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 말씀 : 사도행전 26:24~32
- 제목 : 성령의 원함
-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해야 합니다.
베스도가 큰 소리를 질러서 바울의 말을 끊었어요. 베스도가 바울의 현재 상태를 정신 이상 상태로 평가하는 거예요. 그래도 이제 긍정이든 부정이든 베스도가 깊은 인상을 받은 건 분명해요.
자기의 상식으로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자체가 미련한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 거예요.
사명이 있는 사람이 인정할 때 부인할 때를 잘 아는데 헛된 말의 반대인 참되고 온전한 말을 선포하는 것이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우리가 이제 개념으로 이해하려면 이건 인간의 경험을 뛰어넘기 때문에 통념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이게 미련한 거예요.
그걸 온전한 정신으로 바울이 만났어요. 뚜렷이 기억해요. 허다한 증인들이 한 목소리 다 고백해요. 그러니까 지금 바울이 전하는 복음은 미친 사람의 헛소리가 아닌 거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인 거예요.
저는 바울이 자신의 죄성에 대해서 점점 깊이 직면하게 되었다고 생각을 해요. 예수님의 고난을 점점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그러니까 그 7장의 찬란한 선교의 시간보다 7장에 박해받고 갇혀 있던 이 시간들이 바울의 세계적인 전도자가 되게 하셨는데요. 왜냐하면 바로 이때부터 로마의 감옥에서까지 바울이 천국 소망이 더 확실해지면서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풀어서 자신의 약함을 내어놓는 이 주옥 같은 13개의 여러 서신서들을 썼습니다.
약함과 죄됨과 추함을 이제 은혜로 구원해 주셨다는 죄 고백을 하는 것이 간증인데요.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거스르지 않는 '맞습니다'의 순종의 말이 참되고 온전한 말이에요.
적용 - 여러분은 예수 때문에 미쳤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거기까지 하면서 막은 적이 있습니까?
참되고 온전한 말인 이 약함의 죄인 간증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2. 담대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말을 이방인인 베스도가 전혀 이해를 못하니까 바울은 그래도 유대인의 피가 흐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대인의 모든 문제의 전문가인 이 유대인의 왕 아그립파 왕에게 말합니다. '선지자를 믿으십니까?'
그런데 믿는다고 하면은 이 죽음과 부활도 또 믿을 수밖에 없는 거죠. 지금 예수님이 선지자잖아요. 그러면 이제 유대 지도자들의 지지를 또 잃는 거예요. 아그립바는 이 바울의 질문에 긍정도 부정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 바울이 또 너무나 재치 있는 화술로 '곧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이렇게 퇴로를 열어 주었어요.
그렇지만은 바울이 아그립바왕에 대해서 그 선지자들의 예언한, 선지자 중에 선지자, 우리 예수님을 믿으라는 그 결단을 지금 촉구하는 의미를 지닌 건 분명하죠.
근데 들리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대답하지 않고 논점을 딱 바꾸죠. '네가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냐?' 그 당시에 그리스도인을 아주 무시받는 그러니까 내가 설득이 됐어도 그 적용이 안 되는 거야. 적용을 할 수가 없어요.
바울은 계속 자기 간증만 했어요. 그냥 일곱장 동안 그리고 그 중심 주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이에요.
바울이 자기 무죄를 밝히기만 원했더라면 죽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굳이 말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바울은 이 걸림돌이 될 걸 뻔히 알면서도 계속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계속 얘기를 한 거예요.
적용 - 이 복음이 나에게는 미련한 말입니까, 걸림돌입니까?
3. 나처럼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원한다는 게 원함의 원어예요. 자기 말을 듣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는데.. 근데 어떻게 이렇게 나처럼 되라고 할 수가 있죠?이 말은 바울을 모델로 삼아서 바울같이 되라는 말이 아니에요.이 세상과 비교가 안 되는 천국을 봤기 때문에 나처럼 되라고 천국을 봤기 때문에 나처럼 되라고 부르짖는 것이에요.
최고의 설교자인 바울이 간증을 하는데 지금 7장 동안 아무도 안 믿었어요. 왕, 총독, 유대인 아무도 안 믿었어요. 그런데 바울은 그냥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고 하지 않고,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이라는 조건을 붙였어요.
'결박이 상징하는 사명의 수고는 내가 다 맡을 테니까 여러분은 그저 복음 듣고 예수 믿고 구원만 받으세요.' 이런 뜻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마땅히 졌어야할 십자가를 우리 주님이 자기 십자가로 지셨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 결박도 당하지 않고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받은 구원이 얼마나 선물인지 알면은 내 옆에 있는 사람들도 이 선물 받기를 간절히 원하게 됩니다.
적용 - 나처럼 되라고 외칠 수 있습니까?
가족에게 생색내고 있는 내 결박은 무엇이에요?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나라는 단어를 계속 지금 쓰고 계세요? 그래서 구원받기를 가장 하나님께 원하고 있는 내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예요?
[목장 기도 제목]
김은실 목자님
1. 둘째언니와 형부의 재앙같은 사건을 통해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성령의 권한으로 수치를 잘 감당하게 해주셔서 성령의 위엄을 갖게 해주시고, 이 사건이 언니의 가정에 출애굽 사건이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조카들이 공동체로 돌아오고, 언니의 아픈 부분 수술도 주님이 고쳐주시길 )
2. 주님을 위해 말을 잘 할 수 있게 하시고 나처럼 되라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해주세요. ㅠㅜ
3. 큐지컬 준비가 들어가는데 성령의 원함의 공연이 되게 하시고 준비 과정부터 공연까지 구원을 위해 함께해 주시고 지혜주셔서 큐지컬 올리게 해주세요.
4. 치과치료와 교통사고 회복과 합의 등 주님이 알맞은 때 정리해주세요.
5. 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을 기억해주시고, 또, 모두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자신을 먼저 보고 분별의 눈을 주셔서 서로 알아보고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위대한 결혼의 때를 소망하는 맘으로 기다리게 해주세요.
6. 셋째언니와 형부가 이번 꼭 목회자 세미나 참여하게 해주심 감사드려요. ㅠㅜ 꼭 양육까지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김자영 부목자님
1. 불안하지 않기를
구본주
1. 하루를 감사한 마음으로 살게 해주세요
2. 말을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를 구별해서 하는 지혜를 주세요
3. 주님의 자녀로 택함받았음을 자랑스러워하며 나의 감정에 솔직해지길
4. 목장 식구들의 신교제 신결혼을 원합니다
5. 가족을 구원해주세요
안주현
1. 신교제 신결혼
2. 양교와 중보기도학교 다시 하는데 은혜와 회개가 함께 할 수 있길
3. 자두, 엄마, 아빠의 건강과 영혼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