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단이 목장 보고서
■예배일자:2022년 10월 23일
■예배장소: 파리크라상
■참석인원:오OO,라OO,송OO,박OO(총4/8명)
■목장풍경
우리는 늘 걱정하고 불안해합니다.
우리의 소속사가 하나님이심을 믿고, 성령의 안심을 누리는 한 주 되기를 기도합니다.
지져스 엔터 식구들 화이팅 ٩(๑ampbull̀oampbulĺ๑)و !
■말씀읽기
본문: 사도행전 27:20-26
제목:성령의 안심
설교:김양재 목사님
■설교요약 및 적용질문
[전세계 57개국 근로자 15만명 대상의 설문-전세계에서 제일 좋은 직장 1위: 삼성전자]
1등을 유지하려고 하니 얼마나 날마다 광풍일까? 그 안에서 훨씬 더 큰 불안을 경험할 것 같습니다.
낙담이 되고 너무 스트레스가 쌓이니 목장도, 교회도 떠나고 싶어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남들이 인정하는 좋은 직장이다 보니 말씀이 들리기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각자의 광풍 속에서 이제는 안심하라의 말씀이 들려야 할 텐데,
성령의 안심이란?
첫 번째, 미리 들은 말씀대로 되었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곡물이 배에 한가득 있어도 먹을 수가 없습니다. 하늘로 솟구쳤다 내려오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어떻게 먹을 수 있겠습니까?
배멀미로, 속에서 똥물까지 나올 지경입니다.
어떤 사람은 공포에 사로잡혀서, 어떤 사람은 배 밑창에 차고 있는 물을 빼내느라 경황이 없어서, 저마다 이유는 달라도 깊은 절망 속에서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떠나지 말라고 말렸는데도 떠났지만, 바울도 같이 그곳에서 잠잠히 광풍을 겪어야 했습니다.
⊙ 내가 보니하고 권한 바울의 말을 듣지 않고 떠난 그들: 남풍이 와도, 북풍이 와도 바울에게 눈치를 주었을 것입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그냥 같이 가는 것이 십자가 길입니다.
내 남편이 안믿고, 내 부인이 안믿고, 내 자식이 안믿는데 한 가족이기 때문에, 같이 배를 탔기 때문에 아무리 이야기를 안들어도 믿는 나는 도망갈 수가 없습니다.
바울처럼 그 자리에서 같이 풍랑을 겪으면서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 성도의 갈 길입니다.
그래서 내 식구에 대해서 애통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불신결혼을 하는데 남의 결혼에 재 뿌릴 일 있냐?, 어떻게 하지 말라고 하겠어? 이러지만 그래도 반드시 하지 말라고 얘기해야 합니다.
훗날 '지금이라도 예수 믿어라!' 이 말을 하기 위해서 말을 안들어도 해야 합니다.
지나고 나서 보면 바울의 말이 옳았다는 것이 증거되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늘 울려 퍼지는 간증이 바로 이 말입니다.
지금은 안들어도 들어만 두면 아~ 그때 내가 이혼하지 않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일찍 와서 목장에 닻을 내렸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내가 그때 자녀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선장, 선주, 배의 기구들을 의지하기 때문에 안들립니다. 바울의 말이 안들립니다.
[우리들교회 초창기에 온 청년부 출신 부목자의 나눔]
말씀보다는 세상 전문가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다. 교회 말씀, 공동체, 목장을 무시하는 것은 아닌데 세상 경험이 많아지다 보니 현실성 없는 이상적이라는 마음이 든다.
그러나 장인어른 장례식 등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에서 하나님과 말씀 자체를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
☞ 좀 잘 나간다 싶으면 이렇습니다. 그래도 19년동안 교회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들은 말씀이 어디로 가겠나?
그런데 오죽 안들리면 아직도 부목자겠나?^^ 그래도 들은 말씀이 있으니 안심하라~ 이런 나눔을 한다는 것이안심하라가 되는 것입니다.
배의 기구들을 다 버려도 아직 바울이 리더가 되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리더가 될 때가 오니,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먹지 못하고 절망과 허기에 사로잡히게 되니까 이제 드디어 힘이 쭉 빠집니다.
바로 그때! 십자가는 지혜, 지혜는 타이밍입니다. 바울이 일어서서 말합니다.
이때쯤에는 내 집에서 나를 세워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도 한계 상황에서 저절로 예수 믿는 내가 리더가 됩니다.
21절에 처음으로 바울이!하고 주어가 됩니다.우리도 바울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이렇게 다 망하고 나니 내 옆에 바울이 있었다는 것이 가장 인생에 축복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권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바울이 말을 하면서 '너희들이 내 말을 안들어서 타격과 손상을 입었구나.' 하는 얘기는 1절만 해야 합니다.
'그렇게 엄마 말 안듣고 불신결혼하더니 꼴 좋다~!', 바람피운 남편이 돌아왔는데 '내가 그 여자 조심하라고 했지!' 때마다 4-5절을 하면 징합니다.
바울도 21절, 한 절만 하고 이후에는 '안심하라~'고 합니다.
떠나지 말라고 여러 번 간절히 권했지만 떠나서광풍을 당했습니다. 이때 해야 할 일은 위로입니다.
[22절-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 이제: 들은 말씀이 기억날 때(항해하면 타격을 입을거야~ 말씀 안들으면 광풍이 온다고 했기 때문에 광풍이 와서 말씀대로 되었구나~)
말씀대로 되었기에, 이제는 다시 권하는 말씀을 들을 것이기 때문에안심하라는 것입니다.
억지로라도 들어두면 택자에게는 객관적으로는 나쁜 상황(광풍)이 구원으로 갈 가장 좋은 상황이 된 것입니다.
광풍때문에 그 말씀이 천둥처럼 들리게 되었기 때문에, 내가 말씀 안들어서 주식으로 손해봤지만 여기 붙어 있으면 안심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 안심하라 = '휴~ 이제 살았다!'와 같이 안도의 숨, 기쁨의 숨을 내쉰다는 뜻
절망에서 소망을 가져라~! 이제부터는 광풍 당한 그들을 구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말씀 안듣고 주식하고, 비트코인하고, 결혼하고 이혼하고 재혼하고, 바람피우고, 나가서 타격과 손상이 있다고 해도 지금부터 또다시 구원의 대상인 것입니다.
안들어도 권해야 하고, 힘들어도 권해야 할 사람은 믿는 나입니다.
⊙ 풍랑으로 심히 애쓰는 우리 = 바울, 누가, 아리스다고로 추정
알아주는 자 없어도 막상 광풍이 오니까 심히 애쓰고 힘들어하는 사람은 믿는 사람, 부모듯이 누구보다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지 않았을까?
성도의 가는 길이 이런 것입니다.
'내가 너한테 말한 대로 안돼서 쌤통이야.' '나는 너하고 절교할거야~' 이런 소리 하시면 안됩니다.
안들어도, 들어도 우리는 내 식구고, 내 백성인 것입니다.
배가 광풍에 처했는데 출세한 사람, 백부장이 나를 도울 수 있습니까? 돈 많은 사람, 선주가 나를 돕습니까? 경험 많은 선장이 나를 도와주겠습니까?
경험과 돈과 권세는 도움이 안됩니다.
이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바울은 희망을 말합니다.
표류하는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의 가장 큰 적은 광풍도, 모래톱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의 가장 큰 적은 절망인 것입니다.
바울이 겁에 질린 사람들에게 '안심하라'고 말한 것은 너무나 적절한 위로이자, 격려였습니다.
Q 1. 절망의 사건 가운데 미리 들은 말씀을 기억하고 안심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Q 2.목장에서 집에서 듣기 싫지만, 반복적으로 권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Q 3. 온 가정이 흔들리는 위기의 항해 속에서 바울처럼 주어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부목자 모임 나눔]
⊙ 국내 비트코인 전문가: 우리끼리만 알자며 비트코인을 멀리하라는 담임 목사님의 말씀에 동의가 된다는 나눔
⊙ 컴퓨터 분야의 교수: 젊은이들이 영끌해서 주식 열풍일 때 목사님이 주식하지 말라고 했는데 1억원어치 샀다가 지금 4천만원을 손해보고 있음
☞ 들은 말씀대로 불순종해서 손해를 봤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손해를 봤어도 부목자 모임에서 이런 것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안심입니다.
이런 말씀을 듣지도 않는 것이 풍랑에 휩쓸려 가는 것입니다.
[띵크 양육교사-주식해서 40억 잃은 남편]
아내가 남편을 우리들교회로 인도하고 이혼안하고 구속사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 다 면죄!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 40억의 배가 지금 파손되었습니다. 미리 들은 말씀으로 광풍이 오니 도리어 40억, 이 정도 잃어서 여기 와서 말씀 듣고 훈련받으면 '휴~ 살았다! 안심이다!'이렇게 됩니다.
이런 아내, 남편, 식구들이 되어야 합니다.
두 번째, 가이사 앞에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없어지면 안심하기가 쉽습니다. 죄지을 확률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생명에 손상이 없기 위해서 배는 손상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 하드웨어가 다 부서져야 합니다.
⊙ 안심하라의 근거: 배가 파손된 것 ☞ 그 일은있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망망대해, 풍랑 가운데 배가 손상을 입는데 어떻게 아무 생명에도 손상이 없겠나?
배가 상하면 생명에도 손상이 있지 않겠나? 상식적으로는 납득이 안가는 예언입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23,24절에서 말합니다. 23절 앞에는 왜냐하면이 있습니다.
'왜 배는 상하는데 아무도 죽지 않느냐?'의 질문에 하나님의 사자가 어젯밤에 이미 바울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왜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느냐? 로마에 도착해서 가이사 앞에 서야 하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의 생명이 손상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배에 탄 항해자들을 다 바울에게 주셨다고 합니다.
주셨다는 말 안에는 은혜가 들어 있습니다. 은혜로 주셨다, 호의로 베풀어 주셨다는 뜻이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바울 한 사람때문에, 바울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서 나머지 그 배에 탄 사람들 모두를 은혜로 바울과 함께 살려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냥 하나님이 항해자들을 살려주신다고 해도 되는데 바울에게 주셨다고 합니다.
바울이 가이사 앞에 서야 하는 것이 사명이기 때문에 이런 사명이 있는 한 내 식구뿐만 아니라 배에 탄 죄수들의 영혼구원의 일이 이루어지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바울을 통해 영혼구원의 일이 이루어지게 하셔야 하기 때문에 바울에게 '항해자들을 네게 주었다~'
바울하고 가이사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 알지도 못하는 전 세계 최고의 질서인 우두머리를 전도하러 갑니다.
그러니까 항상 내가 질서에 순종하고, 그 사람을 전도하려고 애쓰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위해서 전도하려고 할 때 내 식구들은다 나에게 주실 줄 믿습니다.
인생은 사명때문에 왔다가 사명때문에 갑니다.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애쓸 때 하나님께서는 내 가족도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바울에게 사명이 있기 때문에 함께 행선하는 사람도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사명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한 배 탄 사람은 죽을 수가 없습니다.
구원의 근거가 하나님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안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집안에서 한 사람, 사명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우리는 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때문에 전부다 죽을 수가없는 것입니다. 구원은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카드 빚이 있고, 남편이 부정맥이라 살 수가 없다고 하는 분이 있지만 그 기가 막히는 예루살렘에서예수님을 지금증거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현재는 사명 감당해야 합니다. 그래서 안심하라는 것입니다.
내게 자꾸 무슨 일이 올 때마다 도박 등으로 피하는 것은 하나님을 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가 선물입니다. 현재! 메멘토모리가 되려면 카르페디엠! 현재를 잘 살아라! 입니다.
내 현재에서 하나님의 행하심을 거부하는 것이 자꾸 현실도피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에서 증거해야 로마에 가서도 증거할 수 있게 해주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배신했다면,'내가 불신결혼했기 때문에 이것이 내 삶의 결론이다.', '내가 회개할 것밖에 없다.' 이것이 증거하는 것입니다.
자식이 집나갔다면, '내가 아이를 말씀으로 키우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이제돌이켰다. 그런데 내게 평강이 있다.' 이것이 예수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내가 뭐 한 다음에 주를 증거하겠다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도 사명이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사명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을 이 이방인들에게 어떻게 설명합니까?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이라고 설명합니다. 소속사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은 바울을 어떻게 여기시나? 하나님께서는 바울에게'너는 내 것이라'라고 하십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떼어낼 존재가 없습니다.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사랑의 관계입니다.
⊙ 우리 입장: 섬김, 예배
⊙ 하나님 관점: 구원, 구속
우리는 최고의 소속이 주는 힘을 경험하게 됩니다.
세상의 일류학교나 일류기업에 소속이 되면 많은 부분에서 안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류가 될수록 더 불안하고, 걱정되고, 절망할 일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큰 노력으로 쟁취해야 하고, 쟁취한 것을 더 큰 노력으로 지켜야 하니까 얼마나 불안하겠나?
하나님께 속한 우리의 소속은 우리가 쟁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믿는 자에게 거저 주시는 은혜입니다. 은혜로 받는 것입니다. 내 자격이나 공로로 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잃어버릴까 두려울게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값싼 소속인가? 어떤 일류보다도 높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소유인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대단한 자존감이 생겼으니 저절로 이 소속사에 들어오라고~ 사명이 생기지 않겠나?
'내가 들어와서 일류가 됐으니 너도 여기 들어와라~!'
자존감이 생기면 사명도 저절로 생깁니다. 자존감이 없으니까 사명이 없는 것입니다.
같은 사건에서 이제는 안심하라~라고 말할 수 있는 바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족들에게, 여러분이 속한 공동체 식구들에게 이제는 안심하라~ 나는 돈 없고, 병들고, 힘들어도 이제는 안심하라~ 말해줄 수 있는 우리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내가 파선됐을지라도 이제는 안심하라의 말씀이 여러분에게 들려지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276명 중에서 리더는 예수 믿는 바울입니다.
[빌립보 감옥] 죄수들이 도망가려고 하니 간수는 자결하려고 했습니다.
☞ 리더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276명 데리고 지금 가야 되는데 거기서 '나는 돈 없고, 병들어 힘들어~ 이제 어쩔 수 없어~'
리더는 그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 안됩니다. 힘들면 나처럼 죽어라~하게 되는 것은 최악입니다.
아무리 파선되었을지라도 이제는 안심하라~ 그런 비전을 줘야 합니다.
바울이 지금 돈, 명예가 있나? 초라한 늙은 죄수입니다.예수 믿는 사람은 어디서나 리더의 역할을 하게 될 줄 믿습니다.
주어가 되어서 모든 사람들을 살리는 일을 해야지, 나는 책임지고 죽는다!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소명은 갑자기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바울도 살아오면서 로마행에 비전을 주셨습니다.
한 사람이 무엇에 소망을 삼느냐에 따라 다같이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합니다.
☞ 276명 중에서 바울 한 사람이 다 살린 것입니다.
저(목사님) 한 사람의 소망이 야망이 되지 않으면, 사명이 있는 한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는 것처럼 우리들교회에 승선한 여러분들이 다 천국행 배를 타고 함께 갈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저(목사님)를 위해 기도를 해주셔야 합니다.
수많은 남의 자녀를 위해 우리들교회 주일학교 선생님들은 물질을 써가며 눈물을 흘려가며 섬깁니다.
남의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목자님들이 밤중에 찾아가고 병원 가고, 교도소 가고, 직장도 찾아가고, 그것도 냉대를 받으면서!
내 자식은 어찌할 수 없기에 '주여, 내 자녀를 주님의 손에 맡깁니다.' 남의 자녀들을 열심히 심방하며 먹을 것 먹이며 섬기십니다.
우리들교회 청년부 엘더님들은 청년들을 심방하고, 자신의 재물을 써가며 섬깁니다.
[부목자님 나눔-아들의 주일학교 선생님의 섬김에 대한 감동♡]
아들이 친구와 피씨방에서 누군가 떨어뜨린 카드를 주었는데 친구가 그 카드로 편의점에 들어가 물건을 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그 물건이 전자담배인 것은 나중에 알았답니다.
아들은 밖에 그냥 서 있었다가 집에 왔는데 죄책감이 심하게 들었는지 친구와 파출소 가서 자수한다고 했답니다.
저는 아들에게 그냥 가면 안 될 것 같다고 말하고, 갑자기 늦은 밤에 아들의 교회 선생님이 생각나서 전화를 드렸더니
그 선생님이 들으시더니 결제를 이미 했냐고, 부당거래로 바로 절도죄가 될 수도 있다고, 그리고 아들이 직접 결제를 하지 않았어도 같이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공범이 될 수 있고,
그렇게 소년분리원에 간 사례가 있는데 그게 민산이다~라고 하시며 직접 바로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선생님이 늦은 밤에 오셔서 같이 파출소에 동행하시고, 카드결제 취소하고, 물건은 반품하고, 카드사에 연락해서 카드주인의 연락처를 알아내어 연락까지 하고,
하지만 연락이 되지 않아 카드 주인이 괜찮다고 넘어가면 다행이지만 또 절도죄가 될 수 있겠다면서 함께 기도하자고..
밤12시가 다 되는 시간까지 선생님이 사모님하고 같이 오셔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게다가산 물건이 전자담배이니 그런 자잘한 내용은 비밀로 하라고.. 그래야 교회 선생님과 아들의 신뢰가 깨지지 않으니까.
이런 세심한 배려와 사랑에 진정한 스승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고.
그리고 다른 친구도 같이 교회에 가자고, 이 사건을영혼구원의 기회로 삼자고 이야기를 했다는 것입니다.
아내는 10일째 차갑게 대하며 말도 안하고 있는데 교회 선생님 부르고 선생님이 지혜자의 모습으로 잘 처리해 준 이야기를 듣고는 많이 마음이 풀렸습니다.
이 선생님덕분에 부부관계까지 회복이 되고 아들도 너무 놀랐습니다.
Q1. 바로 지금 내 삶에서 증거해야 할 나의 사명은 어떤 것입니까?
Q 2. 내가 서야 할 가이사 앞은 어디인가요?
Q 3. 이타적으로 나아갈 때 나와 함께 탄 내 식구들도 구원해주실 것을 믿나요?
항상 성령의 안심은 현재! 현재 증거해야 합니다. 내 삶을 증거해야 합니다.
'아ㅠ 나는 지금 못해~ 나중에!' 다 은퇴하고, 잘 살게 된 다음에? NO!
세 번째,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 안듣다가 광풍이 왔으니까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안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 현재, 미래를 다 안심할 수 있습니다.
바울이 안심하라는 말을 2번이나 합니다.
[22절-이제는 안심하라] 들은 말씀이 있으니까 안심하라고
[25절-그러므로 안심하라] 약속의 말씀이 있으니까 안심하라고
과거에도 너는 택자이기 때문에, 안들었어도 너는 택자이기 때문에 안심했어야 하고, 지금도 안심하고, 앞으로도 안심할 것입니다.
9절에서 권할 때 안들어서 광풍이 왔으니 이제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반면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듣던지 안듣던지, 우리는 주식을 해도, 비트코인을 해도 교회에 와야 하는 것입니다. 바람을 피워도 목장에 와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에~ 그동안 바람피우면서 목장에 나오시느라 너무 수고하셨네~' 이렇게 얘기하며 격려해야 합니다.
옳고 그름으로 자꾸 정죄하면 안됩니다.
풍랑에 휩쓸려 망망대해에서 방황하다가 침몰하지 않고 반드시 한 섬에 걸릴 것이라고 약속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심하라~ 한 섬에 걸릴 것이다. 바로 그 한 섬이 예수그리스도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광풍에서 걸어오셨습니다. 그렇게 광풍 속에서 배멀미가 심했을 텐데 예수님은 고물에서 주무셨습니다.
예수님과 한 방향으로 같이 가다 보면 어느 순간 목적지에 도달해 있는 것입니다.
목장에서 같이 가다 보니 어느 날 목적지에 도달해 있는 것입니다.
바울만 심히 애써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276명은 다 벌벌 떱니다.
바울에게 눈에 보여줄 것이 뭐가 있나?안심의 근거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입니다.
눈앞의 사람을 의지했다면 사람이 없어지면 사라질 안심입니다.
로마 선교를 위해서 지금 276명이 조난 당할 위기에 있습니다.
한 섬, 예수그리스도! 많은 환난이 한 섬, 예수그리스도를 보게 합니다.
나의 유라굴로 광풍이 한 섬, 예수그리스도를 보게 합니다.
극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근거하여 확신과 평안 가운데 거한 바울의 모습은 폭풍의 상황에 매몰되어 매우 낙담한 사람들에게 매우 충격적으로 비춰졌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때 적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같이 예수 믿고 천국 가자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바울은 그 배에 타고 있는 모두가 무사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폭풍은 사그라들지 않고 상황은 전혀 변한 것이없음에도 바울이 이렇게 안심하라고 외칠 수 있었던 근거가 말씀때문입니다.
우리들교회가 큐티를 하고 목장에서 나누니까 다~ 안심합니다.무슨 사건이 일어나도 다 안심합니다.
광풍 속에서도 말씀을 붙든 사람이 한 사람만 있으면 그 가정은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 공동체는 살아나는 것입니다.
바울이 가장 인생이 어두울 때 언약의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에 지금 두려워하고 절망하는 그 순간에도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당신에게도 될 것이라며 하나님을 전합니다.
2천년 전에 나를 위해 죽어주신 말 구유간에 태어나신, 고운 것도 없고, 풍채도 없는 그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이 한 섬에 걸리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주일학교 선생님이 잘 생기고, 스펙이 있는 것이무슨 상관인가?
그냥 아들 위해서 달려와 주시고 같이 파출소까지 가주셨다는 것으로 우리에게는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은 풍채가 없습니다.
내가 앞으로 나의 앞날을 알기 원한다면 예언기도, 환상기도 따라다니지 말고 바울사도처럼 살아야 합니다.
자기부정과 십자가를 잘 지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앞날을 다 알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라!' by 예수님
자기를 부인하면, 십자가가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라고 했듯이 타이밍을 알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언제가 구원받을 때인지, 지금이 갈 때인지 나갈 때인지, 말을 할 때인지 안할 때인지 이런 예언이 어디 있나?
자기를 부인해야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십자가를지고 주님을 의지하면서 행할 때에 앞날이 보이고 이것이 안심의 근거가 됩니다.★
Q1. 광풍의 사건에서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 기억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Q 2. 무엇보다도 나와 내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 한 섬에 걸리기만을 간절히 구하고 있습니까?
과거, 현재, 미래에 말씀이 있으면 안심하라의 근거가 되는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데려다가 놔야 합니다.
[공동체 나눔-직장생활 15년 하면서 세상의 죄를 죄의식 없이 한 부목자님]
- 광풍1:회사의 누군가가 비리로 내부고발을 함
- 광풍2: 직장 내 괴롭힘으로 누가 찌름
- 광풍3: 회사에서 오래 만나는 여자가 걸림
광풍이 쓰나미로 와서 회사, 결혼 다 난리가 났는데 이 분이 부목자로 억지로 말씀을 들어두셨습니다.
그러니까 여자 목장, 부부목장에서 다 들고 일어나서 이혼을 말리고 처방으로 담임 목사님 말씀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광풍이 오니까 안들리던 말씀이 들리고, 큐티가 되고, 사도행전 말씀을 들으며 처음으로 말씀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 광풍이 오니까 들은 말씀으로 안심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도 정죄하면 안됩니다. 그때부터 구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
오래 참고, 인내하는 것이라는데 오래 참고 인내하는 것은? 이를 악물면서 인내하는 것이아니라 품어야 하는 것입니다.
품어서 내가 영적 자녀로 낳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고 인내하는 것이지 이를 갈면서 이빨 빠지게 '내가 참아서 복수하리라~' NO!
ex. 시집살이하면서 참아서 훌륭한 며느리라는 얘기를 반드시 듣고야 말겠어! 이러면 안됩니다.
[세종-서울 부목자 부부]
간증 끝나고 부목자 모임에 갔더니 초원의 처방이 나서 아내의 아랫집을 방문한 것입니다.
그 물이 샜으니 그 피해보상을 해드리겠다고 가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미 다 수리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남편이 그 집 보고 감정이 안좋아진 아내를 위해그 아저씨께서 우리 아내에게 사과를 해주실 수 없을까 부탁드렸다는 것입니다.
물이 샜는데 문을 열어줘야지ㅠ~ 안여니까 발길질로 문을 두들겼는데.. 누가 더 잘못 한 것인가?
그런데 거기 마침 아저씨가 안계셔서 아내되시는 분이 우리 아저씨 성격에 그거는 좀 어려울듯하다고 하며 본인이 대신 사과를 하겠다고 했답니다.
훌륭하신 아내분이십니다. 그분도 예수 믿지 않나 싶습니다.
■기도제목
오OO
- 주신 말씀을 믿고 성령의 안심이 될 수 있도록
- 내년 계획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말씀대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라OO
- 중간고사 마무리 잘 하기
-소비를 줄여야 하는데 물욕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윤OO
-회사에 나간다고 통보하고 네이버 프로필에서 회사 소속도 지울 예정인데 이 과정 속에서 제가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안심을 가지고 이번주에 흔들리지 않도록
송OO
- 면접보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도록
- 소비를 줄일 수 있도록
- 큰 이모부 의식 돌아와서 영접할 수 있도록
박OO
- 한 주간 혼자 근무하게 되었는데 안심하고 내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 함께 근무하는 쌤이 병가내는 과정에서 나의 마음이 상했는데 부들부들 참는게 아닌 사랑으로 넘어갈 수 있는 넉넉한 마음 허락해 주시길
+ 그 쌤의 건강 회복
- 아빠 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 과정에 기름부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