서 귀족이 되려고 하지 말고
말씀을 오래 들었다고 많은 가정을 섬겼다고 영적으로 귀족이 되려는 마음 자체가 생기지 않도록 기도해야 한다
특별한 동정의 불을 지핌으로 공동체로 인도해야 한다
초원님이 뜨거운 충격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런것이 따뜻한 마음인줄 안다
제가 제 인생의 주인이라 내 인생으로 살아갈때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이 나에겐 없었다
하나님의 동정이 제 마음을 녹이고 살렸다
차가운 얼음같은 마음으로 갖혀있으니 지옥이 따로 없다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이 보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말씀보다도 예리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함이니
진리의 성령님이 말씀으로 찾아오니까 하늘이 열렸다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고 백프로 옳으신데 열리지않으면 죄악된 나의 모습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학교에서는 저의 죄를 볼 시간이 없었다
갖혀있으니 진정한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힘들게 하는사람 다 미워하고 분노하고 음란하고 선한것이 하나도 없다
환경이 막히니 인간의 본능이 전부 다 나왔다
내가 땅끝까지 내려가니 유다가 이해가 되었다
다른 사람의 아픔이 이해가 되었다
우리집이 망하지 않았으면 나는 반드시 이혼을 했을것이다
내가 갈곳이 없으니 여기 있는것이다
돈이 있는것이 하나도 좋은것이 아니다
돈이 있으면 가정을 지키려 하지 않는다
하나도 내 모습을 모르다가 광명으로 빛이 드러나니 내가 선한것이 하나도 없다는것이 느껴진다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으로 구원되었다
구조되었다
기도하고 적용하기 시작했다
>> 갇혀 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십니까? 이 특별한 동정으로 누구에게 나가시겠습니까?
3. 다 영접합니다
따뜻한 대접을 만나면 주님을 만나기 쉬워진다
자기편의 일부인듯 대접했다
내편의 일부인듯이 대접했다
추위를 녹여줄것은 오직 주님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 한분 뿐이셨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라 구원을 향해 나아가면 남편의 구원이 이루어졌다
어떤 본문으로도 자신의 간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칼날위에 물방울같은 훈련을 하는 저는 크면 크고 작으면 안들렸다
밤중에 대학병원으로 옮겨 간 동맥이 파열돼었다
간암 말기라 저절로 파열되었다
인간의 생사하복은 하나님이 쥐고 계신걸 알고 있어야 한다
경제권을 주지 않았던 남편이 돈 관련 유언을 했다
왜 병명을 얘기해서 살 생명을 끊느냐고 반문했다
소망의 대한 이유가 너무 뚜렸했다
구원이 안돼면 누가 책임질것인가?
그날 중환자실의 장면을 생각해보니
중환자실의 장면은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구원이 참 악세사리인것 같다
처음보는 부목사님이 남편을 붙잡고
천국문에 서면 어떻게 가시겠냐고 물어보자
제가 죄가 많아 교회를 나가지 못했습니다
낙태가 성행하여 죄가 아닌 세대에 낙태를 너무 많이 했습니다
식구들에게 미워서 비판한게 아니라 사랑해서 비판했다고 구체적으로 회개했다
하나님은 넘치는 사랑이시다
어제는 비유로 오늘은 속담으로 매일매일 깨우치게 해주신다
아침에는 큐티하면서 기도했다
이것이 어찌 기쁨이 아니겠는가
이세상에는 미련이 없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것이 명제이기 때문이다
모든것을 주께 맡기나이다
날이 새기전에 가장 칠흑같은 사건이 일어났다
이렇게 큐티를 하시고 남편을 구원해달라고 기도했다
십자가는 구원과 타이밍이라고 기도했다
제가 할일을 너무 잘하게 해주셨다
남편이 구원받았기 때문에 명령을 들었다
마지막 명령을 듣고 돌아오니 남편은 너무 잘했다고
큰일은 작은것부터 하는것이라고 칭찬을 서너번이나 해주었다
정말 마지막으로 장례를 치러야 하는 나한테 너무 미안하게 생각해주었다
천국에 가는 사람의 평안을 보여주었다
저는 마지막 남편의 모습을 생각할때마다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
사람이 죽을때는 진심이 나온다
저는 그를 위해 생명까지 내놓고 기도하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다
남편은 믿음이 없는 사람이다
저는 구원까지 받고 저만 생각하는 남편과 이혼하겠다고 하고 자살기도까지 하였는데
제가 그사람을 위하는것이 얼마나 얄팍한 것입니까
남편한테 보고 배운것이 너무 많다
그사람의 사랑을 도저히 따라가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주님을 만나니 이런것들이 깨달아진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회복시켜주시면 몇배의 일을 하는것을 기억하며 여기까지 왔다
어떤 사람이라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믿음과 성품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다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품이 좋다고 구원받는것이 아님을 알고있다
욕인지 칭찬인지도 모른다
그런 마음으로 오늘 제가 다시 말하니 구원받고 돌아오길 기대한다
피난처대신 주님 곁으로 돌아온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난처로 와야 한다
맺음말
특별한 동정으로 따뜻한 말로 영접을 하게한다
특별한 영접은 구원으로 이어진다
나의 피난처 예수 의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