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성령의 약속
본분 : 사도행전 26:1~7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어떤 상황속에서도 손을 들어 기도 할 수 있습니다
2. 어떤 일도 당연히 복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3. 기복의 약속이 아닌 팔복의 약속 입니다
<적용질문>
1. 분노조절장애 / 우울증 / 전두엽 등 각종 병명 뒤에 숨어서 거기에 묶인 채로 감정의 노예로 살 것인가요?
- 거기서 손들고 나와서 큐티하고 나누며 치료 받을 것을 결단 하시겠습니까?
2. 지겹고 무서운 환경에서도 나는 복 있는 사람인가요?
- 내 말을 너그러이 들어보라며 어떤 만남과 환경에서도 복음을 전할 기회로 삼고 있습니까?
- 전도할 때 차별없이 전하며 상대방의 눈높이와 정서, 상황에 맞게 다가갑니까?
3. 전자동으로 기복적으로 구하는 대상은 무엇입니까?
- 팔복의 복으로 증인이 되어 순교자의 길,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 로또라도 당첨되면 여러분은 교회에 잘 붙어 있겠습니까?
- 산으로 들로 세상으로 떠나겠습니까?
<특이사항>
이지현 목장과 조인하여 울림카페에서 만나다도시간을 가졌습니다.
어제 이충남의 생일을 같이 축하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울림카페에서 각자 오늘 말씀의적용질문에 대해 나눔을 하였고,
공통질문으로로또라도 당첨되면 어떻게 할지 나누었는데
공통적으로 모두 교회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준재가 간암으로 투병을 하고 있는데 선뜻 나누기 어려운 내용이었지만 준재의 귀한 나눔을 통해
교회에서 공동체가 같이 기도하고 말씀으로 이 시간을 해석하고 지나가는 것이 정말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다른 목장과의 나눔에서도 현재의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을 통해 말씀이 들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상욱 : 지금의 상황이 복 된 삶이라는 고백이 나올 수 있도록
충남 : 엄마 병원 일정들 선하게 인도해주시길,내일 어깨 때문에병원에 가는데문제 없도록, 이 사건을 통해회개하도록
은성 : 한주동안 해야할 업무 잘 감당하도록. 할아버지 건강이 악화되셨는데 가족들이 준비를잘 할 수 있도록
재화 : 신교제, 계속 조인할수 있도록
희민 : 명예를 드러내고 싶은데 죄성을 직면할 수 잇도록
지현 : 월요일 가게 권리금 문제와계약하는데있어서 선한 길로 인도하시도록, 복되도다가 고백될 수 있도록
세은 :아버지 구원을 위해 구체적으로 적용할 것을 가르쳐주시길, 화요일에 개업예배 잘 드리길
연지 : 내일 개학인데 직장인 학교를 떠날 생각 말고 직장에 잘 붙어갈수 있도록
준재 : 오늘의 만남이 좋은 인연이 되길, 형들이 신교제 가까이서 찾을 수 있도록
한나 : 수업 준비에 지혜 주시고 감사함으로 하루 하루 잘 살아내도록,아빠가 당뇨진단을 받아서 속상한데 이 일이 술을 끊으시고 예수님께 나아가는 일이 되길
희송 : 약을 먹어도 붓기가 안 빠지고 밤마다 열이 올라서 잠을 못 자고 있는데 병원 결과가 어찌되든 하나님께 맡기도록,
삶의 우선 순위가 말씀이 되도록,
엄마와 적정한 거리 유지하도록,가족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