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말씀이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본문 : 누가복음 10:38-42
설교 : 배명 목사님
◈설교
중동은 환대문화가 있기에 마르다가 옳다. 아브라함도 천사 셋을 대접했고 30인분을 준비했다. 마리아같이 앞에서 여자가 말씀듣는 것은 유대문화와도 맞지 않는다. 예수님은 기쁨없이 걱정하면서 일하는 것, 짜증, 자기열심,자기공로 등으로 일한 마르다를 책망하셨다. 마르다의 깊은 내면에 주인이 되려는 마음이 있었다. 예수님이 계신 곳은 예수님이 주인이 되어야한다. 말씀을 무시하는 것과 제대로 묻지않고 묵상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뱀이 유혹할때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도 말고 만지지지 말라고 죽을까 하노라 한 것은 하나님말씀에 자기뜻을 더한 것이다. 말씀을 보면 상황, 환경 그대로라도 내가 달라진다.
말씀이 첫번째이며 주인이 되어야한다. 그래야 삶이 바뀐다. 말씀이 있어야 내가 살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어떤 존재이신가. 말씀으로 가까이 갈 수 있다. 나와 함께 하시고 교제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마르다도 책망을 듣고 다 관두고 말씀을 들었을 것이다.
◈나눔
Q. 나는 마리아인가요, 마르다인가요? 나의 염려와 근심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거룩한 근심인가요 세상적인 근심인가요? 내가 묻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A. 마르다와 같이 근심걱정이 있지만 좋은 모습으로 보이려고 노력한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렵다보니 그 안에서 사명을 감당하며 가는 게 쉽지 않다.
B. 마르다에 가깝다. 요즘 삶에 기쁨이 없고 몸이 아프다. 남자친구과의 문제를 감당할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부담감이 든다.
C. 마르다와 비슷하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근심걱정을 하고 산다. 아버지의 건강이 점점 쇠약해지는 것 같아 걱정이다.
◈기도제목
정한나
1.돈 쓸대없는 유혹에 넘어가구 쓰고서 후회하지 말구 저축 저축 저축 하기(제발 기도해주세요..유흥 자제ㅠㅠ)
2.나의 연약함을 나보다 더 잘 아시는 주님께 의지하고 모든걸 맡기고 기도하기
3.엄마랑 이젠 매주 교회 나가기로 약속했는데 꼭 지킬수 있기를
4.주일날 컨디션 좋기를(전날에 술 금지)
5.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기도하기
6.모든것에 감사 모든것에 긍정
7.남자친구랑 손잡고 우리들교회 gogo
8.언니 뇌파?치료 우울증이 극도로 심해서 받고 있는데 좋아지길
9.아버지 건강 허락하시길(지치지 않도록)
김선영
1. 체력 붙들어 주시고 마음의 평안주시길
2. 아빠의 투석 후에 지친 몸에 힘주시길
3. 동생부부 영육건강과 육아에 지혜주시길
4. 말씀이 주인되어서 잘 살아내는 목장식구들 되기를
양지연
1. 새로 입사한 회사 적응하기
2. 인간관계에서 많이 지쳤는데 잘 지낼 수 있게
김보라
1. 모든 관계회복
2. 건강관리 잘하기
고은희
말씀앞에 기쁨으로 서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