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기다림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이리저리 쫒겨나는것입니다.
유라굴로는 죽음의 광풍인것이예요, 열 나흘째 돼는 그날밤 자정쯤 한밤중이란 뜻입니다. 이리저리 쫒겨다니는데 왜허락하실까요 노를 저을수도 방향을 알수도 없늠 시간에서 내가 죽어지는 것 이 열나흘의 시간이 성령의 시간입니다.
자기자신에 대한 지식 하나님의 대한 지식
내 자신이 100프로 죄인이고 하나님이 100프로 옳으심을 인정하는것만큼 내가 죄인인것을 인식하는거에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이 보이는것은 내죄가 보이는것입니다. 내 죄를 보지 못하면 인간의 죄는 얇팍한것이에요. 광풍은 오래 참는것이에요.
이를 악 무는게 아니라 품는거에요, 내 죄를 알아야 예수를 낳고 성령으로 가는거에요.
전도주일이 있는게 아니라, 데려다놔야해요 이를 악무는 복수가 아니고 참음과 기다림이어야ㅙ요
내 인생이리저리 쫒겨가는 날은 무엇인가요?
돈 공부 잘해야해 그러십니까? 그 시간속에서 죄가 보이십니까?
2. 묻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부산거리의 2배 한밤중에 육지가 가까워졌다고 해요. 코앞이 로마가 있는 것인데 바울은 그걸 알았는데. 쫒겨가도 바울의 지도를 받았기때문에 기가막히더라도 항해에 능숙한 사람은 육지가 가까워졌구나! 27미터인거에요
무엇이 생각이 날까요 바울이 준 한말씀 반드시 한섬에 걸리리라, 여명의 순간이 다가오면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랬는데 급하게 가면 안돼요, 마지막까지 도장 계약까지 돼어야합니다.
사공들이 노련한데 원어의 뜻은 간절히 고대하는것은 기도하는거잖아요? 멈춰야하는데 날이 새기를 멈춰서 간절히 기도해야돼는데 덜컥 투자를 하고 구원이 코앞에 있다고 기다림의 끝이 있다고 하는 그때는 말도 조심 행동도 조심 물길을 재고 닻네개를 내리고 돌다리를 두드리듯 묻고 측량을 해야하는거예요. 씽크하고 못참아도 예수님의 모델이 필요한데 같이 겸손하게 씽크해줄 지체가 있어요.
여러생각들을 나누면서 이타적인 생각이 도출될수있어요. 물길을 재고 또 재면서 14일이라는 참음으로 사역이 이루어지는데 이걸 안하고 사역으로 떠났으면 안됐을거에요.
그때는 나하고 상관없는 본문 같았는데 과부의 인생을 잘 사는것이 구원을 이뤄가야하는데
구원을 이루는데 가장 중요한것이 뭐냐면 아침에 눈뜰때마다 30과부라는것이었어요. 마음껏 전도하러 다닌다 할수있는데 날마다 과부를 인식할수있다는것이 기다리고 기다리고 조심하고 조심하고 남편이 가고 지나서 13년 지나서 물길을 내고 닻을 내리고 성령의 기다림입니다.
들은말씀 기다리는 말씀 큐티라고 공동체로 가는것 나는 대단한일 한건 아니라는데 30대 과부니까 큐티하니까 알리죠.
육지가 보인다고 묻지않고 급하게 결정해버리는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간절히 고대하는것은 결혼 돈 승진 무엇인가요?
주일 수요 새벽예배 성지순례하듯이 두 주일을 보내시는데 지난 주일도 오셨는데 간절히 고대하는것이 결국 예배더라.
3. 끊어 때어 버려야하는것입니다.
살소망이 자기들이 생기는데 거룻배 내려서 살자 어짜피 다 죽는데? 암초에 걸리면 승객들은 모조리 죽어야하는데 돈받고 일해야될 향해사들이 직업윤리가 없는거예요. 닻을 내리는채 하는게 허식과 겉치레 예식이었고 척하면서 자기 살일 생각
공동체 위한 척, 너를 위한척, 자녀를 위한 척, 이기적인것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것? 가정을 돌보지 않고 구원때문인체 자녀를 위하는척하며 이혼을 하고, 자녀를 위하는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섭리는 엄마 아빠는 정신이상이어도 마약을 해도 자기 엄빠인거에요.
속상하죠 속썩이죠 그래도 그게 질서에요. 아이들에게 어렸을때부터 말씀을 하는것이에요. 나만 살고싶은 욕심이 있는거에요 또 아니면 내가 내 자녀를 키우고 안보여줘 그러면 복수를 위한다고 하는것들 하나님은 속지 않으세요.
너희가 너희만 살자고 한다면은 구원을 얻지못한다.는 거에요. 바울을 제외한 모두가 육지가 보인다고 남을 위하는체하면서 나만 살려고 하는것들이 거룻줄을 끊어떼어 버리다.
너무 중요하다는것이에요. 날카로운 칼을 들어 유라굴라 광풍에도 끊어지질 않는것에서 끊어내고 끊었지만 떼어내는것 출렁이는 파도로 던져버리는거에요.
그게 합리적인 적용입니다. 바람피워서 때려서 이랬다 저랬다 그런것입니다. 말씀의 검으로 내려보내야하는거예요.
광풍속에도 은밀히 나만 아는 그 줄을 떼어내고 바닷속으로 던져야하는거예요.
마약 술 음란 야동도 던지고 살아야해요.
이르되 명령하다. 백부장에게 명령할수있습니다. 구원에 이르기때문에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아직도 내가 끊어 떼어 버리는것 성령에 내 고난이 왜 안끝나 하는게 아니라 날마다 행복만 생각해둬야하니까,
거룻배가 있으면 요긴할뗀데 이 상태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듣는게 중요한것이에요. 지금 끊어 떼어 버리는것에 대해 열매를 주실것이애요. 꼭 뭐가 잘돼는것만 생각해요.
아직도 생각해서 신결혼 하려다 노처녀가 됐잖아요. 성경은 혼자 살라고 하는거래요. 관심을 가지고 살게 되는것은 사공들의 이기적인 도망가고자함을 바울만 본것이에요.
내가 끊고 떼어내고 버려야하는것은 무엇이에요?
유혹 동정 사치 이혼 불신 여자 남자 등
4. 축사하고 떼어먹는 떡입니다.
나 한사람의 적용으로 276명이 살아나는것입니다. 기다림의 시간속에 마지막으로 해야될일이 음식먹기를 권하는것입니다. 바울은 상식을 넘어서지 않아요. 멀미도 힘들지만 먹어야 암초가 오던 마지막 힘을 내서 먹어라, 본을 보이고 먹는거에요.
함께 음식을 먹는것, 안심하고 먹는게 얼마나 영육간에 힐링되는지 몰라요. 목장중에 먹는것이 오병이어의 기적 만찬 생각나는데 이 기다림의 끝에 광풍은 불어닥치는데 배안에서 성찬식이 벌어지고 있는거에요.
주님의 축사안에서 떡을 떼는데서 성찬식에서 합류를 하는 사람들을 보며 광풍으로 시간을 흘려보내면서 내일은 나아지겠지 그러지 말고 예배로 나와야해요.
성경에 미리 예언한 일이에요. 남편때문에 생각을 늘 했어요. 공동체 결론은 예배에요. 잘 기다릴수있어요. 안심하고 받아들였다고 해요. 지도자가 참 중요해요. 구원은 디테일이잖아요.
안심하고 먹었다가 중요한거에요. 다 탈출을 하고 도울때에 누군가 승객들이 안심하고 3시간을 탈출하라고 연주하고 죽었데요. 실화이니까
바울 누가 아리스다고만 우리였던것에 진정한 우리가 된 276명이 된거예요. 힘든 상황이 전달이 됩니다. 한사람을 기억하고 기도합니다.
바울과 같이 배에탄 구원받은 자로 기억되고 죄수들과 똑같은 한마음으로 구원되었습니다. 바울말을 듣지 않는게 애통이 되는거에요. 누구를 만나든 마지막으로 듣고는 기쁘고 안듣고는 애통한것이에요. 너무 슬프잖아요. 행위가 잘나서 전하는게 아니라 한결같이 있어요.
바울이 잔멸자였기에 죄인의 신분으로 살아났어요. 하늘이 열렸어요 갇힌 시간이 기니까, 나도 남편미워하고 시어머니 미워하고 갇혀있으니까 가지가지 다 하더라구, 마음으로 다 짓고 있는게 살인이고 음란이고 간음이고 하는데
너무도 축복
광풍이 불어서 예배를 떠났나요? 더 붙잡았나요?
기가막힌 기다림속에 기도제목을 올려주셨어요.
10월 출산 애기아빠도 없는데 모르는 사람과 혼인신고 1년하고 헤어지고 다른 남자와 만나는데 1년지나 또 아이를 낳았는데 임신 기간동안은 잘 말씀듣는데 출산하고 드디어 마약을 손에 뎄어요.
치료를 받으려했지만 신고가 들어왔고 투약이후 치료를 거부했어요. 저녁이면 약하러가고 몸이 아프면 집에서 쉬고 첫번째 재판이 검사 쪽에 있고 두번째 신고가 들어와서, 남친은 구치소에 있고 이 자매는 시사직격 프로에서 밀착취재를 하고 그러는데, 어린시절 상처받고 24살이 됐는데 기가막힌 환경에도 아이를 낳았다는 거에요.
엄마의 자리를 지킬수있도록 내놓았어요. 마약이 천국같은 기분이 아니라 지옥같은것이라고 오픈하게 했다고 해요.
요즘에 당사자에게 얼굴을 비췄어요. 잠시 마약에 손을 뎄는데 나는 끊을수없다는거예요. 정신병원애도 갔는데 보니까 용이 주는 권세라고 믿는거에요.
기다려야겠어요 자매를 위해 기도해주고 얼마나 간절하면 기도제목을 냈을가요? 마약 들락날락 하는데 성령의 기다림으로 한섬에 걸려서 기도하기를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천국에서 씻겨줄 눈물이 정말 많을거같아요.
기다림이란 단어가 딱 맞는거같고 이태원 힘내시고 얄팍한 위로가 아니고 예수님의 위로 받으시길 바래요
이리저리 쫓겨갈때에는 끊고 떼어버리는게 있고 축사하고 떼어먹는게 있는거니까 내 죄가 보이게될때 원수가 복수하는게 아니라 그 복수를 끊어 떼어버리더라고 음식도 잘먹고 안심해서 가도록 안심해서 돼고 특별히 마약하는 청년장년들을 그렇지 않도록복음을 기다릴수있도록 기도합니다.
기도 제목 말해주기
송 지훈 : [ 신교제 ][ 신결혼 ]
이 상준 : [ 명량 운동회 ]이번에 남이섬에서 소개팅처럼 명량운동회 하는거같던데 잘 이루어지길 바라고 안돼더라도 상심하지 않고 교회 잘 붙어가기
정 성민 목자님 : [주일 성수] 하는 직장 환경이 되도록
원 도연 :
함 용수 : [건강한] 한주보내기 / [큐티하며] 하루하루살아가기 입니다.
장 원혁 :
하 재혁 :
유 태용 :
김 희철 :
돼는데로 우리목장 형제님들 기도제목 받아서 올려볼게요 죄송합니다. ㅜㅜ
그리고 매일 느끼는거지만 목사님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ㅎㅎ 박현승 목사님, 임대선 목사님 감사합니다.ㅎㅎ
오늘 말씀에는 메인 거룻배를 끊고 뜯어내 던져버리라는데, 사적인 욕심과 이익을 부리는게 아니고 척만 하는게 아니라 성령으로 기도하는 우리가 되게 도와주세요.
상준 느낀점 : 오늘 주일 설교후에강 세진 양육 교사, 형은 저에게 교회에 정착하는데 많은 가르침을 주셨는데
간증 잘 마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엘더님들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