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8. 28 주일예배>
성령의 약속
- 감정의 노예에서 벗어나려면 -
일시: 22. 8. 28. 주일
말씀: 사도행전 26장 1~7절
설교: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약속은,
1. 어떤 상황에서도 손을 들어 기도할 수 있습니다(1절).
적용해보세요.
1) 분노조절장애, 우울증, 전두엽 등 각종 병명 뒤에 숨어서 거기에 묶인 채로 감정에 노예로 살 것인가요?
2) 아니면 거기서 손 들고 나와서 큐티하고, 나누며, 치료받을 것을 결단하시겠습니까?
2. 어떤 상황 속에서도 어떤 일도 다행히 복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2~3절).
적용해보세요.
1) 지겹고 무서운 환경에서도 나는 복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나요?
2) 내 말을 인내하며 너그러이 들어보라며 어떤 만남과 환경에서도 복음을 전할 기회로 삼고 있습니까?
3) 전도할 때 차별 없이 전하며 상대방의 눈높이와 정서. 이 상황에 맞게 다가갑니까?
3. 기복의 약속이 아닌 팔복의 약속입니다(4~7절).
적용해보세요.
1) 전자동으로 기복적으로 구하는 대상은 무엇입니까?
2) 팔복의 복으로 증인되어 순교자의 길,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3) 로또라도 당첨되면 여러분은 교회에 잘 붙어 있겠습니까? 산으로, 들로, 세상으로 떠나겠습니까?
<22. 8. 28. 목장예배>
감정의 노예
최재연 목장 보고서
일시: 22. 8. 28. p.m 4:30~6:20
장소: 큐티 카페, 울림
참석: 신애리, 윤해서, 이은영
나눔: 오늘은 목자언니께서 코로나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인도로 목장식구들과 함께 적용질문을 가지고 목장을 진행해보았습니다.
해서의 나눔과 기도제목
우울증 약 잘 먹고 비교적 평안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상가 일이 좋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기도해주신 덕분에 사정을 알고 도와주실 분(부모님의 지인)이 나타나 안심되는 상황이다. 운동도 열심히 하며 감정의 노예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1) 돈때문에 멀어진가족사이가까워지려는 적용하고 신뢰 회복할 수 있도록
2) 상가 관련하여 아직 묘안이 없는데 일단 말씀과 공동체에 묻고 가만가만 하면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3) 법적 이름 개명 절차가 아직 진행 중인데, 순적히 인도해주시도록
애리의 나눔과 기도제목
집에 있는 동안 무기력과 공허함이 몰려왔다. 이런 나의 모습을 보고 엄마가 매일 큐티를 제안하셔서 일주일 째 엄마와 큐티를 시작했다. 큐티를 하면서 내 죄를 발견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걱정인 거 같다. 하나님이 해결해주시면 감사를 잃고 걱정의 걱정을 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하나님을 이용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또처럼 주시면 떠나는 나의 모습이 회개가 되었다. 길게 붙어가는 적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 새로 발견한 죄들(게으름, 일이 해결되면 쉽게 말씀에서 떠나는 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2) 독일 가서도 잊지 않고 매일 큐티하고 사소한 일 적용할 수 있도록(매일 큐티, 밥 해먹기 등)
3) 수요일 출국인데, 아직 상견례를 못함 ㅠㅠ 양가 부모님과 남자친구만 따로 만나뵙기로 했는데, 무탈하게 잘 만나고 오실 수 있도록
은영이의 나눔과 기도제목
우울증과 상실감으로 감정의 노예로 살았는데, 벗어나고자 우울증 약도 먹고 그랬는데 스트레스는 사라져도 우울은 어떤 노력(운동, 취미생활)을 해도 해결이 되지 않았다. 그런데, 아웃리치를 다녀오면서 3년 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들이 생각이 났다. 나와 비슷한 처지의 지체들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나게 하셨다. 그리고 지체들과의 만남과 교제로 우울증 약 먹는 것도 잊어버릴 만큼.... 정말 즐겁고 행복해서 우울증 약을 잘 안 먹고 오히려 다이어트 약을 잘 챙겨 먹고 있는데ㅋㅋㅋ 우울증 약은 뚝! 끊으면 안 된다고 들었다. 우울증 약 잘 챙겨먹고 날마다 약속의 말씀 잊지 않도록 예배는 물론 지체들과 잘 나누면서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1) 신년 호기획에 기름 부어주시도록
2) 다이어트 건강하게 잘 할 수 있도록
끝으로 기도하며,기복적인 모습을 회개하고 팔복의 말씀을 따라 한주를 살아보기로작정해보았습니다!
특별히 우리 재연언니 코로나 후유증 없이 회복되시어 다음 주에는 꼭 오실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하나님, 목자언니 빈자리가 너무 크옵니다....

#햇빛습도마저#모든것이완벽했다#울림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