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814 목장보고서
참석자 : 김지민 신창호 구용훈 김성섭 이선민
A
-. 힘든 알바를 통해 어려운 한주를 보냈다
-.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인내의 과정인 것 같다
B
-. 일 때문에 바쁜 한주를 보냈다
-. 관계의 다툼을 통해서 서로의 모습을 알아가는 과정을 겪고 있다
-. 하나님 없이 자기 열심으로 지내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믿음으로 현재의 상황을 인내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C
-. 데리고 오고 싶어하는 지체가 오지 않아 아쉬웠다
-. 직장 관계에서 관계를 중재하고자하는 어려움이 있다.
-. 가족과의 관계에서 무시당하는 때를 기다려야하는 것이 인내의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D
-. 부모님과 가족 여행을 다녀오고 예배드리는 자리를 만들었다
-. 안믿는 부모님을 데려오는 과정에서 인내의 때를 기다려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
-. 일에 인정을 받고자하는 마음을 보았다
-. 시험에 대한 인내의 때를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도제목]
- 지민 : 임용 잘 되길. 신교제.
- 창호 : 큐티 잘 하기. 부모님 기도하기.
- 성섭 : 큐티 잘 하기.
- 용훈 : 이상한 생각 안하기.
- 선민 : 마음을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