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16 4시부터 6시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박상은, 윤주현
<설교본문>
성령의 광풍
사도행전 27:9-19
1. 생명과 재물에 타격을 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1. 어떤 생명과 돈에 타격을 입었나요?
이 타격을 목장에서 나누며 '내가 보니'의 말을 믿음으로 듣고 있나요?
아니면 온갖 합리화를 시키며 불편한 것 도저히 못 참아서 듣기도 싫고 회복하려고 또 다른 항구로 가려고 애쓰고 있나요?
2. 자기 뜻을 이룬 줄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2. 내가 끝까지 의지하고 있는 그레데는 무엇입니까?
정신없이 쫓겨다닌 내 생애 최악의 유라굴로 광풍시절은 언제입니까?
다시는 안 나가리라 감아올린 닻 목장에 다시 나갈 생각은 없으신가요?
3. 내 손으로 버리게 하십니다.
적용질문3. 아직도 심히 애쓰고 있나요? 내가 버려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적용나눔>
선하: 엄마한테 찹쌀 3kg를 사드렸더니 바로 버리시더라구요.
제가 엄마를 대하는 지혜도 없고 집 살림살이에 대한 지혜도 없어서 교회 공동체와 말씀에 붙어갈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한테 평택 땅 상속이 되어서 엄마 수급자 자격이 끊겼어요.(저는 수급자 될 생각이 없지만 엄마 생활비까지 책임질 능력은 없다 생각했어요.)
목자처방 : 선하는 끊임없이 사고 엄마는 끊임없이 버리시는 것 같아. 일단 물건을 사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그리고 엄마 땅 문제는 일단 외가에 물어보자.
지현: 여행 잘 다녀오기를 기도해주세요.
목장 모두: 기도할게요.
주현: 저의 그레데는 새아버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독립해야 하는 걸 아는데 행동으로 적용하기가 어렵습니다.
목자처방 : 주현이가 말씀으로 해석하는구나. 그게 어디야.
상은: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랑 따로 살 때 엄마가 저희 자매가 나쁜 길로 빠지지 않게 기도해주셨는데 다행히 지켜주신 것 같아요.
목장 모두: 다행이다.
<기도제목>
윤주현
- 겉으로 완벽해 보이지만 완벽주의로 너무 아프신 우리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분별할 눈을 주시길
- 내일 오전 정신과약 잘 받아올 수 있도록
- 나의 부족을 알고, 하나님께 관계의 도움을 구하도록
- 나의 지혜 없음을 알고, 하나님께 직장에서의 지혜 구하도록
- 나의 해석이 판단이 될 수 있음을 회개하도록
조선하
- 매일 큐티하고 현장 수요예배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 실기시험 마무리 잘 하기를
- 저녁 수학 알바와 엄마 평택 땅 문제 감당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기를
박상은
- 한주동안 매일 큐티하며. 회사에서 나태해지지 않도록
- 신교제에 대한 조급함이 올라오는데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 가족 건강과 체력 지켜 주시고. 비염과 코로나로부터 보호해 주시도록 외할머니의 건강도 지켜 주시도록
- 나의 혈기를 내 맘대로 방식대로 풀지 않고 목장과 사랑부. 가족에게 얘기하며 풀어나갈 수 있도록
지현
- 아직도 내 힘으로 하고 싶은 관계의 문제, 진로의 문제에서 불안함 내려놓고 말씀 보기를
- 내 인생의 광풍의 사건들을 말씀으로 잘 해석받고 약재료로 나눠줄 수 있기를
- 인간적인 옳고그름으로 가족과 남자친구 구원에 방해가 되는 말과 행동 하지 않길
- 남자친구 기초양육 잘 받도록
- 이번 주일 말씀이 들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