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18. 사도행전26:16-23 성령의 도우심] 우리 모두 일생 크고 작은 도움을 받고 이 자리에 있어요. 그중에 최고의 도움은 같은 일을 당해본 자의 위로 같습니다. 당해본 사람이 '나도 그랬다'면서~ 얘기를 하면 그냥 위로돼요. 그런데 제압(위로)에서 끝나면 안 되고 그 고난 가운데에서 늘 내가 만난 예수님을 소개할 수 있어야 그것이 성령의 도우심입니다.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서 '나도 그랬다'가 나와야 됩니다 ★우리는 세상의 도움과 성령의 도움을 자꾸 착각하기 때문에 그 도움 그 자체에 집착하고, 고마워하고, 미워하고 그렇습니다. 오늘은 <성령의 도우심>에 대해서 듣겠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은,
1.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16-18절)
Q 내 옆에 그들인 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Q 그래서 거기서 지금 종과 증인이 잘 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고 가고 있나요?
2.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19-20절)
Q 맨날 입만 열면 '그게 아니고!'가 나오나요? '아, 맞아요'가 나오나요?
Q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건 무엇입니까?(찔리는 사람 많죠?)
Q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소리 외치는데 지금 적용 못하고 있는 건 뭐죠? 그래서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
(21-23절)
Q 여러분은 기복 큐티합니까? 팔복 큐티합니까?
Q 목장 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하긴 하지만) 생색납니까?
'낮아지고 죽어집시다!'
[기도제목]
보련
1.하루를 말씀으로살도록
2.직장인도함 받기를
교희
1. 자책으로 회피하지 않도록
2. 사랑의 하나님을 받아들이도록
은우
1.나도 그랬다 하며 성령의 도움 받는 한주 보내도록
2.보내 주신 곳에서 성령 은혜 누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