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위엄
사도행전 25:23-27
1) 과시가 아니라 자신의 수치를 드러낼 때 주어집니다.
Q-1. 세상의 위엄이 허상이라는데 몇 % 동의합니까? 꿈에서라도 한번 누리고 싶은 판타지는 무엇입니까?
Q-2. 나의 갖추어진 모습 속에 감추고 싶은 모습은 무엇입니까? 내가 끝까지 지켜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2) 한 영혼을 살필 때 위엄이 주어집니다.
Q-1. 나는 문제 없어, 네가 문제야 하며 살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죽어도 책임지고 싶지 않은 것은 무엇입니까? 아내입니까, 남편, 부모, 자녀입니까?
Q-2. 내게 주신 은혜는 망각하며 나만 이 가정을 책임진다고 억울해 빌라도, 베스도처럼 손을 씻고 있지 않습니까?
3) 무리한 일을 분별할 때 위엄이 주어집니다.
Q-1. 지금 묻지 않고 무리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주변에서 모두 무리한 일이라 하는데 이것이 합리적이라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Q-2. 죄목이 없다고 난 죄인이 아니라 외치고 있지는 않나요?
★나눔★
[A] 아웃리치 이후 체력, 정신적으로 소진이 많이 되어 최근 언니와 다툼이 있었다. 언니의 생색에 혈기가 올라왔는데 나중에 다시 돌이켜보니 내 모습이 회개가 되어 화해하게 되었다. 내가 싫어하는 한 사람의 행동이 내 모습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사과가 되었다.
[B] 꿈에서라도 누려보고 싶은 판타지는 좋아하는 연예인과의 결혼이다. 감추고 싶은 모습은 친한 친구들과 경제관념이 어긋난다는 것이다. 자주 보는 친한 친구들이고 같이 시간을 보내면 즐겁지만 이 부분 때문에 고민이 된다.
[C] 세상의 위엄이 허상이라는데 100% 동의하지만, 그래도 세상의 위엄과 지위가 탐난다. 여전히 돈이 우상이며 꿈에서라도 건물주가 되어 돈을 원 없이 쓰며 살아보고 싶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통해 누군가가 핍박 받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않아도 방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큰 죄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새삼 다시 느꼈다.
★★한주 기도제목★★
ㅇ효정
- 회사, 아웃리치 마무리하는 과정 속에 인도해주시기를
ㅇ혜령
- 큐티 성실히 하기
-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 잘할 수 있도록
- 조카의 무사 탄생을 위해
ㅇ지인
- 큐티 성실히 하기
- 친구들과의 약속 일정 잘 조정하기
- 개강 잘 준비할 수 있도록
ㅇ공통
- 신교제와 신결혼(목자언니부터 시작해서 다른 친구들도 주렁주렁 열매 맺고 모두 신교제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