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원함 사도행전 26:24-32
김양재 목사님
1.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해야합니다.
예수로 미쳤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습니까? 참되고 온전한말이 죄인간증을 한적있습니까?
2. 담대히 말할수있어야합니다.
복음이 나에게는 미련한 말입니까? 걸림돌 입니까?
3. 나처럼 돼라
나처럼 되라고 말할수있습니까? 유다가 이해됩니까? 난 아직 요셉만 바라봅니까? 어떻게 저런사람이 구원받을수있냐고 묻습니까? 가족들에게 내고있는 생색은 무엇입니까?
오늘 새가족 8개월된 새목원 *송지훈이란 친구와 대화를 나누고 서로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91또래이며, 행정쪽 공무원이고 시험을 너무 잘봐서 9급보다 7급을 하면 어땠을가 하고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각자 교회에 나온 과정과 하는일 직업 나이, 오늘 설교 말씀듣고 생각나는점 하나님과의 신앙심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 부 목자 모임을 하였습니다. 임대선 목사님께 독립교단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후에 설교말씀 질문과 형제들이 해주는 나눔을 들었습니다.
한친구는 준비하는 과정이 있고 꿈을 위해 축구에 비전을 두고 있었고, 날마다 열심히 살아주어서 고마웠습니다.
한친구는 자신의 흘러감에 따라 공무원 준비하다가 주택공사를 다니면서 일을 열심히 하고있고
지금은부목자가 이유없이 되었다지만,목사님께서 부목자의 자격이 되어서 된게 아니라 부목자가 되면서 되어가는것이라고 해주셨습니다.
저는 갇혀있던 과거에 대해 나누었습니다.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 삶에는 납득이 안돼고 이해할수없지만,
비법이 있는게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용기는 삶을 직면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친구는 아버지의 고난으로 애증의 마음이 들었지만, 아버님께서 교회 나오기를 중보하려고 합니다. 눈물을 보여서 마음이 쓰였습니다.
신앙심으로 건강하게 회복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아버지의 외도사건으로 왔다는 친구가 있었는데, 아버지의 존재 있음과 없음자체로 귀하시고 예수믿고 천국에서 뵐 아버지라고
느끼기를 중보해주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