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성령의 권한
본문 : 사도행전 26:8~18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믿어야 합니다
2. 나도 그랬다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3. 나의 피 흘림이 예수를 박해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1. 부활이 개념으로 믿어집니까? 실제로 믿어집니까?
- 저 사람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며 못 믿을 것으로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 죄로 인해 내가 죽은 자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2. 내 권한이라 여기며 자랑스럽게 여기는 영육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 나도 그랬다며 이번 명절에 내 간증을 준비하고 있나요?
- 나는 자기성애의 나르시시트 입니까?
- 남만 생각하는 에코이스트 입니까?
3. 주님은 내게 가장 밝은 빛이십니까?
- 더 밝게 여기는 빛이 있지는 않습니까?
- 내 삶에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아픔, 나를 계속 찌르는 가시채는 무엇입니까?
- 나 스스로를 정죄하며 비난하고 자해하는 것이 예수를 박해하는 것임을 아십니까?
- 그 가시채로 인해 내 삶을 돌이켜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특이사항>
하혜진 목장과 조인하여 두레브 카페에서 만나 다도시간을 가졌습니다.
상욱이형이 돌림판을 가져와서 오늘 말씀의 적용질문과 다양한 질문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교회 공동체 지체로서 서로를 중보하기 위해서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재화: 신교제
경은: 시험 본 것이 합격하여 붙회떨감 적용하도록
세희: 이번주 소에 안 채이고 무탈하게 보내도록
은지: 원장님 말에 동요되지 않고 마음 잘 지킬 수 있도록, 신교제
상욱: 어머니 건강, 신교제
혜진: 코로나에 걸렸었는데 체력 회복하고 잘 견딜 수 있도록
준재: 기복이 아니라 팔복을 바랄 수 있도록,간암 투병하고 있는데 전이 되지 않도록
이진: 추석 연휴에 친척에게 간증할 수 있는 기회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신교제
주영: 가족여행 잘 다녀왔고 가족이 구원받도록,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민: 체력 잘 회복하고 온라인 사업이 연휴 때 택배업무가 차질이 없도록, 많은 일들 잘 할 수 있도록
은성: 태풍피해없기를, 행사 사고없이 잘 되길
충남: 이번주 수요일 엄마 서울대병원 안과에서 백내장 수술 받고 시력 회복 잘 하시길
다음주 수요일 엄마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입원 과정 선하게 인도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