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_220807
ㅁ출애굽기 12:21-36 양신 목사님
21 모세가 이스라엘 모든 장로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가서 너희의 가족대로 어린 양을 택하여 유월절 양으로 잡고
22 우슬로 묶음을 가져다가 그릇에 담은 피에 적셔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뿌리고 아침까지 한 사람도 자기 집 문 밖에 나가지 말라
23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려고 지나가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문설주의 피를 보시면 여호와께서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에게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24 너희는 이 일을 규례로 삼아 너희와 너희 자손이 영원히 지킬 것이니
25 너희는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대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를 때에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26 이 후에 너희의 자녀가 묻기를 이 예식이 무슨 뜻이냐 하거든
27 너희는 이르기를 이는 여호와의 유월절 제사라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실 때에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집을 넘으사 우리의 집을 구원하셨느니라 하라 하매 백성이 머리 숙여 경배하니라
28 이스라엘 자손이 물러가서 그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
29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왕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가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30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부르짖음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죽임을 당하지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31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에서 떠나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32 너희가 말한 대로 너희 양과 너희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33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그 백성을 재촉하여 그 땅에서 속히 내보내려 하므로
34 그 백성이 발교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매니라
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36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큰교회 목사님들 모두 은혜를 많이 받았고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 무브먼트다. 아랍이 정말 무서운데 가슴이 서늘할 정도로 적용을 하셔서 걱정이 되었는데 저보고 목사님 얼마나 힘들었겠냐고 이길을 갈거라고 말씀해주셔서 이또한 큐티의 열매가 아닌가. 오늘 오실 분은 청소년 수련회를 가다가 돌아왔다. 왜 돌아왔냐하면 하루하루 확진자가 많아지는 시기여서 한 학기 내내 수련회 준비했는데 처음 대면으로 가는건데 전날 제주도 수학여행 간 150명 집단감염. 구원이라는 것은 타이밍이 중요한데 일단은 25대 버스가 출발했는데 유턴해서 도로 돌아왔어요. 구원과 건강이 가장 중요한데 얼마나 아까워요. 그러므로 이것이 얼마나 구원의 사건이었는지. 그래서 평소에 돈을 아껴야하는거에요. 큐티는 잘나서가 아니라 구원때문에 적용하는것. 돈아까웠으면 절대 적용못함. 욕심때문에 돈이 있어 일을 그르친다. 결정적으로 구원때문에 적용해서 지금이 있지 않았나. 부목사님이 다 코로나 걸리셔서 이날이 흑암재앙인데 고센땅은 지켜주실 줄 믿는다. 칼럼 올리시니 감격스럽고 이번 미국 벧엘에서도 목사님 마지막 강의 하라 하셨는데 그날 말씀이 메뚜기 재앙. 기가막힌 재앙이 홍해 바다를 가를때도 동풍을 사용하셨다. 동풍이 심판도 되지만 구원의 사건도 된다. 그날 큐티인 말씀으로 전해주시는데 감격이 있다. 120년된 안성에서 제 1호 교회이고 기장측. 기독교장로회에 1600개 교회 있는데 10손가락 안에 드는 교회. 모든 걸 갇추신 분이 큐티인 쓰셔서. 말씀대로 순종을 빠르게 하심. 목새도 오시고 큐티인도 쓰시고 양육까지 받으시고. 우리들교회 빈부, 차별, 남녀노소 없이 오는 것처럼. 목회자 세미나도 모두 모여 말씀 보니 강에서 바다로 가는게 아닌가.
1902년 프레드릭 밀러 예수님은 누구신가 작사하신 목사님이 창립하신 교회. 여러가지로 어떻게 갈까 고민하다가 미래를 향해 기도하는 가운데 김양재 목사님이 부흥회에 오셨다. 많은 분들이 갖는 어려움이 예전엔 물어볼데가 있었다. 코로나 팬데믹은 경험해본 사람이 없기때문에 자문할 곳이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미래를 열것인가 고민하는 가운데 김양재 목사님 부흥회하시며 너무나 큰 은혜를 받았다. 전교인이 큐티하는 교회를 하며 신앙의 패러다임을 바꿔야겠다는 마음을 먹게됨. 새벽마다 큐티인을 가지고 말씀을 묵상하고 있다. 토마스 선교사라는 분이 우리나라 선교하기 위해 대동강 앞까지 왔었는데 조선의 군사에의해 배가 침몰하고 모든 사람을 죽임. 토마스 선교사가 박충권이라는 사람에게 성경책을 건네주고 순교당함. 성경책이 벽지로 붙여졌는데 평양 대부흥회의 모체가 되는 교회가 되었고 박충권 집사는 장로가 됨. 저희도 큐티인 통해서 어떤 역사를 이루실까 기대하며 진행함. 귀한 우리들교회 와서 설교할 수있게 되어 감사하다.
유월절과 10번째 재앙에 대한 말씀. 온전한 출애굽이 이뤄지는 오늘의 말씀. 우리나라도 양력과 음력이 있는데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태양력 유대인 절기를 지키며 삼. 유월절 절기가 되면 미국에 마트 가면 유대인들위한 포도주, 양고기, 무교병을 판다. 서점에 가면 랍비가 쓴 책자를 판매함. 하가다 라 하는 유월절 책을 가지고 행사를 지냄. 아버지가 오늘 밤이 다른 밤과 어떻게 다릅니까 묻습니다. 기도문으로 출애굽역사를 주고받은 뒤 온 가족이 내년에는 새 예루살렘에서 하고 마침.
21절 모세가 ~양으로 잡고
우리가 놓치고 있는 구원의 도리. 하나님은 어린 양 잡아서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피를 바르라 하심. 죽음이 그 집을 지나간다 하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족대로 어린양을 택하여. 개인의 수대로 어린 양을 잡는게 아니라 가족대로 입니다. 그 피를 가족이 사는 대문에 바르라고 하심.
하나님은 구원의 역사를 개개인에 역사하시지만 가족이라고 말씀하심. 이 구절을 보며 빌립보 감옥 바울사도. 그 밤에 찬양을 부르자 지진이 일어나 감옥문이 열리고 바울사도의 묶임이 모두 풀림. 간수가 자결하려 함. 바울과 실라에게 물음.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가족이 구원을 받으리라. 간수가 어떻게 구원받나 했는데 바울사도는 너와 네 집이 구원받는다 하심. 하나님 구원 역사는 개인에게 한정된 것이 아니다. 그사람을 시작으로 그 가족을 구원받게 하시고 그 가족의 구원을 하나님은 소중히 여기신다. 신앙생활 할때 가족 구원을 눈물로 기도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있다.
내가족들 예수의 피가 있는 우리가족에 믿지않는가족이 들어오게 하고 구원의 잔치를 가져야 함. 가족의 구원은 잠시도 미룰 수 잇는게 아니다. 무슨수를 쓰더라도 예수의 피 안으로 들어와야 함. 내일 모레가 아닌 지금 내 가족이 피 안에 있을때 하나님 구원을 경험하게 되는것.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여기는 기억. 미국에서 공부할때 윗집이 한인가족. 예수님을 믿지 않음. 그 누님이 동생분에게 교회다니라 했는데 안다닌다하여 제게 부탁함. 동생 만나 교회나오시죠 말하니 그분이 제게 목사님, 제가 내년부터 나가겠습니다. 약속을 함. 몇 주 후에 일 갔다 오는데 아내에게 전화옴. 그 윗집 남자분이 운동하다 쓰러져 응급실로 갔다는 것. 제가 갔더니 응급실 먼저 도착. 그 남자분의 주검을 보게 됨. 아주머니가 곧이어 돌아왓는데 비명소리가 아직도 제 귀에 멤돕니다. 장례식 중 누나가 제게 왜 더 적극적으로 안데려갔어요 하는 눈빛을 잊지 못합니다. 내 집에 인방과 좌우 문설주에 예수의 피가뿌려졌습니다. 모두 함께 예배하고 구원받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신다.
24 너희는 ~ 지킬 것이니
25 너희는 ~ 지킬 것이라
하나님은 이 유월절 규례를 지키라 말씀하시는데 성경은 강조할때 늘 반복하는 법칙을 따른다. 가장 많이 반복하는 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이다. 그 당시는 계보는 장자의 계승인데. 신앙의 혈통의 계승을 이루고 있다. 이제 이스라엘 민족은 영원히 계승할것이다. 축복의 계승이라 할 수 있다. 이게 유대인의 전통이고 축복의 전통이다.
우리 그리스도인들 매주 예배드리는데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동시에 예수그리스도 부활을 나의 사건으로 매주 고백하는것. 예배드리는 사람은 그래서 다시 살아나는것이다. 모세가 바로에게 가서 내 백성을 출애굽시키라 하십니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8장 1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 나를 섬길 것이니라
라고 말슴하심. 내게 예배할 것이다. 즉 하나님은 해방을 예배로 말씀하심. 바로도 마찬가지로 예배를 해방으로 이해함. 모세는 거듭 광야에 예배하게 해달라 요구함. 바로는 그것을 해방으로 받아들임.
오늘 우리시대에 애굽이라는 세상. 내가 헤어나올수 없을것같은 세상에서 벗어나 예배하는 것이 해방이다. 원수는 계속 축소시킨다. 예배자리에서 나의 삶에 해방할 수 잇다.
미국에서 목회할것인가 한국에 갈것인가 고민. 미국에서 섬기던 교회를 사임. 토요일 밤 고별 설교 준비중 새벽에 한국 교회가 어렵게 되었다는 전화. 미국에 남아 다른 자리를 찾아야 하나 한국 들어가야 하나 혼돈스러움. 예배드리고 차를 타고 집을 가는데 기도하시던 장로님 기도를 이야기하게 됨. 미국까지 소문나는 목회하게 해주세요. 그 기도제목 이야기하는 순간. 우리 부부 마음에 불이 붙음. 얼마나 놀라운 목회를 해야할까. 찬송부르며 집까지 돌아간 기억이 났다. 그 이후로 다 잘되었을까요? 꽃길만 있었을까요? 그때부터 2년의 광야가 시작되었다. 처음 1년은 한국에서 뭘해도 안되었다. 그렇게 안될 수가 없었다. 저희 아버님은 목사님. 저희 교회 총회장을 역임. 미국에서 공부하고 오면 목회길이 열릴줄 알았다. 아버님도 스펙도 업적도 많았는데 그 어느것도 도움 안되고 하나님께선 아무것도 아니란 말을 하시는 것 같은 1년을 보냄. 일할 곳이 없어 처댁에 몇개월 본가에 몇개월 1년을 보내는 가운데 하나님 의지하지 않고 스펙에 그 모든 걸 다 깨뜨리시는 것. 1년이 지나니 난 정말 아무것도 아니구나. 자존심이 남아있었음. 마지막 남은것. 안성제일장로교회에서 부목사로 요청이 옴. 일언지하에 거절함. 부목사는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담임목사해야지. 또하나는 부목사를 너무 열심히함. 미국에서 정말 열심히 목회함. 나는 부목사는 못할거같아 라고 생각하고 안한다고 고집부림. 아내가 말하길 여보 우리 순종합시다. 겸손합시다. 하나님 부르시는 곳은 어디든 가야죠. 목사인 제가 할 말이 없었습니다. 1년의 부목사 시절을 보냄. 하나님은 내 모든 걸 깨뜨리시고 하나님만 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하심.
10가지 재앙은 애굽의 모든 신을 깨뜨리는 재앙의 목적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에 차지한 신들을 깨뜨리는 것이다. 그 당시 최 강대국이었던 애굽을 그냥 바라만 보았을까. 금송아지 만든건 우연이 아니다. 동시에 다 깨뜨린 것. 결국 유월절은 하나님만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남는 사건이 됨. 제게 2년의 시간은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 세상에서 의지하는 모든 걸 깨뜨리는 시간. 아무것도 아니라 여겨질때 내인생에 출애굽을 하게 하심. 내가 의지하는 것들 이것만 있으면 하는 우상을 깨뜨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갈 때 영적인 유월절이 임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유월절 현장에 있는 사람은 죽음과 통곡의 사건. 이유는 그들의 죄와 바로의 죄때문. 늘 정확하게 말씀하시는 건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것.
30절 그 밤에 바로와 ~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이는 그 나라에 죽임을 당하지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도 죽음이있었습니다. 바로 어린양의 죽음. 그걸 다 바르기 위해 어린양의 죽음이 있어야 하는것. 즉 그집에 죽음이 찾아왔으나 어린양의 죽음을 보고 지나간것이 유월절인것. 우리도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 예수그리스도 피가 좌우 인방 문설주에 발라졌으니 그것이 구원이요 생명의 역사인것. 모든 집에는 문패가 있다. 그 문패는 집안을 의미. 그 문패에 피가 발라짐. 그 위에 피가 뿌려지는 것. 그 문패를 십자가에서는 죄패라고 함. 그 집의 죄 문패, 죄패에 뿌려진 피를 보고 죽음은 지나가는 것. 우리들교회 세미나 통해 분명히 깨달아진 건 내 죄패. 내 구속사는 내 죄패를 바라보게 될때 깨달아지는것. 인정하기 어려운 사람이 누구냐하면 목회자들. 목욕탕 세미나를 하면서 아는 것이 죄라고 해서 죄의 고백들이 놀랍기는 했지만 마음을 흔들지는 못함. 목사의 아들입니다. 모범생이든 문제아이든. 여러분 저는 모범생에 속했습니다. 샌님같은 사람. 왜 목회자는 중간이없고 양 극단일가요. 목사와 아버지모습의 이중성때문에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만 자녀들은 아버지를 존경하고 있고 문제였던 자녀들이 목회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목회자 자녀들은 어릴때부터 교회 성도들 보며 아버지가 성도들로부터 교통당하는 걸보며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고 모든 일에 의도를 찾는 것. 사람을 신뢰하지 못학고 관계가 이어지지 못하니 사춘기의 격한 시간을 보내는 것.
왜 의도를 찾으세요 라는 말에 그건 당신이 몰라서 그래요 라고 함. 그리고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니 공감을 하지 못함. 아내를 만나 아내를 통해 많이 변하게 하심. 공감, 신뢰 하지못하는 모습때문에 목욕탕 세미나, 양육세미나 들으며 말씀속에 나를 비추는 참된 모습을 깨닫게 하시고 죄패를 보게 하심. 남이 아니라 나를 보게하심. 담임 목사인 저의 죄패는 나의 안정이라는 죄패. 나의 안정이 우선이 되는 모습때문에 늘 결정은 하나님의 뜻보다 나의 안정이 우선되었던 제 모습을 보게 됨.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간증을 보며 드는 확신. 큐티를 보고 꼭 해야겠다. 그 간증을 듣고 고백을 들으면서 아니 이런 고백이 우리들교회에만 있을까. 나의 성도들도 이런 죄와 아픔이 있을것인데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 양육 세미나 받는데 주저하지 않게 됨. 코로나 끝나면 많은 자살하는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 함. 목욕탕 세미나 듣고 난 뒤 사회적 프로그램이 생명 살리는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만이 큐티를 통해 감당할 수 있음을 깨닫고 오직 큐티를 통해 하나님말씀에 집중하고자 하는것입니다.
26 이 후에 너희의 ~ 하거든
27 너희는 이르기를 ~ 경배하니라
당연한 말 같습니다만 유월절은 애굽에서 맞이한 것.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광야나 가나안에서 맞이하고 싶었을것. 빨리 애굽에서 떠나고 싶어서. 애굽땅에서 경험되는 것. 10가지 재앙을 통해 하나님 능력을 똑똑히 봄. 머리숙여 경배함. 순종한것. 바로와 이스라엘백성과 후손들에게 보이기 위한 사건. 아무리 빨리 벗어나고 싶어도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부활의 역사를 분명히 경험한것. 내 영적인 애굽에서 빨리 떠나고 싶어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애굽에서 유월절의 기적을 주길 원하시고 우리가족 구원을 원하심.
28 이스라엘 자손이 ~ 행하니라
그대로 행하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행했다는 것.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하는게 중요하다. 왜 우리는 죄를 지을까. 말씀에대한 신앙관이 흔들리기때문. 믿지 못하면 마귀가 우리에게 역사한다. 마귀가 뱀에게 들어가 하와에게 묻는다. 모든 실과를 먹지말라하시더냐. 아니야 모두 먹되 선악과는 먹으면 죽을수 있다하셨어. 그러나 하나님은 반드시 죽을거라하심. 말씀관이 흔들리자 마귀가 선악과 먹어도 절대 죽지 않아. 그말에 힘입어 하와가 선악과를 먹어버림. 온전히 하나님 말씀을 신뢰하고 그대로 아멘해야하는것. 하나님 말씀에 내 생각을 넣는 순간 설마 죽이시겠어 하는 순간 마귀는 그 생각때문에 우리를 죄의 길로 이끌어가는 것. 모세도 처음엔 온전히 말씀대로 살지 못함. 10가지 재앙이후에 하나님 말슴은 온전하며 그대로 이뤄진다는 것. 모세는 분명한 원칙을 가짐.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행하되. 애굽 유월절에 구원의 역사가 이뤄짐.
하나님 말씀대로 행할때 구원의 역사가 이뤄진다.
저희 교회 한 여집사님. 그분의 조카가 방송 다큐에 나올정도로 안타까운 죽음을 당함. 이 남편이 공무원하다가 사업하겠다 잘안되어 다투다가 집을 나가고 이혼을 함. 그런데 그 집에서 기댈곳이 없는것. 그 큰 아픔때문에 기댈수도 없는것. 온전히 아이들 붙들고 아픔을 감내해야했음. 하나님께서 그분을 위해 그분 믿음을 도울분들을 붙여주셔서 많은 분들이 도와주심. 이 분 맘속에 신앙이 들어가자 이 이혼의 책임이 남편에게 있는 줄 알았는데 나에게도 있구나. 늘 책망만 했구나. 늘 남편을 원망하고 남편욕을 함. 신앙이 들어가자 나의 잘못이 크구나 깨달아진것. 올해 이 집사님께서 큐티모임을 시작하심. 매일 큐티하시며 말씀을 삶에 적용하려 애쓰심. 얼마전 이혼했던 남편과 연락하게 됨. 그날 말씀 적용하고 싶어 이렇게 적용. 제가 잘못했어요. 나를 용서해주세요. 그때 남편이 놀라더니 내가 잘못한것이 더 크지 라고 대답했다함. 다음번에 만나면 내가 만난 하나님을 전해줘야지 하는 믿음의 소망이 생김.
오늘 말씀은 애굽의 재앙이 초점이 아니고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의 초점이다. 사망권세를 이기신 사건. 영적인 유월절을 경험한 분도 경험하실 분도 있을것.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인생의 축복의 통로가 되는것. 예수의 보혈이 뿌려짐을 당해 가정이 구원을 얻는 은혜가 충만히 임하는것. 너와 네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시는 은총을 경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길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눔]
창근
친구분과 코로나 전에 필리핀에서 사업을 준비하다가 코로나가 터지면서 두테르테가 나갈래? 아니면 사업중지하고 여기있을래 코로나끝날때까지 못나간다. 인터넷 온라인 상으로 사업 지원하는 중 사장인 친구가 여기 못있을거 같다. 2년간 못돌아온것. 자연스레 다른걸 준비하게 됨. 3-4개월이겠지 한게 1년-2년이 됨. 일적으로는 끝나게 됨. 그래서 여러방면으로 취업준비를 하고 있지만 계속 기준을 낮춰야하고 또 더 준비해야하는 상황속에서 자괴감, 좌절감이 오고 압박감이 더해지면서 몸이 따라주지 않는 상황이 연속되고 거기서 적응해가는 모습에 불안하다.
상규
회사다니고 여자친구와 헤어질뻔 했다. 회사일때문에 연락이 잘 안되었었다. 1순위가 아닌게 오랫동안 서운했던 거 같다. 만나서 얘기해보자 해서 잘 풀어서 콘서트도 가고 함.
현석
인턴지원 3군데가 다떨어지고 지금 또 넣어서 기다리는 중. 늦어도 화요일까지는 나온다. 광고기획쪽. 기획서 작성하고 전체적인 걸 보면서 여기저기 해주세요. 하는 업무. 잔고가 바닥이 나는 중이어서 위험.
큐페를 하면서 신기한 경험. 교회내에서 깨지지 않는것. 목사님께 다가가지 못하는 격식을 차리고 그런게 있는데. 목사님이 큐페에서 편하게 말씀을 하시는 것. 나에게 아직 교양을 못내려놓고 있구나. 모든게 편해짐. 인턴쉽도 사람과 대화나누는것도 편해져서 은혜가 되었다. 아버지가 경운기를 몰다가 엎어져서 갈비뼈 2개 금이감. 걱정이 안되었다. 처음엔 연락하고 그럼. 가족하고 분리되어있었구나 충격을 받음. 아버지와는 고등학교 이후로 자취하며 보질 못하고 알콜중독이셔서 피하고 싶고 짐같은 존재이시다. 다치셨지만 별로 연락하고 싶지 않더라.
경철
부모님과 여행 잘다녀옴.
[기도제목]
창근
- 생활예배, 식전기도부터 해서 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 나태함을 이기고 취업준비 잘할 수 있도록
상규
-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 가족구원을 위해 한마디라도 전할 수 있도록
현석
- 스스로 하이파이브 적용 잘할 수 있도록
- 인턴에 꼭 합격해서 다음달부터 일할 수 있도록
- 건강한 자존감으로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세원
- 목장에 잘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
경철
- 회사에서 온리원으로 자리 굳힐 수 있도록
- 사업준비 착실히 준비해서 결실을 맺도록
- 운동꾸준히 해서 바프를 찍을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하나님 인도하심따라 하도록
- 둘째누나 3개월 안에 신결혼 하도록