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읽는 전도서
전도서 12장 12절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공부를 많이 하는건 피곤케한다
1. 전도서가 어떤 책인가
에클레스시아 = 모임 =코헬렛(히브리어)
이것저것 지혜로운 말들을 모으는 사람= 콜렉터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사람, 집회를 기획하고 조직하는 사람/ 프리쳐=설교자 및 가르치는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라. 사람이 마땅히 해야할 것. 하나님께서 모든 거래를 심판하시기 때문. 창조주 이자 심판자의 하나님.
두 팔과 두 날개가 모든 것이 헛되지만 선물로 봐야한다.
전도서의 중심을 이루는 1장 12-17절. 1인칭으로 되어있다. 서론격인 1장 1-11장 12장 8-14절은 전도자가~ 3인칭으로 되어있다. 인간의 삶을 자세하게 관찰하고 그려보고 서술해내는 작업. 디스크립션 하는 것. 삶의 교본을 주는 뒷부분.
서론 가르침 본론
서술해내가는 관찰 경험을 통한 이후 저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프리 스크립션 하는 것이 전도서의 전반적 내용이다.
삶의 의미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전도서. 그리고 그걸 가장 분명하게 얘기했던 소크라테스는 자기 자신의 신을 도입하며 청년들을 타락시킨다라는 이유등으로 소송을 하고 결국 사형 선고까지 받게 되었을 때, '나를 버린 것은 신이 나를 아테네 잠재되어있는 시민들을 일깨우기 위해서 보냈다. 시민들은 세속적으로 권력을 추구하기에 자신은 영혼을 돌보는 것이 사명이라고 생각했다. 검토해보지 않은 삶. 캐묻고 따져보지 않은 삶은 살만한 가치가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묻고 답하는 문답법을 전개했다. 연역적인 방식으로..
Q) 삶의 가치와 의미, 방향에 대해서 질문을 던디나요? 그리스도 안에서와 바깥에서 던질 때 차이가 무엇인가?
2. 전도서에서 삶을 보는 방식
헛됨에 대한 이야기.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공기중에 공기. 연기중에 연기. 안개중에 안개.
잠시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것 중에 최고의 것.
내가 어떻게 컨트롤 하려고 해도 컨트롤 할 수 없는 현실.
인간 세상을 보면 예로 들 때, 빛이 어둠보다 뛰어나도다 라고 말하여도 내가 내 마음속에 이르기를 내가 지혜가 있다고 한들 우매함보다 낫지만 다름이 없다. 짐승보다 인간이 낫지만 먹고자고 하는 모든 면에서는 짐승과 마찬가지 인것처럼.
모든 학대를 살필 때, 위로자가 없고 학대하는 자들에게 권세가 있다. 믿음 있는 사람도 교통 사고가 나고 슬픈일들도 일어난다. 설명해보려고 해도 힘들고 알수가 없다. 인식론적으로 우리는 어떻게 그걸 아는가? 도무지 알 수 없다.
우링 인생과 삶이 알맹이가 있고 실체가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잡아보려고 해도 손에 잡히지 않는 그 현실이 존재론적 의미..
과연 추구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 에 대한 강한 인식이 전도자가 바라보면서 헛되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노력들을 확정할 수 없다. 코로나도 치료를 하고 있지만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없는 것처럼. 모든 것이 다 헛된 인생이다. 철학적 허무주의 와는 구별이 된다. 실존적 사상을 허무주의라고 하는데 소극적 의미와 적극적의미가 있다. 소극적 의미는 우리의 존쟈는 목적도, 외부적 가치도 없고, 우리를 받쳐주고 있는 기초가 없기에 nothing. 근가 토대 목적 가치가 없다! 적극적 의미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만들어 내여한다 라고 한다. 소극적은 무신론이라고 할 수 있고, 적극적은 우리가 의미의 창조주가 되어 스스로 의미를 부여해서 목적을 설정해야한다는 주의. 우리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창의성이 매우 강조되어있다. 예술을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과거)자연을 모방하는 것=예술. 칸트 미학 등이 지나고 창조해내는 것을 예술이라고 이야기 한다. 우리 자신이 규칙을 재정하고 만들고 창작을 해내는..(근대)
인간의 삶은 내 삶을 주장하고 이끌어나가고 통치하는 통치자 하나님을 인정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내가 주인이 되야하고 내가 창조주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nothing...이 항상 바탕이 되어있는
Q) 삶의 헛됨을 분명하게 경험했나? 어디서? 이뤄놓은 성취물?
3. 교회 전통에서 코헬렛을 읽는 방식의 차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즐거워하고 기뻐하라. 우리가 가진 것, 누리는 것, 당장 먹은 것들을 생각해보면 나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다. 죽음에서 전제되어 있는. 죽음이 없다면 우리 삶속에서 아무것도 가능하지 않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모든 것들은 농부의 수고, 유통 구조 시장의 수고를 통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하나님이 비를 내리시고 햇빛을 비추시지 않는다면 차근차근 봤을 때, 우리의 가족 형제 자매 친구 자녀들 내가 잘해서 내가 잘나서가 아닌 은혜고 선물이다.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전도서 11장 9절
감사로부터 기쁨과 행복이 나온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그렇다고 행복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다.
행복은 선물로 주어지는 것이지.
내가 쟁취하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내가 추구하려고 해도 얻을 수 없고,
마당히 살아내면 저절로 결과로 받는다.
깊은 감사의 삶을 살면 힘든일 가운디에서
불행하지 않고 삶을 만족하게 받아드리고
자족하게 되는 일이 일어난다.
남과 비교하기 보다 비록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가도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옆 사람에게 말을 걸 수 있는 이런 사소한 것들에 만족하고 감사할 수 있다면!!
우리에게는 이성이 있기 때문에 비교하지 않는 것이 더욱 어렵다. 동물에게는 비교가 없기에..모으고 쌓지 않는다. 인간은 평생을 쌓고 쌓는다.
(곧 무너질 바벨론 탑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라 amptimes5 in 전도서
이웃을 사랑하고 사는 것.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삶.
이유> 이 삶이 끝이 아니기 때문이다.
=> 부활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부활의 삶을 경외하면서 믿음 소망 사랑 가운데. 미래 뿐 아니라 과거에 이르고 지금도 일어나는 사건이다.
세례를 통해 함께 죽고 함께 살아난다.
의의 종으로 살아가는..
가을이 되면 우리 삶을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봄의 시작 유월절.
이른 여름은 칠칠절. =이른추수
가을이 들어서면 총학적, 수장절.
전도서를 읽으며 광야 생활을 기억하고 추수하면서 감사하는 그런 절기...
<기도제목>
다은
1. 다음 주에도 목장 참석할 수 있기를
찬희
1. 요즘 가을을 타서 외로움도 많이 느껴지는데, 양교 숙제하면서 나 자신을 잘 알아가고 주변 사람들한테 선물같은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본을 보일 수 있도록
2. 일하는 동안 생기는 여유시간에 양교숙제나 영어공부 할 수 있도록
3. 술 먹자고 연락 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술을 안 먹더라도 잘 이야기하는 사람임을 보여줄 수 있도록
4. 엄마 아빠 건강이 안 좋으시는데 회복하실 수 있도록
5. 몸 건강 회복될 수 있도록
6. 동생 수능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
1. 이번주에 하반기 공고 뜨는데 기도로 준비하면서 자소서 잘 작성하기
2. 큐티하면서 말씀 묵상 잘할 수 있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