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16 목장보고서
참석자 : 김지민 신창호 구용훈 김성섭 이선민 원정환 차대환
A
-. 몸이 많이 아파서 검사를 받았다
-. 교회 비슷하게 온 분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것 같다
-. 광풍의 시기를 겪는 것 같다 공부를 해야하는 상황이 다가와 마음이 어렵다
B
-. 요즘 무난하게 흘러가는 것 같다
-. 전문가의 말을 듣고 행한 인생의 결과를 느끼고 있다
C
-. 직장에서 새로운 사람이 생겼는데 좀 어렵게 느껴진다
-. 버려야할 것은 식욕을 버려야할 것 같다
-. 거룩해야할 것 같은 강박이 있다
D
-. 평소에 사람을 만나지 못해 마음이 어렵다
-. 진로에 대한 고민을 애쓰고 있는 것 같다
E
-. 닻을 올리고 세상으로 떠내려갈 뻔 했는데 닻을 다시 내리게 되었다
-. 현재 유라굴로 광풍에 있는 것 같고 말씀 가까이 하면서 잘 지나가야할 것 같다
F
-. 요즘 어려운 많은 일들이 있었다
-. 일과 회복에 대한 밸런스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기도제목
김지민 : 불안하지 않도록, 밤에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김성섭 : 잘 정리할 수 있는 적용할 수 있도록, 신결혼 잘 준비하도록
구용훈 : 큐티를 잘 할 수 있도록, 믿음의 초심을 갖도록
이선민 : 양육 잘 받도록, 시험공부 잘 할 수 있도록
신창호 : 공부 잘하고, 하나님과 가까워 지도록
원정환 : 빨리 회복되기를
차대환 : 잠을 잘 잘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