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24]2022.10.23 사도행전27:20-26성령의 안심
전 세계에 모든 직장 중에 제일 좋은 직장을 포브스 지에서 선정을 했는데 1위가 삼성전자라는 거예요. 그런데 1등을 유지하려니 얼마나 광풍이고, 훨씬 큰 불안을 경험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남들이 인정하는 좋은 직장이다 보니까 정말 말씀이 들리기가 더 어렵습니다. 각자의 광풍 속에서 '이제는 안심하라'의 말씀이 들려야 합니다. <성령의 안심>에 대해서 듣겠습니다.
1.미리 들은 말씀대로 되었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그냥 같이 있는 것이 십자가 길입니다. 안 믿는 배우자,자식이 같이 배를 탔기 때문에 아무리 이야기를 안 들어도 도망을 갈 수가 없습니다. 구원을 향한 애통함으로 반드시 말할 것은 말해야 합니다. 들은 말씀이 있었지만 말씀대로 광풍이 와서 다시 말씀을 전할 수 있으니 안심입니다. 억지로라도 들으면 광풍이 나쁜상황같지만 구원으로 갈 좋은 상황이 된 것입니다.
안심하라의 근거는 배가 파손된 것이기에 그것이 반드시 있어야 할 일입니다. 다 부서져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2.가이사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바울에게 사명이 있기 때문에 너와 함께 행선하는 사람도 죽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사명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한 배 탄 사람은 죽을 수가 없는 겁니다. 구원의 근거가 하나님께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사명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우리의 소속은 쟁취하는게 아니라 모든 믿는 자에게 거져 주시는 은혜입니다. 잃을까봐 두려워할 게 없습니다.
그러니 자존감으로 소명이 절로 생깁니다.
3.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많은 환난이 한 섬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합니다. 나의 유라굴로 광풍이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합니다. 폭풍은 수그러들지 않고 상황은 전혀 변한 게 없음에도 바울이 이렇게 안심하라고 외칠 수 있었던 것은 말씀 때문이었습니다. 광풍 속에서도 말씀을 붙들고 있는 한 사람이 있으면 그 가정은 소망이 있습니다. 그 공동체는 살아나게 됩니다. 바울은 자기 인생의 가장 어두운 때 언약의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이 있었기에 모두가 두려워하고 절망하고 있는 그 순간에도 자신이 만난 그 하나님을 소개합니다.
바울 자신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신 하나님을 전합니다.
1. 미리 들은 말씀대로 되었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20-21절)
Q. 절망의 사건 가운데 미리 들은 말씀을 기억하고 안심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Q. 목장에서, 집에서 듣기 싫지만, 반복적으로 권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Q. 온 가정이 흔들리는 위기의 항해 속에서 바울처럼 주어(主語)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2. 가이사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22-24절)
Q. 바로 지금 내 삶에서 증거해야 할 나의 사명은 어떤 것입니까?
Q. 내가 서야 할 가이사 앞은 어디인가요?
Q. 이타적으로 나아갈 때 나와 함께 탄 내 식구들도 구원해 주실 것을 믿나요?
3. 말씀하신대로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에 또 안심할 수 있습니다. (25-26절)
Q. 광풍의 사건에서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 기억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Q. 무엇보다도 나와 내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 한 섬에 걸리기만을 간절히 구하고 있습니까?
'이제는 안심하세요!'
[기도제목]
보련
직장인도함 받는시간동안 잘 인내하고 평강안에 지낼 수 있는 힘 주시도록
세정
1. 세상의 유혹과 현혹에 이끌리지 않도록 중심을 잘 잡을 수 있게 해주세요.
2. 늘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해주시는 것 감사히 여기고 당연시 하지 않는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교희
1. 말씀으로 안심하며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있도록
2. 주어진 삶을 선물로 여기도록
3. 피해의식의 실체를 보고 해석할 수 있게 되도록
4. 동반자 잘 섬길수 있는 지혜 주시고 양육기간동안 같이 하나님 만나도록
5. 회사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기억하며 통과하도록
은우
1.라오스에서 작품이 주인(조은우) 없이 28일 새벽(5:50) 다른 사람들 손을 통해서 오는데 작품 운반/행정/전시를 도와 주셨던 많은 돕는 손길 가운데 은혜 부어 주시고 고단하고 힘드실텐데 큰 위로와 평강 주시도록 기도 합니다. 모든 사건 가운데 보호해 주시고 사고 없이 무사히 한국으로 모두 조심히 올 수있도록 기도 합니다. (전시 작품 결국 오버 차지되어서 일부를 버렸습니다. 말씀으로 예언을 미리 듣게 하시고 성령의 광풍과 안심으로 독사에 물려도 해가 없게 하시고 로마까지 갈 수 있도록)
2.성령의 안심으로 오늘 하루 지혜롭게 감사하게 보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