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화목자님목장보고서
일시:2022년09월18일주일
장소:파리크라상(김태현목사님탐방^^)
인원:한보화,손연정,서진주
<주일설교>
사도행전26:16-23
김양재목사님
제목:성령의도우심
최고의도움은같은일을당한사람의나도그랬다의도움이다.이고난가운데내가만난예수님을전해야한다.우리는사람과성령의도우심을헷갈리면안된다.
1.종과증인으로그들에게갈때도우신다.
우리가들어야할명령이있다.돈주고사탕주는것만이도움이아니다.내가가시채밟는이후나를박해하던사람의아픔이느껴지고말이들린다.주님이엎어진자리는예수님을핍박하던자리,부끄러운자리,자기가일어날수없는자리였다.아무것도할수없었고주님이일어나라는명령을따를수없었다.하지만주님앞에일어설수있는자격과능력이하나없지만일어날이유를설명해주신다.종과증인으로일어나그들에게보낸다하심.
내가남편이싫어이혼하고재혼하고싶은데주님이다시이남편에게주님이가라하시는것과같다.내가믿는주님을믿으라협박하고안믿으면내갈길을간다하는데이게전도가아니다종과증인처럼가야한다.종은죽은자처럼살아야하고증인은세상이듣기싫어하지만들어야할말을하고비난을잘받는것이다.
주님은정확하게말씀해주신다.바울이떠나고싶은그곳으로다시가서전하라하신다.종과증인의원형이예수님다.삼겠다는택하다와같은말이다.점하나로온나를택하여써주신다는뜻이다.눈을뜨게하시고(어둠에서빛으로)환경은그대로인데이환경이해석된다는뜻이다.미움과증오로지옥을살다가바뀌는것이다.힘든가족과같이살아종과증인으로사는건저주가아니라하나님이나를콕집어일으키셔서종과증인으로삼아주신성령의도우심을받고있다는증거다.이걸잘감당하면복음의증인이된다.
Q.내옆의그들인힘든식구들이내게성령의도우심을받는가장확실한증거인것을믿습니까?거기서종과증인잘되고있나요?가르치며명령하며갑니까?
2.회개에합당한일을할때도우십니다.
바울은아그립바왕한사람을주목한다.한사람이중요하다.피바다가될뻔했는데바울한사람으로피바람부는환경에서복음을전하는도시로바뀐다.하늘에서보이신것은사울아~사울아~짧게불러주신그거다.
이음성을인정했다.내가예수님을박해한것을인정했다.예수님의말씀을거스르는것은이힘자체가없어져야한다.하지만아그립바왕은이힘이철철넘친다.
말씀을전해도이게안되는사람이있다.인정을해야지공동체에피바람이안부는데그게아니고요~하며나만혼자내생각이맞는다며우긴다.성경에서공동체에서모두아니라는데...어떤경우에도그게아니고오는없다. 100%죄인인데...여러사람이얘기할때들어야한다.이때성령이도우신다.하늘에서보이셨으면거스르지말아야한다.생각에그치면안되고합당한회개를하고손과발이가는적용을해야한다.내연남,내연녀도박,쇼핑중독을끊어야한다.목장에서말하고끊어내야한다.
Q.하늘이알고모두가아는데나혼자인정하지않는것은무엇입니까?목장에서지속적으로반복적으로큰소리로외치는데적용못하는것은무엇입니까?내가지금
해야할회개에합당한일은무엇입니까?
3.나를죽이는상황에서증언할때도우신다.
바울이이제거스르지않는순종한다음으로또유대인들이잡아죽이려한다.우리는이런걸보면믿고싶지않아진다.선지자와모세가말한복음은나도그랬다하며내삶에주님이어떻게찾아오셨는지말하는것이다.
내가얼마나죄인인지말하는게첫번째다.
죽었다가살아난것이확실히달라야한다.
바울이죽을거같은상황에결코고아처럼버려두시지않는다.동맹처럼와서도와주신다.이땅에로마황제를위해서감옥을가주는데창조주하나님대신에고난을받는데주님이책임져주시지않겠냐...
천국이내것이구나믿고순교할수있다.바울은복음을전하는상이너무크기때문에알면서안전하면핏값을내게치른다했으니이게너무좋은데이걸알면서안전하면안된다.바울은보았고이제갈날이얼마안남았기에이게너무너무전하고싶은것이다.
전하는것에자랑할것이하나도없다.
부활을경험한사람,하나님나라의영광을보면사과할수있다.이걸경험못하면다똑같다.
Q.기복큐티합니까?팔복큐티합니까?
목장예배가값없이권을쓰지않는상입니까?벌입니까?
생색납니까?
<나
J자매: 오늘 예배 오기 전 미용실에 다녀왔는데 거기서 얘기 중 남자친구가 먹은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바로 안 버리고 물건 꺼내고 문 안 닫고 이런 부분이 너무 이해가 안 된다를 논하던 중 오빠는 한꺼번에 먹고 치우려 했다 하고 의견이 분분해서 친구 앞에서 막 논쟁을 펼쳤다.그얘기를듣던미용사친구가결혼하면원래그런걸로이혼할정도로싸운다더라하면서자기도여자라너가너무이해된다.하지만남자들이 여자랑 달라서그냥그런걸못하더라하면서오빠에게알려주면되지그렇게눈빛으로이멍청아이것도못하냐는듯이쳐다보냐며 말해서 나도 몰랐었다.집에서지지고볶고싸워도나와서는남편을왕같은제사장으로세워주라는말에1차로, 2차는오늘목사님이첫번째대지남편을.으로저장해놓은집사님간증얘기해주시면서또한번아...내가들어야할 얘기구나... 그렇게 내가 미용실에서 그게 아니라며 설교처럼 오빠를 고발했는데하며오전에내모습이생각나며너무 창피하고 너무 찔리고 회개가 됐다. 그러면서 목사님께서 탐방 오셔서 남자친구만나게된부분부터결혼을왜하기로마음먹었냐? 얘기하던 중 내가 교만해 자꾸 결혼하는 게 손해 본다는 생각이 들고오빠가배우자로 고민이 되고자꾸비교가 되고 내 안에서도 무시하는 게 있구나... 그게 나도 모르게 드러나는구나...
하면서생각이 들았다. 그리고 오빠는 자기 고난이 커서 내가 힘들다고 하는 건 고난도 아니다.정신력이약하고고생을안해보고귀하게자라서그렇다이렇게생각한다 공감받고 싶다말씀드렸다.목사님께서그부분은시간이걸리겠지만하나님이남자친구를알맞은고난으로깨지게해주실거고말씀듣는한사람이 중요하다. 그러면서 깨지면 나중에 자기가 체휼 못한 거, 바리새인처럼 남을 판단한 게 깨달아지고 결혼해서 와이프, 또 자녀를 낳으며 자기를 또 보게 해주신다며 말씀해 주시고 그때그때 목장 가서 나누고 하면 될 거다 말씀해 주시고, 결론적으로 지금 나에게 주신 환경이 딱이고, 아니라고 말해주고 절제할 줄 아는 경제관념이 있고 바리새인 같지만 성실한 그리고 드러난 죄패로 하나님 믿고 갈 수밖에 없는 남자친구가 나에게 딱 맞는 배우자라는 말씀에 또 한 번 나 자신을 돌아보고 아니라고 생각하고 부정했던 내가 인정이 되었고믿음이아니라아직도돈이없는게두렵고무서운내가돈우상이있고목사님밀씀을들어봐도때가 되면부어주시고채워주시는데내가너무하나님을못믿고불안해하고두려워하는구나...한편으로는오빠를때때로내배우자됨을부정하고아니야내가왜??이런생각을했는데오빠가맞구나...나에게딱이구나...하면서또하나님이정신좀차리라고주신말씀같아마음이찔렸고한편으로는목사님이맞다고하시니그리고최근간증중에가장희망적이다하시니마음이편안해지고감사했다.아멘됐
아빠에게 눌리고 절제 당한 피해의식에서 떠나 남편은 다르니 남자친구를 배우자로 인정하고 머리라고 생각하고 왕 같은 제사장으로 생각하고 존중하고 인정해 주고 부부목장에 잘 붙어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리고 무엇보다 믿는 가정으로 시집가서 복되고 감사한 거고 내가 결혼으로 아빠를 출애굽 해야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1세대가 원망하다 다 죽고 2세대부터 가나안에 들어간 것처럼 나도 결혼해서 계속 아빠가 주는 만나가 아니라 나를, 오빠를, 우리 가정을 이끌어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주님을 믿어야 하고 내가 아니라 내 자녀에게 믿음을 물려주고 믿음의 가정을 세우려면 나에게 필요하고 이 사람을 통해 나도 이런부분들을 훈련받는 거구나 하며 새로운 걸 깨달았다. 그리고 내가 아니라 자녀의 믿음까지 생각하게 되었고 목사님 결혼생활의 간증을 들으면서 진짜 믿음의 배우자가 최고구나 다시 한번 느꼈다.
<기도제목>
한보화
1. 아빠가 10월 11일에 요로 결석 제거 수술하시는데 검사와부터 수술, 회복 과정까지 선하게 인도해 주시고 모든 가족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도우시길. 힘들어도 주님 언약을 이뤄가시는 과정인 줄 믿고 인내하며 서로 위로할 수 있도록,엄마와 아빠의 구원의 사건으로 임하셔서 목장에 들어가서 천국 공동체를 누리게 하시길.
2. 양육교사 받을 수 있는 체력을 허락해 주시기를.
3. 일이 힘들고 몸이 지치는데 건강하게 먹고 운동함으로 내 몸의 성전을 잘 지켜 예배할 수 있기를. 갑자기 생긴 지루성 피부염 낫게 해주시길.
4. 일주일에 한 번 가정예배드릴 수 있도록, 아빠와 함께 지내는 시간을 부담스럽게 여기지 않고 함께 게임하거나 찬양하며 가족이 하나 되는 시간 만드는 노력할 수 있도록.
5. 언니 가정이 형부의 사업 불황으로 위기에 처해있는데 하나님 찾아가주시고 만나주셔서 예배하는 가정되게 하시길..언니에게 연락하고 나의 수치를 드러내며 성령의 위엄으로 말씀 전할 수 있도록.
6. 적금 시작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갈 수 있게.
7. 목장식구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회복시켜주시기를, 하나가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도록 보호하시고 목장 식구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회복시켜주시기를, 하나가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도록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길.
손연정
1.스스로 판단하고 행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이 생활이 되어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세요.
2. 공부는 하기 싫은데 대학원은 준비하고 있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에서 직장이 안 되는 것이 주님의 뜻임을 알고 시작한 준비가 게으릅니다. 내 마음과 몸을 주님께 드려 무중력 상태로 행할 수 있게 해 주세요.
3. 임플란트 뼈 심은 자리에 염증이 심해서 치료 중인데 통증이 일주일이 넘게 안 낫고 있습니다. 염증이 깨끗하게 없어지게 하시고 그로 인해 늘어난 교정 기간 가운데 치아가 상하지 않게 건강이 상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후에 임플란트도 깨끗하게 건강하게 심겨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4. 발톱이 여전히 낫지 않아 운동을 오래 못했더니 허리도 아프고 몸도 안 좋아지는 것을 확연히 느끼게 됩니다. 치료를 받고 잠깐 좋아지는 것이 한계가 있어서 운동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주님 건강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5. 어머니와의 관계가 여전히 회복되지 않고 제 속에 뭉쳐 있던 마음을 꺼내기가 참 어렵습니다. 주님께서 제 마음을 만져주시고 상담을 하면서 조급한 마음으로 좌절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이 동행해 주세요.
6. 주님 내 문제들로 가득한 기도제목을 보며 내 아픔이 크니 주변을 둘러보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주신 환경과 사람들을 감사하게시고 중보하게 도와주세요.
7. 나라의 한 사람의 위정자를 도와 나 하나만의 편익을 위해 살지 않게 하시고 태아보호법을 제정해 주시고 동성연애를 할 수 있는 조정하게 되는 법들이 들어서지 않게 근절하여 주세요.
8. 아버지 많은 러시아 사람들을 보며 전쟁을 실감 나게 하는 거리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많은 피난민들과 전쟁고아들과 피해자들에게 희망을 평안과 평화를 허락해 주세요.
서진주
1.이번주화,수,목울산전국대회에서연이어깨안아프고서은이감기다나아서서연이는2등,서은이3등꼭할수있게첫전국대회메달따고마무리잘할수있게도와주세요.
2.다음주웨딩촬영있는데멀리까지가는데무사히잘다녀오고이쁜사진,추억잘남기고좋은분들만나순조롭게촬영잘하고오길.
3.엄마가코로나로많이아픈데건강회복하게,후유증없게폐문제안생기게도와주세요.
4.일을그만두면서굉장히걱정되고우울하고무기력해서잠을너무자서지장이있는데주님우울과무기력에서나올수있도록힘주시고주변에지인들을통해또좋은기회를주셔서진로를인도해주시고불안하지않게도와주시고물질을주시는분이주님임을믿고가게도와주세요.
5.남자친구가지금다니는직장에순종하고잘붙어가고그만두는시기가고민인데주님께타이밍을묻고가기,결혼이랑복지사공부,센터차리는거기도로준비하고열심히노력하게해주세요.
6.현하랑기회가되면풀수있는기회를주시고팀에서영영나가는게아니라또신규가많이들어오고해서연결되게도와주세요.
7.기도를게을리하는데기도할마음과시간내서목장기도도꼭하게해주세요.
8.남자친구를배우자로인정하고주님께확신과사인을주시길기도하고존중하고머리로,왕같은제사장으로
생각하고말하고행동 고칠 수 있길.
정윤아
1.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리리카라는 약을 오랫동안 복용하고 있는데 독한 약이라 여러 부작용으로 힘듭니다. 반드시 단약할 수 있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