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구조
사도행전 27:38-44
김양재 담임목사님
한번에 가장많은 사람을 구출한 배가 어떤 배인줄 아세요? 6.25전쟁 때 흥남철수 작전 때 20만명이 내려왔다. 60명 정원인 배에 1.2만 명을 거제로 피난 갔다.
1. 경사진 해안이 눈에 띄어야 합니다.
축사를 하고 배를 부르게 하라고 했는데, 좋은 사람과 있으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배신을 많이 한다. 연애를 해도 그렇고요. 이제 육지에 가까워 질수록 얕아지는 수심때문에 암초에 걸릴 확률이 높기 때문에 밀을 바다에 버려야 한다. 그래도 누울 자리를 보고 버려요, 더 좋은 곳이 있으면 버릴 수 있다. 마약도 더 좋은게 있으면 버릴 수 있어요. 마약 하지말라 해서 버릴 수 있는 것은 없어요.
한 번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밀을 버리라고 하지 않으신다.육지가 가까워 오니까 밀을 버려야 하니까, 평소에 버리는 훈련을 해봐야지. 밀을 버리기 위해서, 자존심을 버렸어요. 오픈 하면 죄가 힘을 잃을 것 같고, 딸을 위해 수치를 무릎쓰고 체면을 다 버렸어요. 살려야 하잖아요. 오픈 하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절박하면. 유대인들이 손가락질 하겠지요. 우리가 불이 났을때, 가장 중요한 한가지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완강기를 타고 내려와야 하는데, 92%가 완강기를 모른다는 거에요. 화분 받침으로 쓴다는 거에요. 모건 스탠리가 연 4회 재난 훈련을 해서, 10분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걸 모건 스탠리의 기적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완강기에 대해서 살펴보세요.
내 생명보다 귀한 것은 없잖아요. 생명을 가장 중요한 것. 한사람이 너무 너무 중요한데. 배를 거기에 들이 댈 수록 의논한 후, 칠흙 같은 어둠에서 경사진 해안이 눈에 띄는 거에요. 항구로써 기능을 잃은 정박할 수 없는 해안이라는 거에요. 영적으로 여명이 밝아 오니까, 내 삶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거에요. 광풍같은 바람들 육체적인 질병, 어찌할 수 없는 것들이 광풍을 호되게 겪으니까 굴곡진 경사가 보이는 거에요. 그동안 보이지 않았어요. 자녀들의 아픔이 눈에 띄었어요. 맞은 편에 그것을 보면서 나도 경사진 비탈이며, 아무도 나에게 다가올 수 없겠구나. 눈에 띄 사람이 있어도, 갑자기 훅 들어가면 안되는 거에요. 배을 거기에 댈 수 있는지 의논하고, 전도하려고 해도 상대방의 아픔을 보고 내 아픔을 보고 전략이 필요하다. 크고 중한 하나님의 중론을 위해서 예수님처럼 낮아져야 할텐데, 하나님이 알아서 도와주실텐데, 진리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알려주십니다. 심사숙고 하다는 뜻이에요. 우리는 계속 묻고 또 묻고 씽크 해야 합니다. 어느 선교사님이 사랑의 언어가 봉사에요. 섬김이에요. 늘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원주민 도둑질을 보면서 한계를 보니까, 수직적인 관계의 돕는자로 보니까 지체가 되기 어려운거에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뼈를 묻어야 겠구나 생각을 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지체가 중요한거에요. 선교를 갔는데 여자 성도들만 반응을 했어요. 20년 지나 다시 가니 여자 선교사님들이 학교 사역부터 너무 잘 하는 거에요. 큐티하는데 남자 여자를 따지면 여러분만 손해에요. 결과만 보여주는 곳이 있는데, 영어로 된 큐티가 있으니 많이 이용해라. 경사를 봤어요. 의논했어요 다음에 뭐해요?
목적지를 알지 못할때는 닻을 내려야 합니다. 마지막 닻을 끊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 말은 내 배가 좌초될지언정 저 사람의 고난속으로 들어가기로 작정한 거에요. 사공들이 자기 뜻대로 키를 조종할 수 없고, 작은 돛을 바람에 맞췄어요. 육지에 조금이라도 가려고 하는거에요.
사다리만 내고 일대지를 정리를 하면, 버려야할 밀이 있는데, 여명이 날이 새매 경사진 해안에 정박할 수 없는 아픔이 보였다. 의논해서 최선을 다해서 그 안으로 가기로 했다.
적용 : 구원이 코앞인데 무엇을 못버리세요? 여러분의 가장 행복은 지금 무엇인가요? 다음 주 전도 축제에 내 눈에 띈 것은?
나의 경사짐, 왜곡됨을 보십니까 ?그를 위해 나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목장에 의논합니까?
2. 두 물이 만나 깨어져야 합니다.
밀도 버리도 닻도 버리고, 돛하나 올리고 있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물밑에 모래 언덕이 쌓이면서 배가 암초에 걸린거에요. 할꺼 다했는데 암초에 걸렸어요. 기도 응답이라고 생각이 되세요? 기도응답이에요 근데 여러분의 기도응답은 항상 좋은거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인거에요. 기도했는데 배가 파손됐어요. 기도 했는데 관계가 깨졌어. 내 생각 내 가치관이 너의 힘을 만나니까, 나의 가치관이 달라 깨지는 거에요.
신자 불신자의 만남이 그래요. 깨어진 만남이죠. 만나 보니 남자는 흙이고, 여자는 뼈니까. 남자는 직장 고난으로, 여자는 자녀들이 속썪이는 것으로 깨어지는 것이다. 깨어질 때 너무 아프니까 십자가가 깨어지는 거에요. 이걸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거룩인것인데,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것이 두 세계가 깨어진 것이었다. 두물 자신의 피조물 속으로 들어오셔서, 이세상이 깨어졌습니까? 예수님께서 이물을 단단히 고정된것처럼 자신의 손발을 단단히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자신의 육체가 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 죄때문에 예수님이 깨어지기 시작했어요. 이태원 참사가 있었지만, 두 광부는 살아 남았어요.
예수님은 그가 마땅히 받아야 할 구원이 우리에게 임하신 거에요. 힘이 있고 능력이 있으면 깨어져야 하는 것이겠죠. 내가 더 잘나갔다고 너를 깨뜨리면 성령의 구조는 멀리 멀리 떠나가는 거에요. 자신을 십자가에 깨뜨리셨어요. 자신이 품질이 좋다는 것이 자기가 안깨어지려고 하고 늘 다른사람을 깨려고 한다. 돈있고 미모가 있을때는 안깨질 수 밖에 없어요. 이해할 수 없는 자녀들 때문에 드디어 내 가치관이 깨어지는 거에요. 결혼이라는 약속에 내 이물을 단단히 내가 맞다는 것이 깨어져야 하는거에요. 바울은 의지적으로 거기에 정박했어요. 구원 때문에 조심조심 하고 오지만, 이제는 정박해야겠다고 했어요. 십자가에 딱 붙잡혀 있으면 기가막힌 카이로스의 때가 오는 것입니다. 남편에게 시간이 없으니까 육신의 배가 깨어졌어요. 조심하고 조심해도 구원의 일에 용감하게 나서야 할 때가 있는거에요. 우리는 투표라는 게 있는데, 누구 물러가라. 양쪽에서 데모하는게 일상이 되버렸어요. 마지막에 순교를 했어요. 마지막까지 기독교인들은 정중동? 해야하는 거에요. 바울이 마지막 순간에 설교를 해야하는 것이지요. 알렉산드리호가 깨어지지 않고 정박했으면 전설의 배가 됐을 꺼에요.
알렉산드리호가 깨지지 않고 걸렸으면 한섬에 걸린건 배가 됐을 꺼다. 깨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한 섬에 걸린 것이다.
우리가 기도하고 기도해서 암초를 만났어요. 잠시 후 일을 모르지만,
늘 예방 주사처럼 들으면 살이 되는 것이다.
적용 : 내가 깨지고 있습니까? 내가 다른 사람을 깨뜨리고 있습니까?
내가 구조하려는 그 사람에게 들어가 내 시간, 내 돈 , 내 자존심이 깨질 것을 각오하고 있습니까?
상황 상황 인도함을 보고 가는거에요.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 거에요
3. 널 조각에 의지하여 구조가 됩니다.
이 세상이 짧기 때문에 배하고 우리하고 생명이 쨉이 안되는 거에요.
로마법상 죄수가 도망가면, 죄수 지키는 군인이 벌을 받아요. 광풍이 나가지고, 사공들이 도망가려고 하고, 군인들이 죽이려고 하고, 한 사람 구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이렇게 중요해요. 백부장이 한사람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랬겠어요? 백부장을 통해서 안전하게 로마까지 갈 수 있게 하시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니까 바울이 잘나서 그런게 아니에요. 하나님은 모두를 구해야하기 때문에, 바울은 사명을 받았기 때문에 믿음으로 그것을 행했다. 바울과 함께한 모두가 구조되는 거에요. 제가 이쁜게 뭐가 있겠어요. 자격이 뭐가 있겠어요? 저에게도 사명이 있죠? 가정준수와 말씀 묵상. 이 두개 때문이 하나님이 데리고 가세요. 여러분은 사명하나가 없는거에요. 행함으로 보면 따라가지 못할 사람이 너무 많아요. 내가 잘하는 것 가정준수, 말씀 묵상. 항상 행위로 심판해요. 정죄감에 어떻게 일을 하겠어요. 나는 말씀 묵상하니까 내가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지요. 툭치면 나는 사명이 나오는거에요. 내가 사명대로 못사니까 매일 말씀을 듣고 회개를 하는거에요. 사도 바울도 못됐잖아요. 잔멸자고 그래도 사명하나 있으니까 데려가시는거에요. 불교에서 3000배 해야지. 불교하고 다른거에요. 사람은 다 똑같은 거에요. 회개 하면서 데리고 가시는거에요. 공동체가 살아나는 것이지요. 그 사명을 내가 받아야겠는데, 내가 아닌 니가 그 한사람이야. 사명줄까봐 겁나. 니가 사명받고 나 줘. 니 덕분에 편하고자 하는 것이 있어요. 교회도 사명은 목사님 혼자받고, 나는 구원받고. 제발 사명 얘기는 하지 말아요. 그러니 우리는 배가 깨어져야 하는 거에요.
신고만 하면 다다다닥 하는거에요.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도 사람이 잘 되어 있어야한다. 광부를 위해 얼마나 노력했냐고요 한사람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걸려서 구조했잖아요. 깨어있으라고 했잖아요. 명령이 없으면 책임 추궁하니 아무도 안움직여요. 누군가의 명령으로만 움직인다면, 문책당할까봐 움직일 수 없는거에요. 이렇게 문책은 자율성을 떨어지게 한다. 날마다 부모에게 질책받으니까 집에 안들어가. 성적이 나빠서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걸 누가 막아야 될까요. 그러니까 이 좋은 시스템 속에서 누구 때문에 이렇게 죽는거에요.
예수가 없으니까, 젊은 사람들은 심각한 책임감을 들어야하는거에요.
자발적인 리더쉽이어야 하겠는데, 책임을 묻고. 돈 받고 하면 그게 문제가 생기는 거에요. 메르디스호도 한명때문에 다 살아 났다. 사람이 제일 위에 있는거에요 사람이. 누구오더라도 극단적인 상황은 막아야하는거에요. 그런데 복지 부동이 되면 안되는거에요. 평소에 연습은 너무 싫어요. 큐티와 목장은 너무 싫어도 여러분들을 살려줄 것입니다. 화살이 날라오면 갑옷이 얼마나 좋겠어요. 목장과 교회가 갑옷이 아니에요. 우리가 생각할 때 구조는 큰 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널 조각만 있어도 구조가 된다. 내가 구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그 많고 많은 풍성한 곡물은요. 배를 가라앉게 만드는 선장 그 한사람이 필요한거에요. 그런 결단을 못하게 하면, 누가 하겠어요. 말로 다 하지 못할 자발적인 리더쉽을 줘야하고, 문책 책임 추궁하면 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안낳고, 구조에 필요한것은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나 내 고난과 산산조각난 내 죄악이에요. 깨어진 파편들이 구조에 쓰이는 거에요. 제가 일류대 평생 매진했던 피아노, 의사 남자때문에 구조됐나요?
걸레 5가지 종류 때문에 구원을 받았죠. 이 널조각 가지고 구원을 위해 쓰는거에요. 걸레질 간증해달라고 걸제질 간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난척좀 하지말고, 내 능력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걸레질 할 때 주님이 찾아오세요. 밑바닥 까지 내려가니까 주님의 말씀이 들리니까, 내 삶의 경사짐이 보이고, 말할 수 없는 더러움과 추함이 나타났죠.
적용 : 내가 붙든 널조각은 무엇입니까? 다른 말로 내 고난과 약재료는 무엇입니까? 나는 어디서 구조되고 싶나요? 솔로탈출? 직장? 가정? 중독?
거기서 구조되고 싶은데 다 탈출하고 싶어요. 곳곳에서
그러니까 이런분의 간증을 참. 19년을 한결같이 간증이 나오네요
이 분도 엄청난 배 같은 곳에서 파편붙잡고 살아나신 부목자님 나눔이에요. 공부가 쉬운사람이에요. 원하는대로 다 되니까, 22살에 나이에 고시에 합격해 외교관 생활을 했다.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부서에서 일을 했고, 돌이켜 보면 철저한 불가지론자로 교만 오만의 교두에요.
감사한지 모른채 아내를 무시한 채 사는 삶이 었다는 거에요. 두 아들이 모두 대학에 들어가길 기다렸다. 이혼을 요구했다. 3~4달 뒤에 전화로 이혼하지 않겠다고 전화가 왔다. 우리들교회 말씀 덕분에 이혼을 취소했다. 과거에 한 여성이 원치않는 관계를 했다고 자기를 고발했다. 30년간의 공직과 미래 등을 모두 잃었습니다. 외교관 자체를 박탈당했습니다. 집사람이 이미 용서를 했잖아요. 시간이 너무 중요한거잖아요. 집사람이 무슨일이 있더라도 우리들교회에 오면 된다고 해서 왔어요. 휘문 저기 밖에서 더운 날 제가 기도를 해드렸어요. 불신자이고 처음인데 잊지 못하신다고 합니다. 고위 공직자였던 저는 가혹한 처벌을 받았습니다. 1년형 선고받고, 구치소에 갔습니다. 아내는 매일 와줬고, 기독교 서적을 주며 읽었다. 첫째 가정이 유지됐고, 둘째 목사님때문에 구속사를 깨닫게 됏고, 셋째 용서의 의미를 알고, 이타적인 가치관을 알게되었다. 누구는 23번 바람을 펴도 이름없이 살아가시는데, 책임이 너무 무겁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그분에게 꼭 맞는 성령의 광풍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 분이 이정도 광풍이 아니면 오지 않으셨죠. 집사님은 제가 해외에 나갈때마다, 영사님들을 통해 그분을 찾아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그런일이 생기면 다들 숨거나 해야하잖아요. 가라고 하는 것만으로도 찾아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바울 사도처럼 완전히 배가 증인의 사명을 가라고 하십니다.
이 분이 다음주 간증을 한다. 모든걸 갖추신 분이 한방에 가셨어요.
<나눔>
동훈 - 이번달 말부터 택배 알바를 시작하게 됐고,일단 오랜만에몸을 움직여 일을 한다는 게 설렌다.
아버지와의 관계는 회복하는중이고, 기초 양육을 받으면서 교회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희준- 설교를 두 번 드리려고 했는데, 그것 때문에 여자친구와싸웠다.
내가 완벽주의에 우상이 있는것을 아는 여자친구는설교에열심인 것에 대해 우려를 한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깨달은 것은 기다림 이었다.
지금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목장을 나오고, 설교를 들으며 우선은 기다려야 할 때인 것 같다.
지원 - 전 직장 팀원들과 관계의 문제로 성품의 우상이었던 내게 배가 부서지는 사건이 있었다.
내게 인신공격과 폭언을 하는 그들에게 나는 문제가 없는데, 저들이 이상하다 생각했다.내 죄는 보지 못하고, 그들을 정죄를 했고,
한 번은 퇴사를 앞두고 퇴사 선물을 준비해야하지 않냐는 질문을 여자친구에게 받은 적이 있었다.
나에게 스트레스를 준그들을 위해 내가 왜 선물을 주냐며 여자친구에게 화를 냈다. 그 후 며칠 동안 기도와 큐티를 했고,
결국 여자친구와 퇴사선물을 골라서, 팀원들에게 전달했고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지금은 널 조각을 붙잡는 심정으로이직하여, 회사생활을 잘 하고있다.
병희 - 경사진 부분을 보면서, 큐티할 때 어머니에 대한 생각들을 자주 하게 된다.
머릿속으로는 이해는 되지만, 마음으로는 용서가 안될 때가 있다.부모님은 정제하는 모습이 있는데 나에게도 똑같은 모습이 보인다.
목사님이 경사진 언덕을 볼 때, 나의 경사진 모습도 봐야 한다는 게 마음에 와 닿았다.
지난주에 부모님 여행으로, 동생과 4일 같이 있으면서 동생이 계속 집을 어지르는 것때문에 화가 났다.
방을 어지르는동생 모습을 보면서 나도 똑같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희문 : 다시 목장에 나오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됐다. 어렸을 때부터 장례지도사를 하면서, 돈을 많이 벌었다.
뽐내 보이고 싶은 생각에 카드 빚도 지곤 했다. 이후에 회사를 이직하면서도 돈을 많이 받았지만, 구안아사 라는 병도오면서 몸이 굉장히 안 좋아졌다.
어머니가 추천한 한의학 가서 몸이 나아졌지만,아직도 왼쪽 얼굴이 파르르 떨리는 것이 있다. 그런 모습들이 보이는게 꺼려져서 사람들 만나는 것이 싫었다.
그 전에도 믿음이 있어서 교회를 나온 것은 아니었지만,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면서 가정이 회복되는 것을 보니 좋았다.
어머니는 내가교회를 가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셨다. 목장 가는 것이 때론 귀찮을 때도 있지만, 내가 목장을 가지 않는 것도 교만한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다.
영민 - 참을성이 없는 편이다. 제가 어제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왔는데 여자친구가 전화를 받자 마자 끊었다. 그런 일이있으면 내 안에 화가한 두번씩 올라온다.
아직도 마음을 치유 받기에는 가야할 길이 많은 것 같다.
용곤 - 최근에 회사 일이 많았다. 팀장에게 말을 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말을 안 했다. 그러다 일이 많다 보니실수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팀장님이 왜 실수 했냐고핀잔을 줬는데, 일이 많아서 버겁다고 얘기했더니일을 나눠 주셨다.
인수인계하고 일을 분담 하게 됐다. 그러다 보니, 미리 말을 했었어야 하나 생각을 하게 됐다.
일이 힘들다는 것을 말하기가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일이 잘 해결 되서 다행인 것 같다.
< 기도제목 >
지원 : 매일 큐티할 수 있길
성화 : 열등감에서 구조되길, 어깨 낫길
희준 : 구조에 필요 없는 내 열심 인정중독 죽어져서 기도하고 잘 기다리고 암초 만난 사건을 응답으로 믿고 가길, 사도행전 끝나기 전에 성령 받고 구조될 수 있도록
병희 : 정죄하지 않고 겸손하게 낮아질 수 있길
동훈 :범사에 감사할 수 있기를
영민 : 시험에 집중할 수 있는 한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병은 : 노력하는 인내를 갖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