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재 목장 보고서
▶일자 : 2022.11.06
▶장소 : 예배당 2층
▶인원 : 3명 (조동재, 양승혁, 박시하)
#말씀요약
▶본문 : 사도행전 27장 27-37절
▶제목 : 성령의 기다림
▶설교 : 김양재 목사님
내가 기다리는 것 같지만 나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이 계신다.
내 인생의 광풍을 허락하시면서까지도 기다리시는 것이 성령의 기다림입니다.
1. 이리저리 쫓겨가는 것 입니다.
27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서 이리 저리 쫓겨가다가 자정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하고
솟구치는 거대한 파도가 오르내리며 죽음의 시간을 기다리는 열나흘밤 자정쯤 침 삼킬 틈 없이 쫓겨다니는데,
내 힘으로 구원을 이루겠다는 내 자아가 죽어져야 말씀이 임한다.바로 이 열나흘의 시간이 성령의 기다림의 시간이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지식은 자기 자신의 지식과 하나님의 지식이다.내 자신의 죄를 알아야 하고, 하나님의 옳으심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 옳으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롭게 하는 은혜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알아서 내 죄가 보이는 것이며 여기서부터 진정한 위로가 시작된다.
내 죄를 못보기 때문에 광풍을 허락하시는 것이며 광풍을 품고 오래 참아야 한다.
적용질문)
- 내 인생에 이리저리 쫓겨다녔던 시간은 언제인가요?
- 그 시간 속에 내 죄가 보였나요?
- 이를 악물고 원수 갚아야지, 그래서 돈 벌어야지, 공부를 잘해야지 그러십니까?
2. 묻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28 -물을 재어 보니 스무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
어느 배를 타는지가 중요하다. 떠내려가지 않고 공동체에 있으면 코 앞에 목적지가 있게된다.
뭔가 이루어질 때 급하게 가면 안된다. 안되는 사람이 다 된다고 난리를 치는데, 마지막까지 긴장해야한다.
평소에는 배 앞쪽 이물에 닻을 내리는데, 지금은 뒤쪽 고물에 닻을 내렸다는것은, 노련한 사공들이 배를 지키기 위함이다.
간절히 기다리며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께 묻는것이다. 육지가 보인다고 묻지도 않고 경거망동하면 안된다.
암초에 걸려 고지가 눈 앞인데 죽는다. 기다림에 끝이 온 것 같은 때에는 더욱 조심해야한다.
성령의 기다림은 생각하고 기도하는 시간이다. 광풍 가운데서 묻고 기다리고 조심해야한다.
물길을 재고 닻을 내려야 함이 성령의 기다림이다.
적용질문)
- 육지가 보인다고 묻지 않고 급하게 결정하며 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내가 간절히 구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원인가요, 돈인가요, 결혼인가요?
3. 끊어 떼어버려야 합니다.
30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여 이물에서 닻을 내리는 체하고 거룻배를 바다에 내려 놓거늘
인간이 되었다함이 없어 닻을 내린 사공들이 자기들만 살고자 거룻배를 바다에 내리는 것이다.
육지가 가까워 살 소망이 생기니 거룻배 내려 살자고 한 것이다. 암초를 만나면 승객들은 무조건 죽어야 하는 것이다.
극한 상황에서 인간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이다. 인간은 자기밖에 없다. 구원을 길로 놓고 가지않는 길은 이타적인것 같지만 이기적이다.
진짜 이혼은 결코 자녀를 위한 것이 아니다. 질서고 하나님의 섭리이다. 아이들에게 엄마 아버지는 어떤 약한 사람이어도 부모님이다.
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32 -이에 군인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버리니라
너희만 살고자 하면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라고 하지 않는다.
나만 살고자 하는 행동으로 남을 위하는 체 하는 것은 모두가 구원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날카로운 칼을 들어 거룻줄을 끊어내고 광풍속에서도 끊은 거룻줄을 떼어내어 파도속에 던져버리는것이 구원을 위한 적용이다.
합리적인 이유는 누구에게나 있다. 내 행복을 찾아 간 길은 날카로운 말씀의 검으로 끊어내야한다.
나중에 달라질 것이다는 하나님이 하실 일인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열매를 육적으로만 생각하니 아직도 응답인 걸 모른다.
적용질문)
- 내가 끊고 떼어내고 버려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유혹, 동정, 연민, 사치, 이혼, 불신, 여자, 남자 등)
4. 축사하고 떼어먹는 예배가 비결입니다.
33 -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에게 음식 먹기를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나흘인즉
34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하고
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36 -그들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으니
37 -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칠십육 명이더라
배에 탄 승객 숫자가 나왔다. 내 적용으로 276명이 살아나는 것이다.
이 기다림의 시간속에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이 여러 사람에게 음식 먹을것을 권유하는것이다.
바울은 상식을 넘지 않는다. 육지가 가까우니 마지막 힘을 위해 먹으라고 하는 것이다.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다.이 기다림의 끝에 배 안에서 성찬식 예배가 일어나고 있는것이다.
마지막이라 생각할 수 있는 비결은 아침마다 기도하고 예배하는 것이다. 성령의 기다림이 되면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는 것이다.
그들은 죄수였지만 바울과 함께 구원받은 사람으로 기록되었다.이 땅에서 희망이 없어야 들린다는 게 애통이 된다.
하지만 들은 말씀을 기억해야 누굴 만나도 전할수있다.
적용질문)
- 광풍이 불어 예배를 떠났나요?
- 광풍이 불어 더욱 예배에 나오고 있나요?
#기도제목
동재형
- 아침마다 큐티하고 하루하루 잘 살아내도록
승혁
- 앞으로의 진로 결정에 있어 끊고 던져버릴 거룻줄이 무엇인지 말씀가운데 잘 분별하도록
상훈이형
- 사업장과가정의 화목을 지켜주시길
시하
- 매일을 성실히 살아가며 다가올 일들에 겁먹지 않는 내 자신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