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주인이 되어야합니다. 배명 목사님 수암감리교회
마리아와 내가 주인인 마르다에 대해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원혁 : 부모님과 여자친구에게 혈기 부리는것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고 용서와 소통할수있는 용기가 있기!
이상준 : 동생 취업 잘붙어갔으면 좋겠고, 운동하기, 40살까진 물류센터를 못할거같으니, 다른길이 있는지 알아보기!
김희철 : 아버지의 기준이 높아서 트러블이 있는데, 여자친구와 아버지와의 판단을 내려서, 주의길을 열어갈수있도록!
정성민목자형 : 여자친구분과 교제 잘 이루어지고 신결혼, 새롭게 다니는 회사 잘붙어가도록!
하재혁 (오늘 여자친구분과휘문예배) : 교제 잘되기를 앞으로의 광풍에 맞서거나 지혜롭게 대처하기!
함용수 : 직장에 지혜롭게 다니고, 남은시간에 운동이나 효율적으로 보내고, 생활예배!
송지훈 : 직장을 마치고 집에서 있는데 알바라도 할생각이 있고 한데, 공부의 달란트가 있길바라고 그 과정을 다시이겨내고 소방간부시험 준비하기!
유태용 : 장기결석자이지만 중보해주기, 코로나에도 건강하도록 하는일에도 은사가 있도록!
원도연 : 1.외할아버지 건강 수술 잘되길 2. 솔로대첩 흥하길 신교재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