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4 주일설교
제목 : 성령의 권한 (사도행전 26장 8-18절)
설교 : 김양재 목사님
고난이 큰 사람일 수록 그 권한의 경계를 지키기가 그만큼 어렵다. 남의 고난을 볼 때는 분별이 잘되나 자기 고난을 볼 때는 어렵다.
1.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믿어야 합니다.
8절
권세 = 엑소시아
하나님을 가능한 개념으로 믿는 것은 하나님을 안믿는 것과 같다. 계신 것으로 믿어야 함. (실재로 믿어야 함)
세상에서 가장 좋은 부모라는 개념을 두고 설명하자면, 나를 잘 길러주시고 하는 것이 좋은 부모가 아니라 나를 예수 믿게 해주신 부모가 좋은 부모임. 우리가 재활을 하려고 재활센터에 가면 다리를 못 움직이는 사람이 무중력상태에서 걷는 연습을 하게 한다. 전혀 못 걷는 사람도 무중력상태에 가면 걸을 수 있듯이 팔복의 상태에 있을 때도 구원의 모습을 경험하게 됨. 죽은채를 하면 십자가에 깔려 죽음, 죽은자가 되어야 함.
질문 : 부활이 개념으로 믿어집니까 실재로 믿어집니까? 저 사람은, 저 가정은 절대 변하지 않아하며 못믿을 것으로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죄로 인해 내가 죽은자임이 인정되십니까?
2. 나도 그랬다.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9-12절
9장 : 제 3자인 누가
22-26장 : 바울이 직접 씀
대단한 복음을 전한 기록보다 바울이 전한 복음이 자세하고 반복되어 기록되어 있음. 내 수치와 죄의 연약함을 간증하는 것이 성령의 권한이 주어지는 고백임. 이런 것이 연약한 사람의 영혼이 소생케되는 기적이 있기 때문이다. 착한사람에게 점수를 주고 예수 믿지 않으면 대적자가 됨. 압도적 지위를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이 성령의 권한임. 대제사장은 고난에다가 위임까지 받아서 예수 믿는자들을 고난을 줌.
9절의 스스로 생각하는이라는 구절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없음을 깨달아야 함. 내 스스로 생각하는 일들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죽이고 예수님을 대적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바울의 사역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의나 선이 아닌 악이었음. 육체로 난 자는 권한이 주어지면 남을 박해하는데 사용하게 됨. 예수를 대적하는 것은 자기애와 자기 중심임. 자기를 사랑하면 십자가와 적이 됨. 에코이스트라는 말은 남의 말은 잘듣고 잘 따라다니다가 끌려다님. (ampharr나르시스트) 부활이 안 믿어지는 것은 둘다 똑같음. 그러나 에코이스트가 나르시스트보다 더 심함.
질문 : 내 권한이라고 여기며 자랑스럽게 여기는 영육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나도 그랬다!'며 이번 명절에 내 간증을 준비하고 있나요? 나는 자기애성의 나르시시시트입니까? 남만 생각하는 에코이스트입니까?
(나도, 라떼가 있었어..)
3. 나의 피 흘림이 예수를 박해하는 것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13-15절
~12절 : 나도 그랬다
13절 : 나와 내 동행을 둘러 비추는지라
남은 간증에서 다른 구절에서는 나오지 않는 표현이 나옴.
사울아사울아 = 누구도 알아들을 수 없어도 모든 학력, 체면 등의 하나도 없더라도 알아들을 수 있는 (사울 : 히브리어, 바울 : 헬라어) 히브리어로 말씀하시는 것은 바울이 말을 들을 수 있도록
가시채를~ : 당시 사람들이 듣기에는 누구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말임. 소가 반항해서 뒷발질하게 되면 더 상하게 되고 고통을 받게 됨. 가시채를 던졌을 때 바로 주인에게 와야 하는데 뒷발질치게 되면 더 고통받게 됨. 교회, 나 자신을 박해하는 것이 나(예수님)를 박해하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오직 중요한 사람은 바울 자신이라는 것임. 바울이 수많은 사람을 핍박하고 있으나 예수님은 그런 바울에게 큰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것임.
질문 : 주님은 내게 가장 밝은 빛이십니까? 더 밝게 여기는 빛이 있지는 않습니까? 내 삶에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아픔, 나를 계속 찌르는 가시채는 무엇입니까?
내가 스스로 정죄하고 비난하고 자해하는 것이 예수를 박해하는 것임을 아십니까? 그 가시채로 인해 내 삶을 돌이켜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송예근
1. 신교제 은혜로 준비할 수 있기를
2. 지혜로운 언어생활을 할 수 있도록
3.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공동체에 나누기
홍승현
1. 나도 그랬다의 적용이 되어 남을 정죄하지 않고 나의 있는 그대로를 드러낼 수 있기를
2. 신교제 은혜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3. 직장 내 업무순환으로 일이 갑자기 많아지고 적응하는 문제가 있는데 역할에 잘 순종할 수 있기를
4. 형네 아기(이또)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기를
최대한
1. 사람을 무시하는 버릇을 고치고 습관을 확 끊을 수있게 노력하기
2. 생각한 것을 바로 이행할 수 있게 실천하고 할 일을 미루지 않기를
김태형
1. 하나님이 준비하신 가장 좋은 곳으로 취업준비 되기를 (목요일 면접인데 좋은 결과 있기를...!)
2. 추석연휴에 가족들과의 관계회복과 나도 그랬다는 적용할 수 있기를
3. 여자친구와 친언니 공동체로 인도해주시길
임주혁
1. 한 주 동안 인턴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2. 타인을 정죄하지 말고 자기 죄를 볼 수 있기를
3. 돈을 열심히 저축해서 미국과 유럽여행을 갈 수 있도록. 그러나 이 문제는 단순한 나의 힘이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실 때 이루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