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단이 목장 보고서
■예배일자:2022년 9월 18일
■예배장소: 파리크라상
■참석인원:오OO,김OO,송OO,박OO(총 4/8명)
■말씀읽기
본문:사도행전 26:16-23절
제목:성령의 도우심
설교: 김양재목사님
■설교요약및 적용질문
최고의 위로는 같은 일을 당해본 사람의 위로입니다. 각자 전공과목(과부, 이혼, 사기, 보이스피싱 등)으로 '나도 그랬다!'하면서 위로하면 위로가 됩니다.
ex. 목사님=과부라고 한 후에 에스겔로 간증
그러나 제압에서 끝나면 안되고 그 고난 속에서 내가 만난 예수님을 소개할 수 있어야 성령의 도우심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도움과 성령의 도움을 착각하기 때문에 도움 그 자체에 집착하고, 고마워하고, 미워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이란?
첫 번째,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16-19절)
성령님이 도우시려면 우리가 들어야 할 명령이 있습니다.
내가 가시채로 주님을 뒷발질한 죄인이라는 것이 깨달아지면 그때부터 그리도 박해하던 당사자인 주님의 명령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2번이나 자신이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고 하신 주님은 땅에 엎드러져 있는 바울에게 일어나라고 하십니다.
너의 발로 서라고 재차 말씀하십니다.
⊙ 바울이 엎어진 자리: 세상 권위 휘두르다가 주님을 만나 자기 실체가 드러난 자리, 자기가 자랑하던 권세가 주님을 대적하는 무기가 되었음을 깨닫게 된 곳
= 부끄러움의 자리, 절망의 자리 amprarr 바울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다시 일어날 수 없는 자리입니다.
☞ 바울 입장에서는 말이 들려도 행할 수 없는 명령을 들은 셈입니다.
'그런데 어쩌라고?!' 들리긴 들렸는데 '내가 어떻게 그 남편과 살아?!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야?!'
주님은 바울이 자기 발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이유를 알려주십니다.
서라와 내가 사이에는 왜냐하면이 있습니다.
일어설 수 있는 자격&능력이 있어서가 아닌, 바울을 이스라엘과 이방인에게서 구원하여 그들에게 종과 증인으로 삼기 위해 일어나야한다고 하십니다.
다시 그들에게 보낸다는 것입니다. 지겨운 그들에게서 구원했다면 이제는 다른 곳으로 보내야 할 것 아닙니까?
배우자, 부모, 형제에게 상처받고 힘들어서 '하나님 살려주세요~'했더니 나를 만나주셨습니다.
그렇게 구원받고 룰루랄라 하며 아프리카 선교, 이혼하고 재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너를 괴롭혀서 너를 구원받게 해준 그들에게 다시 가라고 하십니다.
남편이 수고해서 제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새로운 남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다시 네 남편에게 가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편에게 가서 '내가 예수를믿고 다시 돌아왔다. 그러니 당신이 예수 믿지 않으면 나랑 못산다~ 변화되지 않으면 못살아~'이러면서 명령, 가르치니까 많은 사람들이 지겹습니다.
주님은 그들에게 종과 증인을 삼기 위해 보낸다고 하십니다.
종과 증인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잘난 척이 아니라!
⊙ 종-휴페레테스(휴페=아래서/레테스=뱃사람): 배 밑창에서 노 젓는 노예, 사람들에게 드러나지X,지시받은 일을 철저히 밑에서 섬겨야 함.
⊙ 증인-마르티스(순교자): 날마다 옳고 그름을 증언하고 교양 있게 박수받는 증인X, 세상이 듣기 싫어하지만 반드시 들어야 할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비난과 조롱을 잘 당하는 사람
ex.인구문제로 인해 반려견 얘기를 하신 목사님
바울에게 떠나고 싶은 그들 앞에 일어나종과 증인으로 서라고 명령하십니다.
주님의 길을 같이 가기 위해서입니다.
점으로 낮아지려면 효과적인 성령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종과 증인의 원형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바울을 종과 증인으로 삼겠다는 말씀=바울을 예수님 자신처럼 세우시겠다는 뜻입니다.
⊙ 삼겠다=택하다.
하나님이 손을 펴서 붙잡듯 확실히 콕! 집어 세우시겠다는 것입니다.
⊙ 특혜=눈을 뜨게 하는 것(환경은 그대로이나 환경이 해석됨)입니다.
뼛속까지 죄인인 나를 위해 필요한 고난이었구나~ 모든 것이 말씀으로 해석되니 미움&증오로 사탄 권세 안에 살다가 성령의 권한으로 용서하게 된 것입니다.
나와 내 가정에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나아갈 때 그곳에죄 사함과 하나님의 영원한 기업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누군가를 세우고, 키우고 싶다면 낮아지는 종으로, 죽어지는 순교자로 키워내면 최고의 양육을 한 것입니다.
스승도, 부모도 종과 증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 종과 증인으로 살도록 힘든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은 저주가 아니라 빛 되신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았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
힘든 가족은 내가 벗어나야 할 올무가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특별히 콕! 집어서 선택하셔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일으키시며 종과 증인의 사명을 주셨다는 증거입니다.
떠난다~ 이혼한다고 하지 말고, 그 도우심에 힘입어 그 힘든 가족같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섬깁시다.
Q 1. 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Q 2. 거기서 종과 증인이 잘 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두 번째,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20절)
바울은 아그립바왕의 이름을 부르며 다시 그 한 사람을 주목합니다.
다메섹으로가다주님을 만났는데 다메섹이라는 도시가 피바람이 불 뻔했는데 바울 한 사람으로 인해서 다메섹은 복음이 선포되는 은혜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변하면, 내가 속한 곳이피바람이 부는 곳이 아니라 복음이 선포되는 곳으로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변한다는 것은?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거스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늘에서 큰 빛이 있었고, 짧은 음성이 있었습니다.
⊙ 거스르지 않았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인정했다는 것입니다. = 내가 예수님을 박해했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내 가정이 복음의 도시로 변화되는 그 출발은 하늘에서 내게 보이신 것을 인정할 때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고 은혜를 거스르는 것은 결국 자신은 그런 도움이 필요 없다고 믿는 것입니다.
거스르려는 힘 자체가 없어져야 하는데 아그립바는 거스를 수 있는 힘이 펄펄 살아있기에 도우심 구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세상의 권한, 사탄의 권세가 내 속에서 살아 있습니다. 육이 무너져야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게 됩니다.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게 틀릴 수도 있구나~ 더 나아가 내가 예수님을 박해했구나~ 인정할 때 내가 속한 공동체가 다메섹에서 복음의 도시로 바뀝니다.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합니다.
⊙ 하늘에서보였다 = 말씀에서도 틀렸다고 하고, 목장에서도 모든 지체들이 한목소리로 다 틀렸다고 하는 것
그 소리들을 거스르지 않고 인정할 때 이 피비린내 나는 가정이, 도시가, 복음의 도시로 변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약을 먹으라고 하는데 나 혼자 거스르면서 '그게 아니라니까~!'라며 거스르니 다메섹이 피바다로 변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누구 얘기 들을 때마다 '그게 아니라니까!'가 먼저 나오나 '그러게요~'가 먼저 나오나?
'그러게요~'하는 사람들은 목장에 묻습니다.
그게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은 목장이필요 없는 것입니다. 떠나야 하고, 이혼밖에 답이 없습니다.
그것이 인간적으로 잠시 좋을 수는 있지만 이 일때문에 예수님 전하는 성령의 도우심은 못받는 것입니다.
목장에서 보이신 것은 하늘에서 보이신 것입니다. 하늘에서 보이셨으면 거스르지 말아야 합니다.
인정만 해서는 안되고 손과 발이 따르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인정을했다면 그 일을 행했다는 것을 꼭 다시 이야기해야 합니다.실제로 그 약을 먹지 않으면 여전히 다메섹은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것입니다.
하늘을 거스르지 않고 인정하고 그것을 깨달아 회개했다면 그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을 때 성령께서 도우시는 것입니다.
내연남, 내연녀, 도박, 술, 쇼핑중독을 끊어야 합니다.
끊을 수 없으면 목장에서 계속 내 모습을 인정하고고백하면서 '내가 이걸 할 수 없다고~' 적용하면 성령께서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나는 너무 변하지 않는 것 같은데 목장 나가서 날마다 한 마디씩만 하면 성령의 도우심으로 복음이 온 유대, 사마리아, 땅끝까지 전해집니다.
Q 1.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Q 2.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3.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세 번째,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21-23절)
바울이 거스르지 않는 순종으로 응답된 결과는 자랑할 만한 칭찬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잡아 죽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성전에서!
기가 막힌 결과입니다. 그때마다 바울은 자신을 변명하고 변호하지 않고 예수의 고난과 죽으심, 부활을 전합니다.
늘 한결같이 '나도 그랬다.' 하면서 자신을 간증함으로 죽으심과 부활을전했습니다.
예수를 전하는 첫 출발은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고백하는 것입니다.
나의 다메섹 도상이 꼭 있어야 합니다.
다메섹 도상이 없으니 전도를 못합니다. 자기 죄를 모르는 사람은 전도를 할 수가 없습니다.
바울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고난에서 벗어나는 게 아니라 고난을 통과하면서 여전히 사명의 자리를 지키고 서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지경도 넓어집니다.(전도의 대상: 높고 낮음 없이 자기 제자들, 이방인, 총독, 심지어 왕과 자기를 죽이려는 유대인까지)
예수가 그리스도다의 간증때문에 유대인에게 무시당하지만 그 자리에서 늘 증언합니다.
간증은 늘 고난이 따라옵니다. 간증을 한다는 것 자체가 성령의 도우심입니다.
⊙ 도우심=에피쿠리아: 동맹자, 조력자
나를 잡아 죽이려고 하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그 누구에게도 내가 얼마나 죄인이었는지 말씀 앞에 간증하며 예수님의 고난, 죽으심, 부활을 증언할 때
그 간증하는 내 옆에는 항상 보혜사 성령님, 조력자, 동맹자가 내 옆에서 나를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 어떤 상황에서도, 그 어떤 대상에게도 내가 예수님을 간증할 때 그 도움이 늘 나에게 있습니다.
온 천하 만물을 지으신 왕이신하나님이 왜 바울을 도우시겠나? 바울과 같은 편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같은 편이 아니라 바울을 구속하여 종, 증인 삼으신 주님이신데 바울이 당하는 것을 자신이 당하는 것처럼 여기시는 아버지입니다.
게다가 바울이 당하는 고난은 주님때문에 받는 고난입니다.
바울이 사명의 자리를 지키며 죽을듯한 고난을 당할 때 주님은 바울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그 고난을 당하고 있으므로 주님이 친히 동맹군처럼 달려오셔서 바울을도우시는 것이 성령의 도우심입니다.
사명 감당하다가 고난을 당하고 있다면 성령께서 나를 반드시 도우셔야만 하는 강력한 이유가 됩니다.
구원때문에 열심히 섬긴 가족, 부서, 목장에서 상처받았다면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Q1. 기복 큐티 합니까? 팔복 큐티 합니까?
Q 2. 목장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 기도제목
오OO
1. 직장에서 애매하게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확실하게 점처럼 낮아질 수 있도록
2. 담임샘과의 사건에서 내 모습을 인정하고 손과 발이 따라가는 적용을 할 수 있고, 담임샘과의 관계 회복 및 나 자신도 회복할 수 있도록
3. 친구 만나서 나도 그랬다의 간증을 전하고 친구가 마음이 어렵지 않고 말씀이 들리게 돼서 우리들교회로 올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시길
윤OO
1. 회사 나가는 이 과정 속에 하나님과 꼭! 함께 하기를
송OO
1. 특수학교에 적응하고 잘 인정하며 갈 수 있도록
2. 언니들과 약속한 것 지킬 수 있도록
박OO
1. 생활예배 회복
2. 금요일에 아이들과 육상 꿈나무 대회에 참석하는데 다치는 아이 없이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3. 동생이 이번 사건을 통해 경제관념이 생기고, 나 또한 동생을 가르치려고 하지 않기를
4. 생활비 내는 문제를 세상 지혜가 아닌 말씀으로 정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