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2. 9. 18 강해민 목장 보고서
<우리들교회 주일예배>
성령의 도우심 (사도행전 26 : 16~23)
1-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적용질문 : 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2-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적용질문 :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3-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 할 때 도우십니다.
적용질문 : 기복 큐티를 합니까? 팔복 큐티를 합니까? 목장 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목장나눔>
9월 24일에 결혼하는 목자 해민언니의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개강도 하고 결혼은 일주일도 남지 않아 바쁘다고 합니다. 언니는 언니가 남에게 의지하는 것이 어렵고 본인이 계속 일을 해내려고 하는 모습이 약한것 같다고 나눠줬습니다.
지은언니는 제약 연구 개발하는 곳에 취업하여 10월부터 입사를 한다는 좋은 소식을 나눠줬습니다. 월급을 타면 돈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이라고 나눠줬습니다.
연두는 복통으로 일주일간 힘들었는데 조교로 같이 일하는 교수님께서 이해를 해주지 않아 힘들었던 얘기를 나눠줬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일대일 양육, 연두는 양육교사를 받게 됐다고 합니다.
저는 (지연) 처음 시작한 알바가 잘 맞아 다행이지만 회개를 해도 계속 보이는 저의 죄에 눌린다는 나눔을 했습니다. 그리고 주중에 아는 집사님과의 나눔을 통해 목장보고서를 써보겠다고 했습니다.
<기도제목>
해민
- 신결혼 되도록, 가족들 마음에 믿음의 씨앗이 뿌려지도록
- 지연이 혼자 있어도 불안이 줄어들 수 있도록
- 세민이 지치는 업무 가운데에서 새 힘 주시기를
- 지은언니 아버지와 금전적인 문제에 있어서 지혜 주시기를
- 연두 남자친구와 깊은 교제 되기를
- 주영이 살아갈 힘 부어주시기를
- 은영이 지친 몸과 마음 하나님이 만져주시기를
지은
- 아빠랑 가족 구원 위해 기도 할수 있도록, 항상 불안한 마음 잡힐 수 있도록
세민
- 월요일에 병원 가는데 잘 갔다오고 일상 회복 할 수 있기를
지연
-불안함 줄어들수 있도록, 말씀에 의지하도록, 가족 구원, 해민언니 결혼식에서 주인공이 될수 있기를, 목장 식구들 보호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