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상소
사도행전 25:10-22
김양재목사님
10
바울이 이르되 내가 가이사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당신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불의를 행한 일이 없나이다
11
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기를 사양하지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이 나를 고발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내줄 수 없나이다 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한대
12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이르되 네가 가이사에게 상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13
수일 후에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랴에 와서
14
여러 날을 있더니 베스도가 바울의 일로 왕에게 고하여 이르되 벨릭스가 한 사람을 구류하여 두었는데
15
내가 예루살렘에 있을 때에 유대인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를 고소하여 정죄하기를 청하기에
16
내가 대답하되 무릇 피고가 원고들 앞에서 고소 사건에 대하여 변명할 기회가 있기 전에 내주는 것은 로마 사람의 법이 아니라 하였노라
17
그러므로 그들이 나와 함께 여기 오매 내가 지체하지 아니하고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아 명하여 그 사람을 데려왔으나
18
원고들이 서서 내가 짐작하던 것 같은 악행의 혐의는 하나도 제시하지 아니하고
19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고발하는 것뿐이라
20
내가 이 일에 대하여 어떻게 심리할는지 몰라서 바울에게 묻되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일에 심문을 받으려느냐 한즉
21
바울은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 주기를 호소하므로 내가 그를 가이사에게 보내기까지 지켜 두라 명하였노라 하니
22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이르되 나도 이 사람의 말을 듣고자 하노라 베스도가 이르되 내일 들으시리이다 하더라
[간증]
부모님 모두 돌보실 시간이 없음. 할머니는 아버지와 남동생을 독차지하려 사실아닌일로 아빠와 저사이를 이간질. 언어적 신체적 폭력. 초등학교 2학년때 때리시며 소각장에 소각될 쓰레기다. 말 알아듣냐 못알아듣냐 차이로 사람과 짐승인데 못알아들으면 패야한다. 암흑같은 유년시절. 예수님을 처음 만났으나 잦은 이사와 전학, 조부모님의 반대로 교회를 나가지 못함. 그러나 다시 찾게 된 주님. 뜨겁게 믿으나 건강회복되고 대학 들어가자 선데이 크리스천이 됨. 성공으로 보상받고자 하며 공부에만 몰두. 대학원에 들어갈 정도로 실력이 출중하고 교환학생으로 갈수도 있었으나 스스로 이룬듯 교만했다. 턱관절 장애를 주심. 가장 큰 원인은 스트레스. 아무리 잘해도 사랑받을 수 없어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이 자리잡아 정신적 육체적 고통. 조부모님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하고 폭력행하신 아버지 또한 갈등하게 함. 몸과 마음이 아파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엎드렸을때 어머니 가게 고객으로 오시는 목사님 권유로 우리들교회 등록. 기초양육반 세례교육을 받게 됨.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이라는 말을 들으며 말씀으로 해석되기 시작. 깨지고 상한 그대로를 사랑으로 체휼하시는 목자님. 성공으로 보상받아야 한다는 이기적인 마음은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참행복을 찾아가게됨. 요즘 아빠는 전과 다른 모습으로 누구보다 제 신앙과 미랠르 응원하시고 허물을 들추는 간증을 흔쾌히 허락하실만큼 달라지심. 이제는 하나님 아버지와 육신의 아버지의 사랑을 모두 받는 행복한 딸이 됨. 하나님은 손을 결코 놓지 않으심.
[간증2]
죽이는 호의인줄 몰랐다. 야근을 많이 하게되어 시기를 받고 미움받게 됨. 미국출장을 자원함. 여러미팅을 하며 혹사시켰지만 출장이 돈낭비였다며 악평. 호의를 베푸는 사람에 한하여 편애. 그들이 비난. 더힘든 출장을 감행. 가슴이 답답해짐. 큐티를 나눔. 갇힌 것 같은 직장에 분내지 않고 잘 사과하길. 이 사명의 길을 바울처럼 잘 묶여가길.
청년부 출신 유아세례도 많이 받고 해석을 함. 다 이기고 싶어서 회사에서 죽고싶고 결혼해서도 이혼하고 싶은게 한국의 문화. 말씀이 있으니 회사에서도 결혼해서도 잘 견디고. 건강한 교회 만나면 방황이 끝난다. 부모학교. 큐티 9월호가 나왔어요.
내일은 77주년 광복절. 나라 없으면 예배도 못드린다. 여러분들 세대는 이말을 몰라서 안타까워요. 미국 디아스포라 동포들도 고국에 못돌아온다. 미국에 가서 성령의 상소를 했습니다. 성령의 호의로 워싱턴 크리스천 교회, 중앙장로교회, 샬롯 등등 성도 여러분들과 목회자 세미나로 모이신 목사님들의 사랑과 열정을 생각하며 안부를 전합니다. 우리나라는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 세번까지 재판을 받을 수 있다. 상소. 이 땅에서 심판 받는 건 축복이다. 상소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것. 회개로 돌이켜 영원한 심판이 오기 전 성령의 상소를 해야함.
상소라는 말이 네 번 나옴.
- 인내의 때를 채워야 합니다.
10 바울이 이르되 ~ 행한 일이 없나이다
11 만일 내가 ~ 상소하노라 한대
3차 전도여행 마지막에 바울은 부조를 모아 예루살렘 교회 도착. 모태교회 헌금 가져다 준 결론이 감옥이다. 바울을 이렇게까지 죽이려할 줄은 몰랐다. 바울이 무슨 욕심이 있나 유대인 지도자들은 집요하게 죽이려함. 예루살렘 성전에 결례를 행하기 위해 들어갔는데 체포됨. 천부장에게 심문받고 벨릭스 총독, 베스도 총독에게 받는 모든 고난. 여전히 피고의 입장에 있다. 이 모든 고난을 가이사의 재판자리에 섰다고 함. 로마 시민권자이지만 우리도 천국 시민권자로 어떤 고난있어도 하나님 심판자리에 섰다라고 말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바울은 이땅에서 로마황제에게 심판 받을 권리가 있는데 왜 이제서야 쓸까. 모든 상황을 인내하며 기다림. 그 권한을 사용하지 않음. 도와줄 것 같았던 성실한 베스도. 인간의 호의는 1도 믿지말라.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자 하니 죽임이 기다림. 드디어 바울이 로마 상속권을 사용함. 이게 얼마나 대단한지 베스도가 허락하지 않을 수 없음. 권한은 쓰는 것보다 쓰지 않는게 더 어렵다. 높은 권한이기에 더 어렵다. 바울이 얼마나 신중하게 생각했는지 우리는 이미 빌립보 감옥에서도 충분히 봤다. 그 고난을 다 겪을때까지 다봤다. 빌립보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서 떠나면서 로마시민권자임을 밝혔다. 인내하면서 상속권을 써야지. 인내없이 기도하면 응답이 안된다.
적용
구원을 위해 쓰는 권과 쓰지 않는 권은 무엇인가? 할수만 있다면 상소해서라도 해결하고 싶은 억울한 일은 무엇?
구원을 위해 얼마나 인내하나. 상대방을 인내하게 하고 있진 않나.
- 부르짖어야 합니다.
12 베스도가 ~ 갈 것이라 하니라
상소는 에피칼레오. 이름을 부르다라는 뜻.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 이게 상소하다. 주의 이름을 불러 ~ 이게 상소하다. 온힘을 다해 주의 이름을 부르는게 성령의 상소. 무릎을 꿇어 부르짖어야 한다. 먼저 내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야 한다. 최고 상급기관인 내 아버지를 불러야 한다. 기가 막혀 물난리로 멍하니 있는 사람들이 있을거에요. 미약한 음성이나마 주여...를 불러야해요. 이게 성령의 상소에요. 하나님이 나를 내어주지 않을거니까.
우리의 부르짖음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신다. 베스도가 즉각 응답. 천국시민권자인 우리가 부르짖을때 응답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구속사를 깨달아야한다. 바울이 2년동안 갇히다 풀려나고. 성령의 상소를 통해 누가 바울 2년 갇히고 지나도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고 이 상황을 누가 응답이라 하겠는가. 바울에겐 가장 안전한 상황이고 갇혀있는게 하나님의 용서이고 응답임을 때가되면 황제 앞에 가는 지름길임을 알게됨. 바울 죽이려 먹지도 자지도 않으려는 사람이 40명. 여기서 석방되면 바로 죽음. 로마에 대한 비전도 있다. 어떻게 가나 모른다. 그냥 하루하루 상소하고 말씀 보고 기다리면 그게 응답인 줄 믿습니다.
끝내 돈을 줘도 못쓸 호송인원들을 붙여주어 안전하게 이동시켜줌. 그래서 우린 기다려야 한다. 어거지로 적용하고 응답받고 그럼 안된다. 꼭 풀려나고 잘먹고 잘자고가 아니다. 내게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하심.
적용
문제 생기면 누굴 먼저 찾나? 주님께서 내 상소 들으심을 믿나? 최고 응답 주심을 믿나?
날마다 큐티하고 기도하면 들어주심. 여러분들이 응답을 정해놨기에 응답 안해주신다함.
- 지겨운 괴롭힘을 통과할 때 기회를 주심
13 수일 후에 ~ 가이사랴 에 와서
14 여러 날을 ~ 구류하여 두었는데
15 내가 ~ 청하기에
베스도에게 있어 전임 벨릭스 총독이 남기고 간 잔류물에 불과한 바울. 유대인과 바울 사이에 있었던 일은 상소할 재료가 못된다. 누구 편들기가 애매함. 아그립바 왕과 여동생 버니게가 옴. 헤롯의 손자. 아그립바 왕은 종교적인 면에선 아주 골수 신자다. 상당한 지식을 가짐. 바울의 문제는 유대인 종교 문제였기에 그에게 책임 전가할 상대가 나타남. 베스도가 일처리에 대단히 지혜롭고 노련했음을 알 수 잇다. 베스도가 의논하지 않았으면 기회를 날려버림.
목장에서도 어마어마한 의논 상대인것. 욕심이 앞서면 의논을 하고 싶지 않다. 내가 하면 다 하지 말라고 하니 안 내놓음. 우리 목장이 경영을 잘하도록 돕는다고 생각하는것이 목장이 잘나서가 아니라 내놨다는 것이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 최고의 응답을 주심. 진짜 목장은 세계적 대안이 맞다.
16 내가 대답하되 ~ 법이 아니라 하였노라
17 그러므로 ~ 그 사람을 데려왔으나
18 원고들이 ~ 제시하지 아니하고
19 오직 자기들의 ~ 고발하는 것뿐이라
베스도가 아그립바 왕에게 보고. 로마법대로 처리하려는대 악행이 없고 바울 주장이 예수의 부활이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안된다. 아주 말을 잘했다. 복음 핵심에 대해선 바울이나 베스도나 아는것엔 차이가 없다. 말하는게 너무 드라이해서 감동과 감격이 하나도 없다. 바울에겐 영혼의 떨림과 감격이 있다. 바울이 유대교와 충돌에는 다른게 없다. 부활의 예수님을 믿어야 죄사함 받는다 하기에. 그런데 계속 예수는 목수의 아들이다함. 안믿는 정도가 아니고 살인의 의지를 가지고 계속 죽이려함.
제가 목청 큰 사람이 아닌데 이 구속사를 전해요. 여자 목사라는 거 대문에 훼방을 너무 받아 말씀이해가 너무 잘 된다. 화평을 위해 아니라고 해요? 바울도 백성, 공회, 베스도, 벨릭스 앞에서 여러차례 증거함. 또 반복이 되는것. 인간적으로 정말 지겨운 괴롭힘. 내 힘을 빼고 열심을 멈추고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구원을 보라. 변명 필요할땐 변명을 주시고 상소가 필요할 땐 상소의 기회를 주심.
그런데 우린 기회조차 우리가 만드려해서 문제인것. 지겹게 반복되는 고난에서 벗어날 기회가 뭘까 늘 두리번 거리며 새로운 사람과 환경을 꿈꾸는 것. 불평과 원망이 주제가가 되어 지옥을 사는것. 기회는 만드는 게 아니다. 기회를 얻으려 찾는 주체는 한정되어 악인이다.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넘겨주르 기회를 찾음. 죄가 기회를 탐한다. 성도가 기회를 찾는다거나 노린다는 말이없다. 기회는 있는대로 착한일을 할뿐이고 주님이 보내신곳으로 가는것.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게 아니라 하나님 주심을 인정해야함. 특히 회개할 기회를 주심. 놓치지 않고 잡아야하는데 인내의 때를 잘 통과할 때 주님이 주시는 기회가 있다. 인내의 때를 통과했다 여기니 주님이 쓰심. 주님이 쓰시는 기회를 잡는거지. 성공할 기회, 저사람 물리칠 기회 이런건 지옥에서 올라온거다. 내가 얻겠다는 헛된 욕심을 버리는 것이 지혜다. 지겨운 괴롭힘은 벗어나기 위함이 아니고 주님은 새디스트가 아니다. 그것은 내 죄가 고난보다 크기 때문이다. 지겨운 괴롭힘이 내 인생의 결론임이 인정되어야 한다. 얼마나 심각한 죄임을 알아야한다. 바울 자신이 이렇게 지겨운 괴롭힘을 받아도. 성경말씀을 자기한테 적용해야한다.
바울이 2년동안 얼마나 괴롭힘 당했어요. 이 확실한 자기인식과 하나님 인식이 있으면지겨운 괴롭힘도 통과할 수있다. 우리 인생이 지겨운 괴롭힘이다. 자기를 모르면 하나님도 모른다. 하나님을 모르면 자기도 모른다. 하나님과 자기를 모르면 문제만 보여요. 그게 애굽 바로의 관점. 사건이 올때마다 모두 재앙이다.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아는 사람은 문제를 해석한다. 우리도 기가막힌 고난을 말씀대로 적용하니까 구원을 경험하기도 한다. 성령의 상소를 들어주는 분명한 목적을 모르면 가나안 들어가도 편한상태에 취해 멀리 떠나간다. 젖과 꿀로 들어가면 하나님을 모르니 세상으로 떠내려간다. 고난 오면 주께 왔다가 하나님께 기도한다 착각. 늘 기회를 찾음. 한국교회들이 개독교로 욕먹는 이유가 열심인것 같으나 하나님 열심보다 앞서면 안되는데 하루하루 지겨운 괴롭힘을 통과하려고 상소.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며 모든 신음을 기억하시고 기회를주심. 주님 일에 쓰임받는게 기회인것. 남편 떠나고 버릴려고 기회찾는건 악인의 기회이다. 그래서 이혼은 안되고 그래서 불신결혼은 안되는것. 기회가 오기전 할 일이 성령의 상소다.
적용
괴롭도록 지겨운 사람, 상황, 사건은 무엇?
여기서 벗어날 기회를 얻으려 누구, 무엇을 기웃거리는가?
막내딸이 졸업만 하면 졸혼하리라. 막내딸이 4수함. 따로 살아보리라 따로 살고 계심. 세계적인 석학이고 스탠리 하워즈 교수님. 똑같은 고난. 끝나지 않은 고통가운데 아내를 돌보며 살았는데 맨날 다른 교수와 성관계하겠다하고 대단함. 뭘 발견했냐면 장로님과 가장 큰 차이가 스탠리 교수님은 저명한 분이셔서 도와줄 전문인력이 많다. 그런데 아내가 나갈 공동체가 없는것. 어떤 교회도 이걸 나눌 공동체가 없으니 20년을 살았나 했는데 결국 이혼하심. 조금 있다 아내는 소천하심. 공동체가 있고 없고 차이는 너무 크다. 목장이 좋아서가 아니라 평범하게 갈 공동체가 있어야한다. 장로님이 얼마나 최고의 길로 잘 가고 계신데 끝나지 않을 고통을 오픈. 요즘 회사가 너무 잘되는 것. 아이들도 학교를 잘 들어감. 하나님이 최고로 인도해주심. 괴롭도록 지겨운 상황에서 기회를 엿보는것. 지겨워 벗어나고파. 이해가 너무 된다. 본인이 답을 다 알고계세요. 본인이 교만하다고 알고계세요.
- 한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 목적
20 내가 이 일에 ~ 받으려느나
21 바울은 ~ 명하였노라 하니
22 아그립바가 ~ 들으시리이다 하더라
왜 듣고 싶어할까. 다 가졌는데. 그런데 그들 삶을 보면 헤롯도 화려한 삶에서 비참하게 죽었는지 봣따. 로마 교육을 받으니 냉혹한 현실을 보게됨. 분봉왕이나 항상 황제의 뜻대로 결정됨을 경험. 인생의 실존적 허무함이 있다. 이들에게 바울에게 무슨 말을 듣고 싶었을까. 예수라 하는이가 죽은것을 살아있다 주장때문에 고발당했다. 인생 허무함이 허무인지도 모르고 사는 인생은 아그립바에게 말씀을 전하기위해 며칠을 기다려야 했다. 억울함 풀고 자유 얻는게 아니라 오직 구원이기에 또 묶여서 기다려야했다. 아그립바와 버니게에게 말씀 전하라고 연기하심. 지겨워. 지겨워가 다 구원이다.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해야되는게 목적이다. 기도제목이 혐의 벗고 억울함 푸는게 아니라 전도. 영혼구원이 결론이다. 구원때문에 우리 인생이 걸어가고 서고 하는것이다. 지겨워서 벗어나려 하지말고 거기서 복음을 전해야한다.
적용
인생이 허무할때가 있나 허무함을 무엇으로 채우고 싶나. 내인생 최고의 목적은 무엇인가. 여러분 구원은 몇번째 목적쯤 되는가 말씀전할 한사람은 누군가?
모태신앙으로 판단만 하는 분. 동료 선생님들과 1학기 종강 파티. 전도하려 하니 씨알도 안먹힘을 보았다. 누군가가 칭찬하며 드물게 착하고 순수한 사람이라고 말해주니. 나는 그런 사람 전혀 아니라 음란있고 야동보고 고백하고 회개했다고. 이게 전도할 기회를 얻기 위해서 그말이 나옴. 예수를 믿으라 천국가까웠다 이럼 안되고. 이게 구속사다. 이게 죄를 보는 사람의 태도다. 이게 구속사이고 구속사 큐티의 진면목이다. 잘난척좀 하지말고 부족함과 수치를 나눌때 권을 쓸때까지 써요.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옴. 루마니아, 터키 수련회 지나고 안걸린 코로나를 미국가서 딱 걸림. 뒤에 스케줄이 너무 많아 상한 심령이 되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니 회개할 것 밖에 없었다. 혹여라도 저의 사역이 하나님 보다 앞서는 것이 있다면 용서하지 마시라고 기도함. 용서하지 마시고 이땅에서 심판을 받아야 천국을 갈건데. 며칠또 굉장히 아프더라고요. 하나님은 늘 나한테 회개를 시키심. 미국에서 생각지 못한 사람이 곳곳에서 나때문에 왔다고 증거함. 어딜 가나 큐티하는 성도들이 계심.
장애아를 둔 목회자 부부. 목사님 일정을 따라 가보자 하여 구슬을 꿰듯 꿰어지는 은혜가 있었다.
- 제 죄를 봄
- 나는 백퍼센트 죄인임. 내가 옳고그름으로 사람을 대했구나
- 복음
남편 구원하시기위해 자신 목숨을 내놓았다는 목사님이 그때 들렸다. 두뺨에 한영혼향해 주시는 눈물이 흐름
- 영혼을 어떻게 해야 사랑하는 건지 구체적인 방법을 배움.
말씀 묵상의 꽃은 적용임이 각인되었다. 조심조심 하겠습니다. 이분이 평신도도 아니고 목회자인데 4번이나 듣고 다 다르게 느끼셨다 함.
여러분들 베스도 처럼 다 알아. 마른뼈처럼 다 알아 다 나가봣어 그래도 안되더라 그러지 마시길.
성령의 상소는 인내의 때를 채워야 한다. 부르짖어야한다. 백프로 응답받는 기도는 내 원이 아니고 하나님 원대로 응답하심. 지겨운 괴롭힘을 통과할때 기회를 주시는데 이타적인 기회. 착한 일하는것. 한영혼에게 말씀 전하는게 목적이되어야 한다.
[나눔]
경철
한주간 바쁘게 지냄
현석
면접을 봄. 나라에서하는 프로그램. 자기소개가 너무 떨었는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어제 고향 내려가서 친구 만나서 술마심. 스스로와의 하이파이브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인턴 프로그램 하면서
창근
1년 넘게 취준하며 살도찌고 나이도 있고 아픔과 힘듦이 있는 상태. 갱신하는 공부, 하반기 공채 서류 준비. 휴가철이라 그동안 못봤던 친구들을 보게되면서 술을 많이 마심.
세원
열심히 일과 집을 오가고만 있다. 쉼 없이 달려와서 쉬고 싶다. 점점지치고 건강이 걱정된다.
[기도제목]
세원
- 삶에 지치지 않도록
- 건강할 수 있도록
-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현석
- 인턴 면접 합격할 수 있도록
- 건강한 자존감이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 스스로 하이파이브 적용 잘핟도록
- 음란중독이 줄어들 수 있도록
창근
- 기도의 생활화하도록
- 공채시즌 자소서, 자격증 등 취업준비 나태하지 않게 꾸준히 하도록
경철
- 회사에서 온리원으로 자리 굳힐 수 있도록
- 사업준비 착실히 해서 결실 맺도록
- 운동꾸준히 11월에 바프 멋지게 찍도록
- 신교제,신결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도록
- 둘째누나 3개월 안에 신결혼 하도록
- 저를 포함한 우리가족들,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