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임기백부목자 교제의 종료 사건을 나누었고, 각자 일주일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이기적이면서도 회피하는 모습이
교제중에 드러나서 많이 수치스러웠습니다. 아프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아픈것이라기보다 사람들의 비난을 피하기 위한
기백형제의 방어기재임이 드러났습니다. 앞으로 정말 올바른 교제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교제와 결혼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정립하고, 다른 존재를 품고 책임질 수 있는 자세와 마음가짐부터 잘 세우고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백형제가
그저 그런 존재임을 스스로 깨닫고 결코 나이스한 사람이 아닌 그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이 참 구원
임을 깨닫고 입으로만이 아닌 진정 구원을 얻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진정을 믿어지는 경험을 했기에 이번 신교제가 꼭
필요한 사건임을 깨달았고 그래서 그만큼 아파하고 성장하고 변해야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승환형제는 스스로의 모습이 마리아와 마르다가 스스로의 안에 둘 다 있다는 것을 고백했습니다. 기백형제는 마르다는 있으나
마리아는 없는 것으로 생각이됩니다. 재혁형제는 스스로 그만주어야 할 약한 부분을 고백했습니다. 끊어지기를 함께 기도해야겠습니다.
노주
1. 퇴사 후 새 직장에 가는데, 새 직장에 잘 적응하기!
재혁
1. 담배를 끊고 참을 수 있는 힘을 주시길!!
승환
1. 신교제, 신결혼
기백
1. 내 모습 잘보기!(내 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