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김지민 김성섭 이선민 기장원 구용훈 최재일 신창호
A
-. 병원 잘 다녀오고 롯데월드 새롭게 단장하여 다녀왔다.
-. 그동안 피난처였던 게임 아이디를 지우게 되었다.
B
-. 시험을 잘 보고왔다.
-. 만나뵙고 얘기를 해야하는분이 있는데 마음의 부담이 된다.
-. 갑자기 학교 감사가 와서 당황했지만 잘 대처했다.
C
-. 취업 준비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말씀을 듣고 인정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여자친구와 서로 피난처의 역할을 해주는 것 같다.
D
-. 결혼 준비 잘 진행되고 있다.
-. 목사님 간증을 통해 나와 부모님 관계에 대해 고민을 생각해보게되었다.
-. 정말 힘들 때 피난처는 목장이라고 생각된다.
E
-. 나의 자아가 다 내려놔지지 않는 지독한 나를 보며 마음이 많이 괴롭다
-. 엄마가 교회 오신다는 말에 나보다 많은 분들이 가족구원을 위해 이끌어 가시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F
-. 사건이 있다가 잠시 나갔다가 오랜만에 오게 되었다.
-. 말씀 듣고 어려운 생각이 들었다.
G
-. 과거의 관계에 대해 고민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공동체가 애증의 관계가 된 것 같다.
[기도제목 ]
김지민 : 임용고시 시험 잘 준비하고 시험 보면서 붙회떨감하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김성섭 : 중독을 벗어날 수 있도록
구용훈 : 살을 좀 뺄 수 있도록 / 운동하고 식단 조절할 수 있도록
이선민 : 시험 결과에 대한 마음이 평안해질 수 있도록
신창호 : 공부 열심히 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장원 : 이직 마무리가 잘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