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권한> (사도행전 26:8-18)
1. 죽은 사람을 살리심(부활)을 믿어야 합니다. (8절)
Q. 여러분은 부활이 개념으로 믿어집니까? 실제로 믿어집니까?
Q. '저 사람은, 저 가정은 절대 변하지 않아!' 무엇보다도 '나는 절대로 변하지 않아!' 하며 못 믿을 것으로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죄로 인해 내가 죽은 자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2. '나도 그랬다'의 고백이 있어야 됩니다.(9-12절)
Q. 내 권한이라고 여기면서 자랑스럽게 여기는 영육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Q. 그런데 이럴 때 '나도 그랬다'라며 이번 명절에 내 간증을 준비하고 있나요?
Q. 나는 자기애성의 나르시시스트입니까, 남만 생각하는 에코이스트입니까?
3. 나의 피흘림이 예수를 박해하는 것임을 깨닫는 것입니다.(13-15절)
Q. 주님은 내게 가장 밝은 빛이십니까? 더 밝게 여기는 빛이 있지 않습니까?
Q. 내 삶에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아픔, 나를 계속 찌르는 가시채는 무엇입니까?
Q. 내가 스스로 정죄하며, 비난하고, 자해하는 것이 예수를 박해하는 것임을 아십니까? 그 가시채로 인해 내 삶을 돌이켜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김한나
1. 건강을 위해 운동 시작했는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재미도 느끼면서 할 수 있도록
2. 회사 업무가 어려운 부분은 아예 접근이 어렵고 두려운데 지혜주시길
3. 명절에 부모님 부드러운 얼굴로 대하도록
조효은
1. 아침에 큐티하는 적용 꾸준히 하도록
2. 수업준비, 업무, 학생지도에 지혜주시고 기도로 하나님께 잘 맡길 수 있도록
3. 엄마 골반 쪽 통증으로 치료받고 계신데 나을 수 있도록
김민혜
1. 가을탄다는 핑계로 우울한 생각들 많이 하게 되는데 매일 큐티하고 꾸준히 운동하면서 우울한 생각 안 하기
2.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내 짝이 맞는지 분별할 수 있도록
3. 시골에 계신 아빠는 땅도 사고 싶어하고 아래채도 수리하고 싶어하는데 엄마는 둘 다 안 하고 싶어하는 상황에서 두 분이 협상을 잘 할 수 있도록
박보름
1. 필라테스 시험 막바지 준비 제대로 합격하도록, 자격증 따고 나서도 세미나 가서 더 열심히 공부해서 티칭 실력이 늘어 날 수 있도록.
2. 해부학 공부와 내 운동을 꾸준히 더 제대로 해서 알고 운동시키는 강사가 되도록.
3. 신교제,신결혼(하나님 안에서 눈을 떠보니 진짜 보석은 지나갔으니 이제 분별하는 눈으로 기다려보도록)
4. 아버지를 정죄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로 맡기는 내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