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9.4. 사도행전26:8-15
성령의 권한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잘 행사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권한이 클수록 그 권한의 경계를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남의 일은 분별이 잘 되지만, 자기 일이 되면 다 눈이 가려지는 것 같습니다.
아그립바가 유대인의 왕으로 지금 유대인의 사정을 너무 잘 아는데도 로마 편에 서 있는 것처럼 다른 편에 서 있는
그들에게 성령의 약속을 받은 내가! 오직 구원을 위해서 세상의 권한이 아니라 성령의 권한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오늘 성령의 권한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죽은 사람을 살리심(부활)을 믿어야 합니다. (8절)
Q. 여러분은 부활이 개념으로 믿어집니까? 실제로 믿어집니까?
Q. '저 사람은, 저 가정은 절대 변하지 않아!' 무엇보다도 '나는 절대로 변하지 않아!' 하며 못 믿을 것으로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죄로 인해 내가 죽은 자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2. '나도 그랬다'의 고백이 있어야 됩니다.(9-12절)
Q. 내 권한이라고 여기면서 자랑스럽게 여기는 영육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Q. 그런데 이럴 때 '나도 그랬다'라며 이번 명절에 내 간증을 준비하고 있나요?
Q. 나는 자기애성의 나르시시스트입니까, 남만 생각하는 에코이스트입니까?
3. 나의 피 흘림이 예수를 박해하는 것임을 깨닫는 것입니다.(13-15절)
Q. 주님은 내게 가장 밝은 빛이십니까? 더 밝게 여기는 빛이 있지 않습니까?
Q. 내 삶에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아픔, 나를 계속 찌르는 가시채는 무엇입니까?
Q. 내가 스스로 정죄하며, 비난하고, 자해하는 것이 예수를 박해하는 것임을 아십니까? 그 가시채로 인해 내 삶을 돌이켜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2022.09.04 목장 기도제목
하영: 안전사고와 말과 행동을 잘 관리하도록, 추석 지나고2주 후 에버랜드 소풍 위해
혜연: 사람관계, 대화, 일 회피하지 않고 잘 직면하길, 추석에 가족들이 싸움 다툼 없길, 회사 일 도와주시길, 신교제
주현:남동생 청년부 예배와 목장 오게 해주시고 같이 예배드려서 감사,학교 업무가 수능과 입시로 바쁜 일 가운데 체력 지켜주시길,
운전 연수 계획, 감정과 관계있어서 제 생각과 기준보다 주님의 권한을 따라가기, 추석 때 집에 오시는 친할머니 잘 섬기기
지민: 장녀로 아빠 잘 섬기기, 아버지 연락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추석 때 친척들과 예배 드리기를 싫어하지 않기, 직장 주어진 역할을 잘 책임져서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