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이 잘 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2.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3.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
-기복 큐티 합니까? 팔복 큐티 합니까?
-목장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목장나눔>
예은: 지난 목욜에 보석상자 전체나눔을 하며 너무나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신 분들도 계셨다. 너무나 감사했고 다시 한 번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꼈다. 손님들을 초대하는 공간을 스튜디오로 바꿨다! 지난 주에 큐티를 하나도 못했는데 이번 주에 큐티하기가 적용이다..
몇달전 클럽에 가고 싶어져서 부모님께 허락받고 친구들과 약속까지 잡았었다가 코로나 확산으로 약속을 취소했고 다음을 기약했는데, 고민이다!
재정: 큐티를 안한지 2-3주는 된 것 같다 나도 큐티하기 적용하기/ 알바중에 억울한 상황이 생겼을 때 상대에게 혈기가 올라었다. 또 학원 일이 어려웠다. 남자친구와 전화하면서 생각이 정리가 됐다.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알바 외에 시간에 더 노력할 수 없고 일을 어려워하는 것을 인정하고 지금을 받아드리게 돼서 지금은 일을 편하게 하고 있다. 다른 알바에 비해 편한 것에 감사하다.
오늘 설교를 듣는데 하나님에 대한 반항의 마음이 올라오는 왔다. 고난 줘봐 내가 큐티하나봐라. 그리고 세상적인 것을 누리고 싶은 요즘이다. . . 호기심! 클럽 담배 헌팅 =
그게 아니고요? 하는 모습이 너무 나의 모습이었다.
고은: 알바 그만뒀다! 그리고 새로운 알바를 시작한다. 개꿀알바다. 집에서 시간날 때마다 할 수 있어서 선아언니한테도 추찬해줬다. (나도 추천해줘...) 지지난 주에 목장에서 살 빠진 거 보고 뭐라고 하더냐고 물어보는 엄마의 말에 역대급으로 슬프고 화나는 감정을 표현했었다. 그 이후로 엄마는 그런 얘기를 일절 안하셨다. 내가 생각해도 감정폭발이 너무 심했다. 남들이 보기에, 남들의 기준에서 보면~ 등등 엄마의 말이 인정이 되었다. (근데 목장에서는 외모로 남눈치 보지 않는 고은이가 부모님의 외모우상을 물려받게 될까봐 염려를 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데 부모님은 껍데기를 보니까 혼란스럽지 않을까ㅜㅜ) 운동 너무 싫음. 그만둔 기분 후련함. 알바를 안해서 비록 활동성은 더 떨어졌으나 살빠질 예정. 왜냐면 사장님이 밥을 너무너무 잘 챙겨주셨었음.(축하해!! 고은이 지인찬스 못쓰는 건 아쉽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적용할 수 있도록
나은: 명절음식 날름날름 대충 씹어 먹다가 응급실 갔던 썰_ 그 후에 촬영이 2개 잡힘(좀 시크한 역할+ 헬쑥하고 초췌한 역할) 사후를 생각할 정도로 아팠지만 오히려 연기할 때 내면과 외면에 도움이 된 것이 성령의 도우심. 가족, 특히 엄마와 진로문제로 심한 갈등이 있었던 그 주에 상처많은 히키코모리역 오디션을 잘 볼 수 있었고 합격하게 된 것도 성령의 도우심.. 첫 주연이라 많이 떨렸는데 촬영전날 중등부 스텝모임 나눔을 새벽 6시까지 하면서 은혜받고 축복기도받고 최악의 컨디션으로 촬영하게 해주심도 성령의 도우심. 씬마다 기도하고 찍은 게 성령의 도우심. 촬영장에서 5끼먹으며 조금씩 회복되는 연기 잘 하게 하심도 성령의 도우심. 사람들에게 예쁜 모습만 보이려고 하는 게 나의 본성인데, 거슬러서 내가 가장 어둡고 찌질했을 때를 꺼내서 나와 같은 한 영혼을 살리는 간증이 되는 영화가 되기를.. //종은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이고 시킨 일을 철저히 해야하는 자, 세상이 듣기 싫어하지만 반드시 들어야 할 말을 해야하는 사람이다. 지금 과외하는 3학년 학생에게 종과 증인이 되길. 가르치며 명령하며 나의 권을 쓰지 않기를.
채원: 목장이 더 편해지고 더 솔직하게 나눔을 할 수가 있는 것 같다. 용기를 내어 하나씩 이야기 하고자 한다. 교회공동체 안에서 기쁨과 평안을 느끼니까 하나님이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바로 여기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처럼 느껴진다. 다른 사람의 나눔을 듣고 뜨끔해서 아,, 나도 이거 이야기하라는 뜻인가보다~ 해서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너무 좋은 것 같다.
<기도제목>
예은
1. 브랜뉴 찬양팀과의 나눔에서 요즘 업무스트레스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c/s,촬영,상세페이지작업,공장회계업무,세무업무 등 혼자 하는 업무량이 많아 하던일들의 흐름이 끊겨 그날그날 모든 일들을 제대로 마무리 짓지 못하는 느낌) 새로운 공동체에서의 나눔에서 정말 좋은 위로와 조언을 많이 해주셨고, 저에게 필요한 건 사람이라고 다른 지체분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새로운 직원을 채용해서 일을 하고 그 분에게 일을 가르쳐주고 제가 하는일을 분담해서 해보는 적용을 해야하는데 계속 혼자 일하던것에 익숙해지니 새로운 누군가와 일을 같이 해야된다는 것 또한 새로운 부담감을 다가옵니다. 더 좋은 환경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 같은데 제가 누군가에게 좋은 상사, 좋은 동료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 브랜뉴 찬양팀을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하며 10월 보석상자 준비 열심히하기! 생각지도 못하게 안무반장 느낌의 직분을 맡고 있는데 미루고 미루다 벼락치기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 날때마다 시간내서 새로운 안무를 만들 수 있는 창조 능력 주세요ㅠㅠ
3. 이번 한주동안 큐티를 한번도 안한 저를 용서해주세요.. 돌아오는주 과감하게 매일큐티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 친해질 수 있는 한주가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4. A/S 접수가 많이 들어와 정말 너무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ㅠㅠ A/S건들이 더이상 접수가 안될 수 있도록 미루지않고 빨리 빨리 처리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5. 진행예정인 소송건들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접수해야할 사건들 미루지않고 처리할 수 있도록
6. 동생들 학교에서 잘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7. 가족들, 목원들 건강지켜주시고 준비하고 있는 진로와 사업에 기름 철철 부어주세요!!
8. 유튜브 개인채널을 다시 해보려고 하는데 끈기있게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재정
1. 알바에 익숙해지면서 점점 소홀히 하고 있는데 초심을 되찾아서 시간약속도 잘 지키고 준비도 열심히 해갈 수 있도록
2. 학교 공부를 미루지 않도록, 공부할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자투리 시간 활용잘하기, 내 방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3. 내가 아픈 죄인임을 인정하기 싫고 내 죄를 보기 싫어서 큐티하지 않고 말씀보기 싫은 마음이 든다. 계속 징징대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그럼에도 꾸역꾸역 예배의 자리에 나오고 있는 내 자신을 칭찬할 수 있도록
4. 요즘 피곤함을 많이 느끼는데 체력이 좋아지고 잠을 일찍 잘 수 있도록
5. 내 말과 행동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나눔을 하고 들을 때도 분별하기)
6. 건강한 신교제 !! (잘 나누고 잘 묻고 잘 지키기)
이고은
1. 공강이 이틀이나 되는데 나머지 삼일 수업듣기가 너무 힘들어요.. 집중력 주시기를
2. 초밥집 그만 두고 새로 시작한 알바가 집에서만 하다 보니까 게을러지고 알바가 아니라 취미처럼 느껴져서 해야한다는 생각이 잘 안나요 목장을 통해서 교회에서 붙여준 알바인 만큼 성실하게 일 할 수 있기를
3. 예전에 말한 피아노를 살 돈이 모아졌는데 사야지 하는 확신이 안서요 사는게 맞는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4. 불과 몇주 전 보다 하나님과 멀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큐티하고 기도하는 습관 만들 수 있도록
5. 아빠가 양육 중인데 잘 끝마칠 수 있도록!!
나은
1. 매일 아침 큐티하도록
2. 음식 절제,, 먹고 마실 때마다 예수님의 죽으심을 죽을 때까지 전하겠다고 감사함으로 식기도하기
3. 오디션 즐겁게 화이팅!!!!!(9/24, 10/18)
4. (너무나 함께 하고 싶은 작품이 생겼는데, 오디션연락이 안와서 기다리고 있다!)오디션 연락오고 오디션 합격하길! 그래두 나의 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원대로 되기를
5. 서빙 알바와 과외 2개 할 때 내 힘으로 하다보니까힘이드는데 나의 권을 쓰지 않길. 성령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6. 양육교사가 됐는데 부르심에 순종하고, 동반자가 하나님 조금 더 알아가도록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기
7. 자기 전에는 친구 친인척 외할아버지 영혼구원.. 목장 가족 남자친구 위해서 기도하도록
채원
1. 매일 아침 큐티할 수 있도록
2. 계획 잘 지킬 수 있도록
3.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수 있도록
4. 공동체에 의지할 수 있도록
은혜
1. 충동으로부터 지켜주시길
2. 식욕 절제할 수 있도록
3. 위클리 테스트 걱정만 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공부할 수 있도록
4. 큐티하고 설교시간에 졸지 않도록
5. 휴학 결정할 때 충동적으로 말고 공동체에 묻고 갈 수 있도록
6. 양교 통해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지은
1. 아웃리치 회계정산과 보석상자 워십팀 남은 행사와 정산 잘 마치도록,,
2. 회사 일에 늘 기도로 지혜 구하고 청어새 영문큐티인 마감이 안정화 될 수 있도록
3. 교회 일이 정리되어 혼자 말씀보고 기도하는 시간 회복되도록
4. 김성우 목사님 탐방에 우리 목장 모두가 꼭 필요한 나눔을 할 수 있도록, 각자에게 들어야 할 말이 들리는 심방이 될 수 있기를
<+톡 나눔>
은혜:지난 화요일에 공황증세와 환청 때문에 정신과에서 응급진료를 받았습니다. 계속 자살, 자해라는 단어가 머릿속에서 맴돌아서 수업시간에 계속 눈물이 났고 불안해서 조퇴하고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서는 감기로 먹은 약 중 2개가 뇌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약물이라고 하셨고, 공결처리를 위해 진단서를 떼는 과정에서 저는 조울증만 앓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인격 장애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커지기만 하고 큐티는 안했습니다ㅠㅠ 응급진료 받으러 가는 길에 계속 무섭고 불안해서 휴학하고 싶어서 아산병원에 휴학계 내려고 진료 예약을 했는데, 주치의 선생님께서 학교에 가고, 일상생활을 해야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강하게 말씀하셔서 결국 아산병원 진료는 취소했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 수능 다시 보고 그냥 휴학하면 안되냐고 떼썼지만, 선생님께서는 왜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려 하냐고 그냥 지금 학교 잘 다니며 일상생활하라고 하셨습니다.
금요일에 상담과 약처방 받고 아웃리치 엠티 가기 싫었지만 갔고 즐거웠습니다.
매주 위클리 테스트 보는 과목이 있는데 범위는 많고 아웃리치 때 밤샜더니 헤롱헤롱해서 공부도 안하면서 걱정하고 짜증만 냈습니다.
제가 제 병을 합리화하며 무기력함을 느끼고 휴학하려는 충동이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보통 아무리 뭔가를 하기 싫어도 죽고 싶거나 자해하려는 생각은 안 들텐데...나는 왜 이럴까 싶어서 제 스스로에게 화가 났습니다.
주일엔 아웃리치 엠티 영향 때문에 계속 졸려서 설교도 안 듣고 잠만 잤습니다..^^
토요일, 주일에 학교에 대한 불안으로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거나, 차 안에서 차문 열고 뛰어내리거나, 칼로 자해하려는 충동이 들어서 부모님께 표현해봤지만, 엄마는 주치의 선생님 말씀대로 학교에 다니라고만 하셨고, 아빠는 휴학하고 지금 관리하시는 건설현장에서 일용직 알바를 차라리 하라고 이상한 말씀만 하셨습니다.
오늘 오전에 병원에 가서 채혈했는데 신장수치에 이상이 있는지 갑상선 검사에 신장 수치 검사까지 같이 했는데 걱정도 되면서 한편으로는 몸에 이상이 있으면 수술해서 휴학할 수 있겠다, 다음주 목요일 진료 때 몸에 이상이 없으면 비만 대사 수술(위 절제 수술)을 받겠다고 의사선생님께 떼써야겠다는 이상한 생각만 했습니다. 사실 지금 하교하는 길에도 내일 등교가 생각나서 짜증 나고, 위클리 테스트는 또 공부 안하고 걱정하다 짜증만 낼 것 같아서 스스로가 한심합니다. 이제 음독 한 번만 더하면 정신과 병동 입원해야해서 무섭고, 차라리 돌이킬 수 없게 자해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못된 생각만 듭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공동체 식구분들께도 죄송하면서도, 이런 나쁜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ㅠㅠ
이런 상태로 양교 받는 게 의미가 있나 싶은데, 제가 영적으로 좀 더 깨어있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선아: 내가 바쁜 이유..
1. 알바 투잡, 엑스트라, 인공지능 데이터 라벨링(할게 너무 많음) 돈 욕심을 내려놓아야 할듯
2. 중등부 찬양팀, 연습 , 주일 아침 일찍 가는것
3. 보석상자 워십팀 연습, 10월 1일 공연
4. 10월3일 춘천 버스킹, 연습
5. 페리블루 행사 연습
6. 페리블루 3집 연습
7. 학교 입시 실기에 대한 부담과 고민
8.복지관 아이돌 강의 1시간 분량 준비
9. 노래 챌린지 9/30까지 (교수님 추천,페이0)
결론 : 하는게 너무 많고 가지 치기 필요함.
보석상자 집회를 이번에 하는걸로 결정 10월에하면 더 바쁠듯 , 뮤비 촬영 날이랑 실기랑 겹칠것 같아서 원서 접수 좀 늦게 할 계획
중요한 것. 1)대학교 (내 진로에 도움 될듯)
2)중등부 섬기는것, 공동체
3)교수님 추천 노래 숏폼 챌린지 알바
4)페리블루
-9월달에 할 것 정리
1.알바 투잡. 근데 받은 일까지만 하기, 더이상 신청 노
2.보석상자 연습
3.실기 곡 픽스하고 스케치 완료, 엠알 편집등 완료
4.페리블루 3집 준비, 하이프 보이 준비(10월까지 봄)
5.춘천 버스킹 리스트 업 하고 준비
6.교수님 추천 숏폼 만들기
-10월달에 할 것 정리
1.알바 하나로 줄이기
2.페리블루 3집 준비, 하이프보이 준비 완료
3.원서 접수, 실기 투입
4.복지관 아이돌 강의 준비
*소속사는 급하지 않으니 잠시 내려 놓기 (아직 어떤 색깔과 포지션으로 들어갈지 정체성이 확실하지 않으니 좀더 생각하며 마음 편하게 가지기),학교 갈 계획이 없었으니 빨리 현장에 투입 되려고 소속사 들어가려고 했던건데 새로운 계획이 생겼고, 학교 가면 좋은 기회가 더 많은 것이고 커리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 배움도 많을것. 급할 것 없고 준비 되면 언제든 문을 두드릴수 있으니 마음 급하게 먹지 말자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준비 해주실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