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강정하, 방수진)
주일 예배를 각자 드린 후 교회 근처 카페에 모여서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3주만에 모임을 하게 되었는데,
근황을 나누면서 특별히 와 닿는 말씀에 관해 좀 더 깊이 있는 나눔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성령의 안심
- 본문: 사도행전 27:20-26
- 설교: 김양재 목사
전세계 가장 좋은 직장 포브스 선정 1위 기업은 한국의 삼성전자
직원 대우, 발전가능성, 최고의 품질.. 등으로 인정받음.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힘들겠는가.
일류 기업에 다니면 목장, 교회도 떠나고 싶을 수 있고 말씀이 들리기도 어렵다.
성령의 안심은
1. 미리 들은 말씀대로 되었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과거)
21절)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라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 바울이 옳았음이 증명됨. 선장과 선주를 의지해서 안 들린다
- 힘들어도 목장에만 나가면 안심
- 먹을 수도 없고 힘이 빠질 때 저절로 예수 믿는 내가 리더가 된다.
22절)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 막상 광풍을 당하면 위로를 해야 한다. 실패를 하더라도 말씀을 꼭 들어두어야 한다.
- 억지로라도 말씀을 들어두면 말씀을 깨달은 것만으로도 안심을 한다. 타격과 손상이 있어도
- 광풍이 올 때 그런 절망적 상황에서 경험, 돈, 권세 등 아무것도 도와줄 수 없다.
Q. 절망의 사건 가운데 미리 들은 말씀을 기억하고 안심하십니까?
Q. 목장에서 듣기 싫지만 반복적으로 전하는 말씀은 무엇인가요?
Q. 위기의 항해 속 주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2. 가이사 앞에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23-24절)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 모든 것이 없어지면 안심하기 쉽다. 하드웨어가 다 부서져야 하는 있어야 될 일이다.
- 약속을 지키고자 은혜로 사명 때문에 죄수들의 영혼구원을 이루어 주심
-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애쓸 때 나의 식구를 구원해 주신다.
- 사명이 없는 사람은 없다. 어떤 상황에서도 지금(=현재) 증거해야 한다
- 바울의 소속은 하나님
- 일류가 되면 안심이 되겠지만 지키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 때문에 더 불안하게 된다.
- 자존감이 생겨 사명이 저절로 생김. 리더의 자살은 최악이다. 리더는 신뢰감이 가장 중요
- 무엇을 소망에 두는가에 따라 죽기도, 살기도 한다.
Q. 바로 지금 내 삶에서 증거해야 할 나의 사명은?
Q. 내가 서야 할 가이사 앞은 어디인가요?
Q. 이타적으로 나아갈 때 나의 식구들도 구원해 주실 것을 믿나요?
3.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믿기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미래)
25-26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그런즉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 예수님과 함께 하다 보면 목적지에 도달하게 된다. 누구 옆에 있는가가 중요.
- 많은 환난이 한 섬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한다.
- 말씀 붙드는 한 사람이 있으면 소망이 있다.
- 앞 날을 알려면, 자기부인, 십자가를 잘 져야 한다. 그러면 갈 길이 보인다. 내 십자가를 지는 것이 안심의 근거
Q. 광풍의 사건에서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Q. 예수 그리스도 한 섬에 걸리기만을 간절히 구하고 있습니까?
Q. 여러분의 소속사는 어디인가요?
[기도제목]
이혜진
1. 나에게 맡겨진 사명이 뭔지 구체적으로 잘 알고 그것을 감당하기 위해 내가 뭘 해야하는지 알려주시고 인도해주시길
2. 하나님의 일을 내가 알지 못함으로 다만 구원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묻고 힘쓰길, 이 모든 것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때마다 지혜 주시길
3. 내 안에 치우쳐진 하나님에 대한 상이 올바르게 바로잡히도록
4. 목이 많이 아프고 3주째 낫지 않는데 속히 치유되도록
5. 하나님께 계속 가까이 다가가고 말씀과 기도에 힘쓰는 한 주 되도록
6. 남치니 양육 가운데 은혜받고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 되는 은혜 부어주시길(팔복의 하나님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7. 목장식구들, 울 가족, 남친, 나 모두 사랑의 하나님을 경험하고 은혜로 구원에 이르도록
8. 부모님이 코로나 확진 되었는데 무엇보다 후유증 없도록, 할머니께 전염되지 않도록
강정하
1. 무엇보다 말씀을 의지하여 어떤 광풍에도 안심하는 믿음으로 매일을 무사히 살아내길
2. 양교과제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잘 깨닫고 정직한 회개로 나아갈 수 있길
3. 엄마가 불화살을 쏘아도 잘 분별해서 성령의 도움으로 지혜롭게 대응할 수 있도록
4. 목장 식구들 각자의 일상에서 기쁨을 누리고 말씀이 잘 들리는 은혜 부어 주시길
5. 예배를 떠난 동생들에게 직장에서 믿음의 사람을 붙여주셔서 복음이 전해지기를
김선아
1. 11월 휴가를 못 가게 되어 억울함이 올라오지만 직장이 있음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길
2. 다른 사람 마음을 배려하려다가 안좋은 이야기를 해야할 때 오히려 그 상황을 회피해버리는 일이 발생하는데 맺고 끊음을 확실히 할 수 있기를
3. 벌써 2022년이 끝나간다는 상실감이 드는데 하루하루 열심히 보낼 수 있길
4. 쉬는 것이 불안하여 뭔가 계속 일을 벌리는데 쉬어가기도 하기
5. 부부목장에 함께 갈 수 있는 형제 만날 수 있기를
6. 2주 동안 서울 외의 일정이 잡힘에도 양육에 참석하려고 노력한 나 자신을 칭찬하고 1회차 남은 양육 잘 끝낼 수 있기를
방수진
1. 2주째 금주중인데 절주 성공할 수 있길
2. 회사에 합당한 사람 채워지길
3. 일에 실력 쌓을 수 있도록
4. 가족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