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약속
사도행전 26:1-7
1. 어떤 상황에서도 손을 들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적용
분노조절장애, 우울증, 전두엽 등 각종 병명 뒤에 숨어서 거기에 묶인 채로 감정에 노예로 살 것인가요?
아니면 거기서 손 들고 나와서 큐티하고, 나누며, 치료받을 것을 결단하시겠습니까?
2. 어떤 일도 다행히, 복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2-3)
적용
지겹고 무서운 환경에서도 나는 복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나요?
'내 말을 인내하며 너그러이 들어보라'며 어떤 만남과 환경에서도 복음을 전할 기회로 삼고 있습니까?
전도할 때 차별 없이 전하며 상대방의 눈높이와 정서. 이 상황에 맞게 다가갑니까?
3. 기복의 약속이 아닌 팔복의 약속입니다.(4-7)
적용
전자동으로 기복적으로 구하는 대상은 무엇입니까?
팔복의 복으로 증인되어 순교자의 길,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로또라도 당첨되면 여러분은 교회에 잘 붙어 있겠습니까? 산으로, 들로, 세상으로 떠나겠습니까?
참석
목자의 초심을 잃고 한편으론 교만해졌고 한편으로 지쳤으나 한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고 다시 힘을 냈다는서헌교목자님
한강으로 7키로정도 달리기하면서 특별히 외로움을 못느끼고 살고 있고, 이전에 교통사고로 죽을뻔 했다가 살아나서 큰 욕심이 살고있는 박영수 부목자님
다짜고짜 바쁜데 오늘 같은 날 오지 않는다며 뭐라 하시는 어머니 때문에 짜증났던, 삶이 안정되고 월 천만원 벌면 교회 안오고싶은 박철 부목자
교회 공동체와 어울리며 은혜를 누리고 있지만, 사람에게 관심이 별로 없고,어떤 사람들은 무시가 되며 차별하게 된다는 차기 부목자를 노리고있는곽웅목원님
성숙하고 차분한 목소리를 소유했지만 나름 혈기가 있어서 지난 직장 카톡으로 그만둔다 통보하고 연락 차단하고 새로운 직장 다녀보니조금 후회가 되는기초양육반 유정우목원님
작가이며 자기개발과 글쓰기 강사이며 과자 무인판매 사장님이신 너무나 잘나가지만 가끔은 진상 손님때문에 힘든 추교진 새로운 목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