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도우심>
사도행전26:16-23
우리 모두 일생 크고 작은 도움을 받고 이 자리에 있어요. 그중에 최고의 도움은 같은 일을 당해본 자의 위로 같습니다. 당해본 사람이 '나도 그랬다'면서~ 얘기를 하면 그냥 위로돼요. 그런데 제압(위로)에서 끝나면 안 되고 그 고난 가운데에서 늘 내가 만난 예수님을 소개할 수 있어야 그것이 성령의 도우심입니다.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서 '나도 그랬다'가 나와야 됩니다 ★우리는 세상의 도움과 성령의 도움을 자꾸 착각하기 때문에 그 도움 그 자체에 집착하고, 고마워하고, 미워하고 그렇습니다. 오늘은 <성령의 도우심>에 대해서 듣겠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은,
1.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16-18절)
Q 내 옆에 그들인 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Q 그래서 거기서 지금 종과 증인이 잘 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고 가고 있나요?
2.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19-20절)
Q 맨날 입만 열면 '그게 아니고!'가 나오나요? '아, 맞아요'가 나오나요?
Q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건 무엇입니까?(찔리는 사람 많죠?)
Q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소리 외치는데 지금 적용 못하고 있는 건 뭐죠? 그래서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 (21-23절)
Q 여러분은 기복 큐티합니까? 팔복 큐티합니까?
Q 목장 예배가 값 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하긴 하지만) 생색납니까?
★나눔★
[A] 입만 열면 그게 아니라... 라고 말하는 편이다. 바울처럼 내가 엎어진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을 것 같다. 목장은 너무 재밌고 좋다. 최근 여러 가지로 건강이 안 좋아져서 걱정이 많다. 성령의 도움심이 간절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B] 나에 대해서 누가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걸 재밌게 들어 인정을 잘하는 편인 것 같다. 문제오빠가 있는 가정에서 자라다 보니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게 서툴다.
[C] 우리 가정에 돈이 없는 환경이 꼭 필요한 환경임이 인정된다.가정에 돈이 많았으면 아빠는 절대 교회에 안 나왔을텐데 지금의 환경을 통해 부모님이 교회 공동체에 잘 섬기시는 것 같다. 목장은 초장기 줌으로 할때는 길어서 힘들었는데 오프라인으로 하니 훨씬 좋아졌다.
[D] 목장은 나에게 무거운 짐이기도 하지만 목원들 한명 한명 너무 고맙고 좋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것 같다. 큐티는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타로점 보듯 하는 경향이 있는데요즘 백수의 시간을 지내면서 팔복의 큐티를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9/18 기도제목★
은성: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인한 탈모 치료 잘 진행될 수 있도록/최근 건강이 안 좋은데 잘 회복시켜 주시도록/학교생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은진: 계획한 일 잘 진행될 수 있도록(토익,자격증)/불면증 치료해주시길/반려견의 건강
지인: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체력 지켜주시길/엄마의 건강/언니 교회 나올 수 있도록
효정: 생활예배(큐티,예배) 사수할 수 있도록/쉼을 잘 누릴 수 있도록/좋은 병원 찾을 수 있도록
혜령: 코로나 후유증으로부터 잘 회복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하기/ 큐티 성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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