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김지민 신창호 김성섭 이선민
A
-. 새로운 사람을 만났지만 잘 되지 않았다
-. 인간 관계를 되돌아 보니 항상 잘 되지 않아 잘못된 인생을 산 것 같이 느껴졌다.
B
-. 어려운 일을 반복해서 경험하므로 다시금 죄의 모습이 깨달아졌다.
C
-. 두 물이 만나 깨어져야 하는 것처럼 저 또한 이렇게 깨져야지만 되는 인생임을 알아가고 있다.
-. 가끔씩 올라오는 혈기와 분이 있지만 이것을 사람이 아닌 하나님에게 풀면 된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
D
-. 갑작스러운 사고로 하나님이 경계하라는 마세지로 느껴졌다.
-. 직원 관계에서 모습을 보면서 나의 모습을 직면하게 되고 깨닫게 해주시는 것 같다.
[ 기도제목]
김지민 : 단순 명쾌하게 살 수 있도록
김성섭 : 마음을 가다듬고 하나님에 초점을 맞춰 큐티 잘하기
이선민 : 토요일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신창호 : 공부 잘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