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김지민 신창호 구용훈 김성섭 이선민
A
-. 세상 친구들에게 눈치가 보여 예수님을 권하기 어렵다
-. 교제하면서 큐티 나눔을 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B
-. 안되는 환경 때문에 만성적으로 무기력한 날을 보내는 것 같다
C
-. 목장 엠티를 잘 다녀와서 너무 좋았다
-. 양교를 앞두고 있어서 두렵다
D
-. 직장에서 기독교인이라 놀림을 받는 것이 힘들다
-. 양육 과정을 통해 자신을 잘 알아가면 좋겠다
기도제목
김지민 : 무기력과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신창호 : 큐티 잘할 수 있도록
구용훈 : 양육 교사 훈련 잘할 수 있도록
김성섭 : 큐티 잘하고 신결혼 잘할 수 있도록
이선민 : 양육과 시험을 잘 통과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