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23]2022.10.16. 사도행전27:9-20 성령의 광풍
-고은일 집사님 간증과 코멘트
목자님의 권면: 가정중수보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먼저입니다
코멘트: ' 성령을 받으면 게임 끝인 거 같아요. 성령을 받게 기도해야지 남편과 아내가 달라지기만 바라면 안되요. 그 전에는 돌탕집탕의 형처럼 생색내는 사람 싫잖아요'
(정정)지난번 아드라믓데노가 죽음의 공해가 아니고 공회예요. 바다 해 자가 아니고, 우리가 모임을 의미하는 집회 할때의 회 오늘 주보가 잘못 나와서 제가 교정을 합니다.
아버지,우리의 모든 광풍이 나쁜 것만은 아니고,이렇게 성령의 광풍이 되어서 저희들이 다 살아나기를 소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하나님께서 허락하셨는데도 간신히, 간신히 의지해야 될 구브로 해안도 있고, 피해야 될 바람도 있고, 또 그냥 지나쳐야 될 길리기아와 밤빌리아도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해서 무조건 밀고 가는 것이 아니라 가만가만 인도함을 받으니 간신히 간신히 겨우 미항에 도착했습니다. 로마로 사명을 정해서 떠나기까지도 너무 힘들었는데 짠하고 도착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이제 로마에 도착한 것이 아니고, 미항에 겨우 도착했습니다. 너무 진도가 안 나가니까 광풍을 허락하셨어요. 근데 하나님이 허락하신 광풍은 <성령의 광풍>이라고 합니다. 성령의 광풍이 왜 오는지 말씀을 듣겠습니다.
1. 생명과 재물에 타격을 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9-12절)
Q. 여러분은 남편의 외도, 자식의 가출, 사업과 재산 문제에서 지금 어떤 전문가를 찾아다니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목장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정말 그러시면 안 돼요.)
Q. 어떤 생명과 돈에 타격을 입었나요?
Q. 이 타격을 목장에서 나누며 내가 보니~의 처방의 말을 믿음으로 듣고 있나요?
Q. 아니며 온갖 합리화를 시키며 불편한 것 도저히 못 참아서 듣기도 싫고, 그래서 회복하려고 또 다른 항구로 가려고 지금 애쓰고 있나요? (여러분이 가고 싶은 뵈닉스로 가려고 애쓰고 있나요? 한마디로 '내가 보니~'의 목장 처방이 지금 듣기 싫은 거죠.)
2. 자기 뜻을 이룬 줄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13-17절)
Q. 내가 끝까지 의지하고 있는 그레데는 무엇입니까?
Q. 정신없이 쫓겨다닌 내 생에 최악의 유라굴로 광풍 시절은 언제입니까?
Q. 다시는 안 나가리라 감아올린 닻 목장에 다시 나갈 생각은 없으세요?
3. (그래서)내 손으로 버리게 하십니다.(18-20절)
Q. 아직도 심히 애쓰고 있나요?
Q. 내가 버려야 할 것이 지금 무엇입니까?
'닻 목장에 나갑시다!'
[기도제목]
교희
1. 삶에서 소중한 것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그것이 예수님이 되어주시기를
2. 주어진 삶을 선물로 받고 하루를 잘 살도록
보련
1.직장 인도함받는 시간동안 잘 인내하고 평강안에 지낼 수 있는 힘 주시도록
은우
1.생명과 물질의 광풍으로 스스로 버리게 하시고 구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난파된 이유가 부활인 것을 알고 선과 악을 분별하는 지혜와 진리의 영을 부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