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달도 보이지 않고, 구원의 소망마저 끊긴 광풍같은 사건에서 지지난주에 이제는 안심하라 했지만, 우리는 한주간 기막힌 아픔을 겪었습니다.
아픔은 여전히 내 주변을 뒤덮고 있습니다. 한 섬에 걸릴것을 알지만,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함께 기다리며 아파하는 것입니다.
돌아보면 사실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다시 하나님을 부를 때 까지 기다리십니다. 광풍을 주시면서 까지 기다리십니다. 이것이 성령의 기다림입니다.
1.이리저리 쫓겨 가는 것입니다.
27절
바울이 한 섬에 걸릴 것이라 외칩니다. 빨리 외치면 얼마나 좋을까요? 유라굴로광풍은 태풍정도가 아닙니다. 죽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열나흘쯤 된 자정 쯤, 깊은 한 밤중입니다. 왜 이런 시간을 하나님이 허락하시나요? 내힘때문입니다. 죽어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철저히 내 자아가 죽어져야 죄인이라는 고백을 합니다. 그래야 죄인이라 고백합니다. 이 시간이 성령의 기다림의 시간입니다.
종교지도자 칼뱅은 2가지가 중요한 지식이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나에대한 지식입니다. 내가 100% 죄인이라는 것과 하나님이 100% 옳으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합니다. 두 관계는 비례 관계입니다. 내가 100% 죄인임을 인식할 수 록 하나님이 100% 옳으심을 인식 합니다. 이것이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내게 보이시는 것은 내 죄가 보이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진정한 위로가 시작됩니다.
내 죄를 보지 못하면 인간의 위로는 너무 얇팍합니다. 이것을 못 보기에 내가 누추함을 알려주기 위해 광풍을 보내 주시는 것입니다. 광풍에서 이를 악다물고 참는 것이 아닙니다. 내 죄가 보여야 다른 영적 자녀를 낳을 수 있습니다.
어떤 성도님이 부모님이 이혼하시면서 새 엄마 밑에서 자랐는데, 결국 아버지가 친 엄마한테 보냈다고 합니다. 아버지에 분노가 올라왔다고 하는데, 그 결과, 아버지가 힘이 빠지면 내가 모셔야 겠다 하며 본인이 죽고 싶다고 할 정도로 구박을 하고, 괴롭혀야 겠다 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일찍 돌아가셨다 합니다. 그랬더니 원망이 형한테 갔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우리들교회 와서 변했다고 합니다. 아버지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교회에 붙어 있을 수 있게 됬다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께 이제 미안하다는 말을 할 수 있을거 같다 합니다.
전도를 해야 합니다. 다 변합니다. 이를 악무는 목수가 아니라, 사람을 낳는 참음과 기다림 이어야 합니다.
-내 인생에 이리저리 쫓겨다닌 시간은 언제인가요?
-시간 속에 내 죄가 보였나요?
-이를 악물고 원수 갚아야지 그래서 돈 벌어야지 공부를 잘해야지 하십니까?
2. 묻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한 밤중에 육지가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코앞이 바로 로마인 것입니다. 하지만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보는 사람은 바울 입니다. 보이지 않아서 쫓겨 다닌다고 생각하지만, 목적지가 코앞인 것입니다.
28절
항해에 능숙한 선원들이 바람에 느껴지는 속도, 바람소리 등으로 육지가 가까워 짐을 인지했습니다. 그래서 물속 깊이를 재어 봅니다. 처음 재어 보니 20길, 즉 36미터, 이후 15길 27미터인 것입니다. 느끼기만 하다가 진짜 가까워 진다고 알게 됩니다.
배에 탄 모든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요? 지난주에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했습니다. 중요한것은 이 말씀이 성취되는 순간, 구원의 소식이 들리는 이순간 입니다.
이때 몬가 보인다고 이루어졌네, 하며 급하게 가면 안되는 것입니다. 몬가 보이는 거 같을 때, 측량을 해야 합니다.
29절
목적지가 앞인데, 암초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닻을 내리고 날이 새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멈추어 기다려야 합니다.
닻을 일반적으로 배의 앞에 내려야 하는데, 이때는 뒤에 내립니다. 암초가 있을 때는, 뒤에 내려야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사공들의 노련함 입니다.
날이 새기를 고대한다고 하는데, 이는 간절히 기다린다는 뜻이고, 원어로는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몬가 된거 같은 이때에, 간절히 기다리며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건 하나님께 묻는 것입니다.
광풍 가운데 육지가 보인다고 묻지도 않고 계약을 하고, 투자를 하고, 결혼을 하고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구원이 코 앞에 왔다가 돌진하다가는 다 왔다가 암초에 걸려 나도 너도 죽는 것입니다. 고지가 눈 앞인데 다 죽는 것입니다.
기다림의 끝이 온거 같은 이때는 더더욱 멈춰야 합니다. 내공이 있어야 합니다. 그냥 멈추는게 아니라, 물길을 재고 닻을 내리고 멈춰서서 이게 맞는지, 묻고 또 물어야 합니다. 측량을 해야 합니다.
성령의 기다림은 시간을 흘려보내는게 아니라, 띵크하고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이때, 예수님을 보여주는 모델들이 필요합니다. 지체들이 필요합니다. 예수께서 죽어주신 지체들이기 때문에 묻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나고 보니 큐티를 날마다 했기에 제가 사역을 시작할 때, 물길을 재고 도 재고 물으면서 시작한 것입니다.
시집살이 시간을 지나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놀라운 구원이 이루어 졌지만, 이 구원이 이루어졌기에 앞으로 오 나가야 겠다. 남편이 구원 됐다니 하며 구원이라는 명목하에 가정을 버리고 사역을 했으면 우리들교회가 세워지기 전에 암초에 걸렸을 것입니다. 제가 아무도 안써줘서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리고 목사 안수를 받는거 부터 하나님이 이제 남편이 갔으니까, 할렐루야 하는게 아니라, 암초에 걸릴까 조심하고 또 조심하면서 했습니다.
우리 남편이 갈때, 큰 차를 사고 갔습니다. 근데 또 차는 있어야 할 거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큰 차는 젊은 여자에게 필요가 없었다 생각 했습니다. 교회 아는 분께 팔아달라고 하니까, 반값이라고 하니 상처 받기 보다는 교인 간에 거래는 하면 안되겠다 생각했습니다.
제가 남편이 죽자마자 남자들 큐티모임을 했으면 우리들교회는 없었을 것입니다.
과부의 인생을 잘 사는것이 제 주제에서 가장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구원이 이루어 졌지만 더 큰 구원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침마다 제가 30대 과부임을 인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주제를 알아야 하는데, 이를 인정 안하면 위험합니다.
구원이 다가 올 수 록, 몬가 된 것 같은 이때가 가장 위험한 것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해야 합니다.
물길을 재고 닻을 내리며 간절히 기다리고 기도하는것이 성령의 기다림입니다.
들은 말씀, 기억나는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것이 묻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즉 큐티하면 됩니다. 목장에서 나누고 가면 됩니다.
-육지가 보인다고 묻지 않고 급하게 결정하며 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간절히 고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구원인가요? 돈인가요? 결혼인가요?
3.끊어 떼어 버려야 합니다.
30절
마지막까지 위험한 것이 인간의 죄성입니다. 그렇게 육지 냄새를 잘 맡은 노련한 사공들이 자기들만 살려고 거룻배를 내리는 것입니다.
사공은 프로입니다. 돈받고 고용 된 것입니다. 그러면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데, 이들이 먼저 도망가려 한 것입니다. 걸리지도 않는데, 걸릴 거라 생각한 것입니다.
나라도 살자 하며 자신들만 살겠다고 거룻배를 내린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거룻배로 도망을 쳤다면 승객들은 암초에 걸리면 도망갈 길이 없어서 정말로 다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닻을 내리는 체 한다고 합니다. 체하는 것은 외식하는 것입니다. 닻을 내리는 체는 다른 사람을 위하는 척 하는 것입니다. 척 하면서 자기 살길만 찾고 있는 것입니다. 공동체를 위하는 척, 하지만 다 나를 위한 것입니다. 구원을 길로 놓지 않고 가는 모든 일은 이타적인거 같지만 이기적인 것입니다.
사역을 하는 체 하면서 가정을 돌보지 않고, 야근을 하는 체 하면서 바람을 피고, 구원때문인 체 하면서 불신교제를 하고, 자녀를 위하는 체 하며 이혼을 합니다.
엄마, 아빠는 둘다 반드시 자녀에게 있어야 하는 존재입니다. 거기에 조건은 필요 없습니다. 무조건 입니다.
어쩔 수 없이 부재할 때는, 하나님께서 자녀의 엄마아빠가 되어 주시게, 어렸을 때부터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설교하신 목사님은 한번도 이혼을 하면 안된다는 말을 들은적이 없다고 합니다. 기가 막힌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혼하고 나서도 자녀에게 위하는 척 했지만, 사실 내가 자유롭게 살고 싶은 욕심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속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울도 속지 않습니다. 그리고 바울이 단호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31~32절
너희가 너희만 살자고 하면 구원을 얻지못한다고 합니다. 죽는다가 아니고,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바울은 우리가 라고 하지 않습니다. 너희라고 합니다. 나만 살고자 하는 행동으로 육지가 보인다고 위하는 체 하면 떠나간 너도 남아있는 나도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군인들이 바울의 조언에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리는 것입니다.
끊다, 떼다, 버리다 동사를 3개나 씁니다. 그냥 버렸다고 해도 되는데, 저렇게 하는 것입니다. 광풍에도 끊어지지 않았던 그 거룻줄을 끊어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떼어 버린 것이고 파도에 던져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을 위한 적용 입니다. 누구나 그럴듯한 이유는 있습니다. 하지만 나만 살고자 떠나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한 가정을 버리고 떠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끊어 떼어 버려야 합니다.
칼로 버리고, 두손으로 떼어 내어 결코 찾을 수 없는 바닷속으로 버려야 합니다.
31절에 이르되는 말하다가 아닙니다. 명령하다 입니다. 죄수의 신분이지만 백부장에게 명령을 합니다. 아직 날이 밝지 않았습니다. 한 밤중을 보내는 이 기다림의 시간에서 끊고, 떼어 내고, 버려야 하는게 무엇인지? 이것을 찾는게 성령의 기다림 속에서 해야 하는 일입니다.
환경이 안변하는 이유는 아직도 끊어 떼어 버려야 하는게 많기 때문 입니다.
남편이 가고 나서, 백만장자를 만나보라고 합니다. 믿는냐고 물으니, 믿지 않는다고 합니다. 김집사가 변화 못시킬 남자가 어딨냐고 합니다.
하지만 때가 중요합니다. 이시간의 믿음을 가지고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나중에 달라질 것이다는 이때 적용할 일이 아닙니다.
사공들의 이기적인 마음을 바울만 보는 것입니다.
제가 말은 하지 않지만, 이태원 참사에서 말씀으로 적용하고 자기 죄를 보면 좋겠습니다.
-내가 끊고 떼어내고 버려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유혹, 동정, 연민, 사치, 이혼, 불신, 여자, 남자, 술, 주식, 등등
4.축사하고 떼어먹는 예배가 비결입니다.
33~37절
배에 탄 숫자가 처음 나옵니다. 이백칠십육명입니다. 바울 한 사람의 적용으로 이사람들이 살아납니다. 나 한사람의 적용이 내 가정이 아니라, 이백칠십육명이 살아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적용에 값을 쳐주셔서 많은 사람을 살려 주십니다.
날이 아직 밝지 않았는데, 바울이 음식을 먹으라 합니다. 어찌 먹으라 합니까? 바울은 상식을 넘어서지 않습니다. 육지가 가까워짐을 압니다. 그래서 멀미를 하더라도 이제는 힘을 낼때입니다. 그래서 혹시 암초에 넘어져도 힘으로 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먼저 본을 보입니다. 바울이 먼저 본을 보이니, 함께 먹습니다. 원어를 보면 먹는다가 아니라, 함께라는데 의미가 더 있습니다.
목장에서 밥을 함께 먹는게 엄청난 힘이 되는 것입니다.
35절은 성찬식 같기도 하고 오병이어의 기적 같기도 합니다. 최후의 만찬 같기도 합니다. 날이 밝기 전에 배안에서 가장 마지막에 떡을 함께 취하는 성찬식의 예배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밖은 아직도 어둠이고 폭풍속에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느끼지 않았어도 바울의 눈에는 성찬식이고 예배인 것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기다림 속에서 시간을 흘려보내며 내일은 나아지겠지가 기다림이 아닙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기다려야 하는데, 그 끝에는 예배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의 기다림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그 끝을 알 수 없는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시간속을 살아가는 최고의 비결과 가치는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표현이며 성령의 기다림입니다. 성령의 기다림의 결론은 예배이고, 예배가 회복되면 어떤 상황에서도 잘 기다릴 수 있습니다.
축사해주고, 먹으니 안심하고 받아 먹었다고 합니다. 이 광풍 가운데 안심하지 않았으면 체했을 것입니다. 구원은 디테일 입니다. 소화가 잘 돼야 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다림 속에 누군가를 안심시켜야 합니다. 집안을, 목장을, 교회를, 나라를 안심시켜야 합니다.
우리속에 주님이 축사를 하시고, 우리가 기도를 함으로 진정한 우리가 된 이백칠십육명이 생긴 것을 믿습니다.
그들은 죄수였습니다. 하지만 2천년 교회사에 바울과 함께 탄 구원받은 사람으로 기억 됩니다.
바울의 말이 이땅에서 희망이 없어야 들리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예수를 믿는데, 항상 기쁠 수 는 없습니다. 안 들리는 사람 투성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거나, 구원에 관심이 없다면 슬픈 걸 모릅니다.
바울이 잔멸자, 박해자 였기에 죄수의 신분을 기쁘게 감당하고 가는 것입니다. 의인이 아닌, 죄인의 신분이기에 가능합니다.
-광풍이 불어 예배를 떠났나요? 광풍이 불어 더욱 예배에 나아오고 있나요?
*기도제목
너무 힘들어서 한 어머니가 오셨다. 20대 딸이 임신을 했다. 출산을 하고 3달 쯤 후에 집을 나갔다. 10월에 출산하고 1월에 집을 나갔는데, 2월에 다른 남자와 혼인신고 하고 들어왔다. 1년정도 엄마 집에서 지내고 또 헤어졌다. 헤어지고 다시 다른 남자와 임신을 했다. 남자가 지우라고 했는데, 키운다고 다시 출산을 했다. 임신기간동안은 큐티하고 예배를 했는데, 출산후 예전 생활로 돌아가서 꾸짖을 수 밖에 없었다.
출산후 우울증으로 마약을 했다. 1년동안 치료도 받고, 자수하도록 설득도 시켰는데, 설득이 안됬다 결국 체포됬는데, 후에 치료도 받고 했지만 결국은 지속적으로 투약을 하고, 재판도 받고 했다.
현재는 치료도 꾸준히 받고 있다. 몇일전에는 KBS에서 방영한다고 촬영도 왔다고 한다. 지금은 생명을 지키겠다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의 역할을 하길 원한다.
그리고 이를 오픈하는건, 사람들이 마약을 좋아라하는데, 마약중독자의 입으로 하면 안된다고 말해주고 싶어서라고 한다.
이 자매가 정신이 들어올때는 큐티도 하고 목장도 한다. 큐티를 하다 마약이 용이 주는 권세 같다고 했다. 또 적용하기에 핸드폰 2G 바꾸기도 했다고 한다.
우리 모두 이 자매를 위해 기도 해야 한다. 세상사람들은 저 집이 무슨 죄가 있어서 할 수 있지만, 광풍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생명낳는 적용을 했다. 반드시 한섬에 걸려 기적같은 간증을 하길 소망한다.






기도제목
혜국 - 회사에서 맞고 있는 광풍을 잘 겪길, 사람에 관련된 중요한 결정 잘 내릴 수 있도록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길
영준 - 내 기분이 태도가 되는데, 마음을 잘 다스릴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주영 - 불신교제의 책임을 잘 질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길
재신 - 치과 개업을 앞두고 요즘 불안한 마음이 계속 생기는데 말씀 안에서 안정 찾아가길, 2주 후 전도 축제에 연인 전도 할 수 있길
성도 - 육신과 마음의 건강, 외롭고 불안한 마음이 생기는데 회복 도와주시길
설봉 - 나의 세례식으로 어머니 인생에서 처음으로 교회를 오셨다, 앞으로 어머니를 전도하려고 하는데 잘 감당하고, 주님께서 도와주시길
두성 - 일도 많고 일본회사 통역도 해야는데 부담이 된다, 담담하게 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이직의 광풍을 겪고있는데 인도해주시고 내 의지가 아니라 주님이 이끌어 주시길, 남을 위한 기도를 할수있길
세진 - 취업한 직장이 주일에도 자주 출장을 가야하는데, 공동체에 물으며 오래 고민을하고, 결국 주일 성수를 너무나 지키고 싶어 포기했다, 다시 취업이라는 광풍을 맞고 있는데,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내실 잘 다지길
형주 - 육의 복과 말씀 해석으로 제 머리로는 풀 수 없는 문제 풀려 기쁜 상태인데, 아직 되었다함이 없고
겸손하게 말씀을 읽고 하나님께 다 내놓으며 상황속에 흔들리지 않고 미소로 넘어갈 수 있는 건강한 자녀가 되길, 양교숙제를 우선순위를 두며 나눔도 자신있게 하게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