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08. 14 4시부터 6시 반까지 카페에서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신수진, 우지현, 조선하, 윤주현
<설교요약>
성령의 상소
사도행전 25:10-22
1. 인내의 때를 채워야 합니다.
적용질문 1. 구원을 위해 쓰는 권과 쓰지 않는 권은 무엇입니까?
할 수만 있다면 상소해서라도 당장 해결하고 싶은 억울한 일은 무엇입니까?
구원을 위해 얼마나 인내하고 있습니까?
상대방을 인내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습니까?
2. 부르짖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2. 문제가 생기면 나는 누구를 가장 먼저 찾습니까? 주님께서 나의 상소를 들으신다고 믿어지십니까? 최고의 응답을 주심을 믿습니까?
3. 지겨운 괴롭힘을 통과할 때 기회를 주십니다.
적용질문 3. 괴롭도록 지겨운 사람, 지겨운 상황, 지겨운 사건은 무엇입니까?
여기서 벗어날 기회를 얻으려고 누구를 또는 무엇을 기웃거리고 있나요?
4. 한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적용질문4. 인생이 허무할 때가 있습니까? 허무함을 무엇으로 채우고 싶습니까? 내 인생 최고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구원은 몇 번째 목적입니까? 말씀 전할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적용나눔>
수진 : 신교제 관련 나눔했습니다.
지현 : 전도 관련 나눔했습니다.
선하 : 이제는 몸이 굼뜬 거를 보고 대놓고 비난을 했어요. 이거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것 저것 생각하다가 여기서 있는 동안은 하나님이 몸을 안 고쳐주셔서 계속 놀림을 받으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했어요.
목자처방 : 선하가 지금 생각이 많을텐데 여기서 팩트는 선하가 직장에서 왕따를 당한다 하나야. 그리고 왜 그 사람들이 선하를 왕따시키는지 하나님께 묻고 부르짖으면 좋을 것 같아.
주현 : 지금 직장에서 계속 다니고 싶어요.
목자처방 : 목장 전체가 같이 기도할게.
상은 : 동생 코로나 확진으로 카톡으로 나눔했습니다.
회사에서 많은 인사 이동을 하였고. 새로오신 변호사님 청소와 우편물, 공증실 업무로 인해 바쁜 한주를 보내야만 하였다.
2번 질문 답변: 가족, 목장, 사랑부 공동체에게 나누며 가고 있습니다.
3번 질문 답변: 직속 상사인 차장님이 제 옆자리에 오셔서 하나님께서 업무에 긴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직장상사를 정죄하지 말라고 붙여주신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우지현
- 생활예배 가장 우선순위에 두도록
- 구원을 위해 써야 할 권리와 쓰지 않을 권리 잘 분별하도록
- 목장에 작은 일도 모두 잘 나누고 가도록
- 말씀 전하는 것이 목적이 되도록
- 엄마, 아빠 영적육적 구원
- 신교제 신결혼
조선하
- 매일 큐티하고 현장 수옙 드리고 말씀대로 살기를
- 엄마가 냉장고 버렸는데 먹을 거 3일에 조금씩 사서 엄마가 요리해드실 수 있기를
- 직장에서 서류 옮기는 거 빼고 다 하고 있는데 서류 옮기는 거 해야하면 순종할 수 있기를
박상은
- 동생이 코로나 양성으로 인해 가족 모두가 긴장하고 있는데 감기처럼 무탈하게 지나갈수있기를
- 매일 큐티하며 회사에서 긴장하며 나태해진 마음을 다 잡을수있도록
- 온라인으로나마 수요예배와 주일예배. 사랑부예배 잘 드릴수있도록
- 가족의 건강과 체력. 무더위로부터 보호해주시고. 가족 모두가 사명 잘 감당할수있도록
윤주현
- 직장 정규직 전환되었으면
- 직장 정규직 안되더라도 낙망하지 않도록
- 체력관리잘하도록
- 큐티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