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8.
사도행전 26:16-23
성령의 도우심
말씀요약
1.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 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2.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3.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
-기복 큐티 합니까? 팔복 큐티 합니까? 목장예배가 값 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A. 추석 때 집에서 쉬었고, 대학교 개강과 국시 준비를 하고 있어 공부에 전념하고 있는데 수능 때의 기량이 나오지 않아 힘들다.
B. 양육자로 부름을 받아 오랜만에 양육을 하게 되었는데 부담감이 크게 다가온다.
C. 새로 취업한 직장에서 교육 받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하는데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해야 하고, 일과의 반은 운전이다보니 긴장 반 설렘 반이다.
D. 추석 당일날에 친가와 외가 갔다오고, 여러 사람들 만나면서 좀 바쁜 연휴를 보냈다. 이번 차수는 듣는 과목수도 많아지고 제출해야될 보고서가 있어 하루하루가 너무 빡세다.
적용질문
A. 남들이 뭐라고 하면 그러네요, 내가 그런데 뭐? 이런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 인정을 하지만 상대방의 말을 듣지는 않는다. 그래서 순응을 잘 하고 있지는 않는다.
B. 죄가 많은 죄인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간에 죄들은 어떤 행위로도 씻어낼 수 없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하나님이 나를 값 없이 챙겨주셔서 힘들어도 갈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회개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남이 비판하는 말을 하면 인정이 안될 때도 있고, 여전히 성품으로 하는게 많은데 그럴 때마다 교회 지체들이 옆에서 도움을 준다.
C. 예전에는 순종 못하는 부분이 있었다. 새로운 문제에 직면 했을 때 목장에 물어보면 안된다고 할게 뻔하니 먼저 저지르고 그 다음에 목장에 말을 했었다. 지금은 순종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권면과 처방을 따르려고 하고 있다. 때에 맞는 목장을 잘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
D. 동생에게 잔소리를 자주 했음에도 항상 그냥 조언 혹은 대화를 하는거라며 인정하지 않았다. 동생이 나 때문에 많은 수고를 했다. 공부에 집중할 거라고, 책도 많이 볼거라 하면서 안되고 있다.
기도제목
A. 학교에서 보는 집필시험과 국시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B. 결혼 준비과정에서 지혜롭게 준비할 수 있도록,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으로 준비 할 수 있도록
C. 새로운 직장에 잘 적응하고 건강하게 다닐 수 있도록, 가족 구원
D. 대학원 과제와 수업 미루지 않을 수 있도록, 가족건강, 아버지 직장의 문제가 있는데 기도하며 해결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